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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장 동의하면 100억 준다" 진흙탕 이권 경쟁
[앵커] 울산의 사업장페기물 처리 용량이 한계에 다다르면서 새로운 매립장 허가를 위한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어떤 한 업체는 주민 동의를 받아내기 위해 100억 원까지도 내놓겠다고 제안하는 등 주민 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울주군 온산읍에 폐기물 매립장을 추진 중인 한 업체가 ...
이돈욱 2022년 07월 04일 -

지방의회 보직 놓고 또 갈등.. 자리 싸움 언제까지?
[앵커] 울산시의회를 비롯한 5개 구군 의회도 4년간의 업무에 돌입했는데 임기 초반마다 발생하는 자리 싸움이 일부 의회에서 또 벌어지고 있습니다.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같은 주요 보직을 놓고 여야 간에 한 치도 양보를 하지 않고 있는 건데 협치를 하겠다던 약속은 어디로 갔는지 의문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
최지호 2022년 07월 04일 -

남부소방서, 의료기관 재난 대비 훈련 실시
울산남부소방서가 오늘(7/4) 오전 남구 중앙병원에서 의료기관 재난발생 대비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밀집해 있는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화재 진압과 신속한 인명구조가 실제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비와 인력이 투입돼 진행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7월 04일 -

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사측, 임협 교섭 재개 요청
올해 임금협상 난항으로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7/5)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파업 일정을 논의합니다. 노조에 따르면 중앙노동위원회는 올해 교섭에서 노사 입장 차이가 크다고 판단해 오늘(7/4)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이동석 대표이사는 오늘(7/4) ...
이용주 2022년 07월 04일 -

전교조, "故 조유나 양 사건, 체험학습 관리 부실 원인 아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7/4) 성명서를 통해 고 조유나 양 사건이 학교와 교사의 체험학습 관리 소홀로 발생한 사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교육부가 엉뚱한 대책을 내놓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전교조는 담임교사가 1주일에 한번 이상 전화 통화를 한다고 이런 불행한 일이 막을 수 있겠냐면서 위기가정 관리와 사회안전망 확...
홍상순 2022년 07월 04일 -

교육감, 지자체와 협치 강조..교육 관심 요청
재선 임기를 시작하고 오늘(7/4) 처음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노옥희 교육감은 지자체와 함께 추진해야 할 공약에 대해 사전에 충분히 논의하여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교육감은 2기 공약으로 내세운 사립유치원 무상교육과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구군별 마을교육공동체센터 설립 등 지자체와 협의할 사안이 많다며 이...
홍상순 2022년 07월 04일 -

교육청,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담당관 지정
지난달 시행된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에 따른 후속 조치로 울산시교육청이 이해충돌방지담당관을 지정했습니다. 본청은 감사관, 지역교육청은 행정지원과장, 각급 학교는 교감을 이해충돌방지담당관으로 정해 신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사적 이해관계가 있을 경우, 특히 직무와 관련해 퇴직자와 사적으로 만날...
홍상순 2022년 07월 04일 -

아동학대 어린이집 "과징금 너무 많다" 소송 패소
울산지법 행정1부는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한 어린이집 원장 A씨가 울산 동구청을 상대로 과징금 2천3백만 원을 취소해달라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교사에 대한 주의감독 의무를 다하지 않았고, 처분 역시 맞벌이 학부모의 사정을 고려해 영업정지 대신 과징금을 부과한 것으로 오히려 감경...
이돈욱 2022년 07월 04일 -

'청년울산대장정' 개최.. 울산 전역 223km 탐방
울산MBC와 울산시가 개최하는 '청년울산대장정'이 오늘(7/4)부터 오는 11일까지 열립니다. 이 행사는 만 24세 이하인 전국의 청년 108명이 모여 도보 63km을 포함해 울산 전역 223km 구간을 탐방하는 것입니다. 참가자들은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역사와 문화, 해양 레포츠 체험을 하며, 완주 후에는 홍보단으로 위...
유희정 2022년 07월 04일 -

울산 착한가격업소 '5년 이상 영업 중' 77%
울산의 착한가격업소 104곳 가운데 5년 넘게 명맥을 이어간 곳이 전체의 77%인 8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연구원 분석 결과 올해 4월 기준 5년 이상 영업 중인 착한가격업소는 울주군과 동구 각각 21곳, 중구 14곳, 북구 13곳, 남구 11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한식 46곳, 이미용 20곳, 중식 7곳,...
이용주 2022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