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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9.4도..덥고 습한 날씨 이어져
오늘(7/6) 울산지방은 일주일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9.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 속에 25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모레인 금요일에는 비가 오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07월 06일 -

고운 자태 뽐내는 '하얀 수련' [영상스케치]
태화강 국가정원 내 모네의 다리 습지에 하얀 수련이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수련이라는 이름은 꽃잎이 밤에는 접어드는 습성이 있어 잠자는 연꽃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것입니다.하얀 수련의 고운 자태 감상해 보세요.(영상취재 전상범)
전상범 2022년 07월 06일 -

북구 점심시간 휴무제 도입 등
- 북구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 도입, 학교폭력 신고에도 무대응 -방송 : 울산MBC 라디오 김연경의 퇴근길 톡톡 표준FM 97.5(18:10~19:00)진행 : 김연경 앵커대담 : 정인곤 취재기자날짜 : 2022년 7월 5일 방송Q. 지난주 금요일 북구청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점심시간 휴무제를 도입했어요. 어떤 정책이고 시민들 반응은 ...
정인곤 2022년 07월 06일 -

친환경 쉼터로 변신한 버스정류장
울산 농촌지역에 ‘스카트 버스정류장’이 등장했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태양광 패널을 이용해 친환경 에너지를 직접 생산하며 이 에너지를 내부 시설에 활용한다. 정류장 내부에는 폭염이나 한파에도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냉·난방기와 냉온열 의자가 설치됐고, 방범용 폐회로 티브이와 비상벨·와이파...
전상범 2022년 07월 06일 -

[목포] 흙과 불, 도공의 혼으로 빚은 분청사기
[앵커] 우리나라 3대 도자기 발상지 가운데 한 곳이 무안입니다. 대표적인 도자기가 분청사기인데요. 흙과 불 그리고 도공의 혼으로 빚은 독특한 제작기법의 분청사기를 문연철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리포트] 화려한 고려 청자에서 단아한 조선 백자로 넘어가는 시기에 등장했던 분청사기, 투박하지만 자유분방한 멋이 ...
유영재 2022년 07월 06일 -

[부산] '다대포' 뜨고.. '광안리'가 해운대 추월
[앵커] 부산 해수욕장 하면 '해운대'가 떠오르고, 그다음 '광안리' 정도죠. 그런데 최근 포털 검색어 집계를 해보니 이것도 옛말이었습니다. 전국적인 인지도가 거의 없는 '다대포'가 검색어 순위 1위로 집계됐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리포트] 사하구 다대포 해수욕장. 아름다운 석양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접근성이 아...
유영재 2022년 07월 06일 -

낮 최고 31도 무더위... 오후 구름 많아 [윤수미의 울산 날씨 (7.6)]
[낮 최고 31도 무더위... 오후 구름 많아] 오늘도 무더위의 기세가 여전하겠습니다. 울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기온이 높은데다가 습도도 높아서 몸으로 느끼는 더위는 더 심하겠는데요. 이에 따라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
윤수미 2022년 07월 06일 -

우리 아이, 엄지발가락이 휜다면? 소아 무지외반증
엄지발가락이 휘어지면서 통증을 유발하는 무지외반증. 성인 4명 중 1명, 65세 노인은 3명 중 1명의 유병률을 보이는 흔한 질병인데요. 소아에게서도 무지외반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외국의 경우 유병률이 30%나 되지만, 어린이들은 별다른 통증을 느끼지 못해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경우가 드물어서 부모의 세심한 관...
유영재 2022년 07월 06일 -

노옥희 교육감 "울산외고·청운고 일반고 전환해야"
[앵커] 정부가 외고와 자사고를 폐지하려던 고교 체제 개편 정책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울산에서도 외고와 자사고의 존치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일반고로 전환하는 기존 정책을 따르는 게 바람직하다는 입장입니다. 고등학교 서열화나 사교육 과열 같은 부작용을 막고 빈부 격차 없는...
홍상순 2022년 07월 05일 -

자치경찰제 1년 "지역 실정 맞는 치안정책 수립 필요"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가 자치경찰제 시행 1년을 맞아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관련 전문가들과 지역 경찰관 등이 모여 지역의 실정에 맞는 치안과 교통 정책을 수립하고 실천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경찰관이 치안 활동 과정에서 피해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모든 시민의 인권을 충분히 보호...
유희정 2022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