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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초생활 보장 최소 기준..4인 가구 월 소득 162만원 이하
올해부터 기초생활 수급자 선정 자료가 되는 재산 기준이 완화됩니다. 기초생활 보장제도는 올해 4인 가구 중위 소득 540만원을 기준으로 수급자가 선정되는 데 월 소득 162만원 이하는 생계급여, 216만원 이하는 의료급여, 254만 원 이하는 주거급여, 270만원 이하의 가정에는 교육급여가 지급됩니다. 이에따라 올해부터 ...
최지호 2023년 01월 03일 -

'울산 동구' 총인구 대비 노령화 속도 전국 최고
울산 동구가 총인구 대비 노인인구 증가속도가 전국에서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이 전국의 인구 변화패턴을 분석했더니 울산 동구의 노인인구 비율은 2000년 2.74%에서 2021년 기준 13.9%로 늘었으며 총인구 대비 노인인구 증가배율은 5.0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총인구 대비 노인인구 증가비율...
이용주 2023년 01월 03일 -

울산시, 올해 도로개설 예산 2천455억 투입
울산시는 올해 도로개설 사업 예산으로 국비 1천908억원과 시비 547억원 등 모두 2천455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별 예산은 울산외곽순환도로 1천581억, 농소∼외동 국도 200억, 청량∼옥동 국도 95억, 제2명촌교 건설 10억, 울주 범서∼경주 간 국도 14호선 확장 20억, 울주 상북∼운문터널 개량 실시 설계비 2억 등...
최지호 2023년 01월 03일 -

울산 지난해 소비자물가 구성 품목 90% 올라
지난해 울산지역 소비자물가가 5% 상승한 가운데 물가 구성 품목의 90% 가까이 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구성 품목 458개 가운데 가격이 오른 품목은 403개로 전체의 88%에 달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류가 21% 올라 14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도시...
이상욱 2023년 01월 03일 -

간호조무사가 600여 차례 봉합수술.. 병원장 징역 3년
간호조무사에게 제왕절개와 복강경 봉합 수술을 600여 차례 맡기고 수술 관련 요양급여비 8억 8천만 원을 타낸 병원의 대표 원장에게 실형과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1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울산의 한 산부인과 병원 대표원장 A 씨와 B씨에게 징역 3년...
정인곤 2023년 01월 03일 -

이성걸 교육감 예비후보 첫 등록..사실상 선거전 시작
오는 4월 5일 치러지는 교육감 보궐선거를 앞두고 이성걸 전 울산교총 회장이 오늘(1/3)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처음으로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는 10여 명의 후보들도 잇따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으로 얼굴 알리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른 후보들은 이미...
홍상순 2023년 01월 03일 -

교육청, 재정집행 최상위권 성과급 50억원 확보
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예산 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에서 성과급 5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교육청은 지난해 각종 건설비를 신속하게 집행하고 물품과 기자재를 선구매하는 등 예산 2조5천여억원 가운데 2.2%를 남기고 모두 집행했는데 이는 역대 최고 실적이자 전국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23년 01월 03일 -

맑은 하늘에 찬바람... 오늘 강풍 유의 [울산 날씨 (1.3)]
[맑은 하늘에 찬바람... 오늘 강풍 유의] 오늘 하늘은 맑겠지만 찬바람 때문에 날이 춥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현재 출근길 기온은 -1도를 보이고 있는데요. 낮 최고기온은 7도로 예상돼 한낮에도 쌀쌀하겠습니다. 어제와 비슷한 추위라서 옷차림 따뜻하게 하고 나오셔야겠습니다. 오늘 바람이 강하게 불겠...
윤수미 2023년 01월 03일 -

[광주]청년들에 해외유학 지원..'광주형 청년갭이어'
[앵커] ‘갭 이어’, 청년들이 취업이나 진학을 앞두고 다양한 경험을 위해 갖는 틈새 시간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해외 어학연수를 꿈꿀 수도 있지만, 보호대상에서 제외된 자립준비 청년이나 취약계층 청년들은 경제적 형편 때문에 기회를 갖기도 힘든데요. 광주시가 이런 청년들을 지원하는 이른바 ‘청년갭이어’ 사업을 내...
유영재 2023년 01월 03일 -

[대전] '아픈 역사' 식민지건축, 시민예술공간으로
[앵커] 대전에는 여러 근대 문화유산이 남아있는데, 상당수는 일제 강점기 아픈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죠. 지은 지 꼭 100년이 된 대전 원도심의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 역시 일제 수탈의 상징인데 시민들을 위한 문화 예술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이연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전 인동에 자리 잡은 동양척식주식회...
설태주 2023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