최신기사
-

"풍경의 저편에서" 사진전 열려
울산지역 사진작가 권일씨의 첫번째 개인전이 오늘(12\/21)부터 27일까지 현대아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개인전은 "풍경의 저편"에서라는 주제로 바다 풍경과 새벽 들녘 등 자연의 풍경을 담은 22점이 전시됩니다. 울산문화방송은 지역 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작가를 초빙해 이번 사진전을 열게 됐습니...
2002년 12월 21일 -

촛불행진 계속돼
여중생 추모와 소파개정을 위한 촛불행진이 오늘(12\/21)도 계속됐습니다. 최근 여중생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민간법정 배심원단을 모집하고 있는 여중생 울산대책위는 오늘(12\/21) 오후 4시 중구 성남동에서 추모 문화행사와 촛불행진을 벌였습니다. 행사에 앞서 전교조 울산지부는 소파개정 울산교사선언대회를 열고 천...
2002년 12월 21일 -

방치된 농기계 창고
◀ANC▶ 정부보조금을 받아 지은 농기계 보관창고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습니다. 창고 앞에는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수천만원짜리 농기계가 녹슬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정부 보조금으로 만든 농기계 보관창고입니다. 50여평의 창고 바닥에는 시멘트와 각종 곡물 포대가 어지...
옥민석 2002년 12월 21일 -

건전음주 시민 캠페인
울산새마음 알코올 상담센터가 주최하는 "건전음주 시민 캠페인"이 오늘(12\/21) 오전 11시 남구 삼산동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연말을 맞아 음주기회가 많아진만큼 술을 억지로 권하거나 취할 정도로 마시는 일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알코올 중독 유사 증세를 보이는...
홍상순 2002년 12월 21일 -

불법선거사범 10명 입건
울산지검 공안부는 이번 대선과 중구 보선 기간동안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선관위로부터 고소,고발된 선거사범 10명을 입건하고 8명에 대해서는 내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입건된 선거사범은 근거없는 상대후보자 비방이나 금품을 살포한 선거운동원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번 대선기간동...
2002년 12월 21일 -

대선 끝나자 송년모임 봇물
대선기간동안 불법선거 운동으로 오인될까 미뤄왔던 송년모임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울산지역 대규모 연회석 예약이 폭주하는등 연말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호텔과 식당들은 그동안 대선으로 동창회등 단체 모임이 금지되면서 연말분위기가 나지 않았지만, 선거가 끝나면서 예약 신청이 한꺼번에 몰려 최근...
2002년 12월 21일 -

한나라, 선대위 해단식
한나라당 울산시 선대본부는 오늘(11\/21)오전 뉴올림피아 호텔에서 해단식을 갖고 선거기간동안 당직자와 당원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권기술 시지부 위원장은 이번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패한 것을 숙연하게 받아들여 환골탈태하는 마음으로 당 분위기를 쇄신 다음 총선에서는 반드시 단합된 힘을 보...
이상욱 2002년 12월 21일 -

연체자관리 경찰이 하나
◀ANC▶ 신용카드 연체자가 늘어나면서 카드사들이 연체자를 사기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무혐의 처분받고 있어 카드사의 엄포용 고발이라는 비난과 함께 경찰력까지 낭비하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한동안 신용카드 우량고객이었던 44살 김모씨는 ...
2002년 12월 21일 -

울산에서 선전
◀ANC▶ 이번 대선에서 울산지역에서는 노무현 당선자는 선전,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와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기대치에 미흡했다는 분석이 내려지고 있습니다. 각 후보들이 얻은 표를 최익선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VCR▶ 이번 대선에서 노무현 당선자는 울산지역에서 35.27%의 득표율을 기록해 이회창 후보...
최익선 2002년 12월 20일 -

울산지역 사업체 여성대표 많아
울산지역 사업체 가운데 여성이 대표인 경우가 43.5%로 전국 평균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자영업을 포함해 한명 이상의 모든 사업체에 대해 기초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업체 수는 지난해말 현재 5만9천877개로 전년보다 3.2% 늘었고,종사자는 43만9천여명으로 4.5%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여성이 ...
한동우 2002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