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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능 시험 순조롭게 진행
2023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 날인 오늘(11/17) 지금까지 시험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2외국어 등 추가 선택과목에 응시한 10%의 수험생들이 마지막 5교시 시험을 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수험생은 만365명이며 1교시 기준으로 결시율은 9.4%를 보이고 있습니다.
홍상순 2022년 11월 17일 -

'수능일' 한낮 17도, 큰 추위 없어... 큰 일교차 유의 [울산 날씨 (11.17)]
[수능일 한낮 17도, 큰 추위 없어... 큰 일교차 유의] 수능일인 오늘은 맑은 하늘에 큰 추위 걱정은 없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 기온은 8도를 보이며 쌀쌀한 아침 추위는 이어지고 있지만 한낮에는 17도로 어제만큼 온화하겠고 예년 기온을 2도가량 웃돌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10도가량 크게 벌어진다는 점은 유의하셔...
윤수미 2022년 11월 17일 -

수능 D-1..열 나도 시험장으로
[앵커] 코로나가 발생한 첫해에 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이 벌써 고3이 돼서 내일(11/17) 대입 수능에 응시합니다. 3년 동안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한다고 고생이 많았는데 유독 올해는 코로나에 확진된 수험생이 많아서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가 없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고3 수험생들이 학교 운동장에...
홍상순 2022년 11월 16일 -

순항 미사일 위협.. 대공 방어 이상 없나
[앵커]북한 미사일 발사 주장과 관련한 울산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두번째 보도입니다. 울산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설이 밀집돼 있는데요. 북한이 발사했다고 주장하는 순항 미사일 공격을 막아내기에는 대공 방어 체계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국내 최대 규모의 석유...
정인곤 2022년 11월 16일 -

무턱대고 만든 '은화 200개'.. 2년째 금고 보관
[앵커] 울주군이 2년 전 천전리 각석 발견 50주년을 기념한다며 기념 은화 200개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원하는 사람이 없어 2년째 금고에 보관만 하고 있습니다. 개당 10만 원 은화 2천만 원어치에 먼지만 쌓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2년 전 울주군이 제작한 기념 은화입니다. 천전리 각석 발...
이돈욱 2022년 11월 16일 -

삼성SDI-유니스트 '배터리 인재 양성' 협약
삼성SDI와 유니스트가 배터리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삼성SDI가 유니스트에 재학중인 석사과정의 우수 인재를 선발하고 해당 학생이 이 과정을 마치면 바로 삼성SDI에 입사할 수 있습니다. 학위 과정 등록금과 장학금은 전액 삼성SDI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11월 16일 -

SK지오센트릭, 아시아 최대 폐플라스틱 열분해 공장
SK지오센트릭은 오늘(8/16) 영국 플라스틱 에너지와 울산 리사이클 클러스터로 조성중인 부곡 용연지구 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열분해 공장을 설립하기 위한 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2025년 하반기까지 울산 리사이클 클러스터 부지 내에 연간 6만6천 톤 규모 열분해 공장과 연 10만 톤 규모의 열분해유 후처리 공장...
이상욱 2022년 11월 16일 -

오늘 낮 최고 16도..주 후반 갈수록 기온 높아져
오늘(11/1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6도까지 올라 한 낮에는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구름 많다 차차 맑아지겠으며, 5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 후반으로 갈수록 아침과 낮 기온 모두 오르겠고, 일요에는 아침최저 기온도 10도를 넘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창래 2022년 11월 16일 -

수능 D-1 수험표 배부..확진자 33명 별도 응시
내일(11/17)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오늘(11/16) 일선 고등학교와 울산시교육청에서는 예비소집을 갖고 응시생들에게 수험표를 배부했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수험생은 10,365명이며 이들은 일반시험장 26개를 포함해 총 29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코로나에 확진된 수험생은 12시 현재 33명으로 이들...
홍상순 2022년 11월 16일 -

울산 떼까마귀 수 4년간 절반 줄어
울산 겨울 진객인 태화강 떼까마귀 개체 수가 최근 4년 새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성수 조류생태학 박사에 따르면 울산을 찾는 떼까마귀를 모니터링 한 결과 2017년 7만 마리에 달했던 떼까마귀 개체 수가 올해는 4만 마리 가량으로 급감했습니다. 김 박사는 이 같은 감소세에 대해 기후 변화와 먹이감...
이용주 2022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