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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에 취해 도심서 도주극 벌인 30대 징역 6년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마약에 취해 울산 도심에서 도주극을 벌이며 차량 10여 대를 파손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새벽 마약에 취한해 울산지방검찰청에서 차량으로 난동을 부리고 3.8km를 달려 울산 시청까지 도주해 경찰이 실탄 11발을 쏜 끝에 검거됐...
이돈욱 2022년 07월 03일 -

마스크 벗은 해수욕장.. 옛 명성 되찾을까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이제 해수욕장에서 마스크 없이 피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피서객이 급감한 해수욕장들이 새단장을 마치고 속속 개장하고 있는데요. 여름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던 해수욕장이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시원한 푸른 바다...
이돈욱 2022년 07월 03일 -

7월 전국 분양시장 '활기'..울산 6백 가구 공급
전국적으로 여름 분양 시장이 열리는 가운데 울주군에도 6백여 가구가 신규 공급됩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한 달 동안 전국적으로 4만 7천 가구가 공급되며, 울산에도 울주군 상북 지역에 6백여 가구가 공급됩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전국적으로 분양 물량이 쇄도하고 있는 반면 울산은 조...
이상욱 2022년 07월 02일 -

"주택조합 사업부지는 종부세 부과 대상 아냐"
울산지법 제1행정부는 한 지역주택조합이 울산세무서장을 상대로 종합부동산세와 농어촌특별세 부과처분을 취소해 달라고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조합원들로부터 일시적으로 부동산을 신탁 받은 조합이 부동산 전부를 소유한 것으로 판단해 종부세를 부과한 것은 위법하고 종부세 부과...
이돈욱 2022년 07월 02일 -

방과후 학교 재능스타 페스티벌
'울산방과후 학교 재능스타 페스티벌'이 코로나19 여파로 3년만에 대면으로 열리면서 관람객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늘(7/2)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공연에는 19개 초, 중학교 21개팀이 참가해 합창과 난타, 댄스, 밴드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쳤습니다. 오늘 축제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마련하는 방과후 학...
홍상순 2022년 07월 02일 -

북구, "장박텐트 때문에 물놀이장 개장 연기"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물놀이장 개장을 준비 중인 북구청이 강동산하해변에 설치된 5동의 장박텐트 때문에 개장을 오는 18일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지난주부터 해당 텐트들에 계고장과 자진철거 안내문을 붙였지만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오는 4일 이후에는 강제로 철거한 뒤 물놀이장 개장을 준비할 계획입...
이용주 2022년 07월 02일 -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71.8% 찬성
올해 임금협상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어제(7/1)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전체 조합원의 88%인 4만 9백여 명이 투표에 참여해 이 가운데 3만 3천4백여 명이 찬성 표를 던져 재적 대비 71.8%로 파업을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4일 중앙노...
이돈욱 2022년 07월 02일 -

울산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8곳 적발
울산시 특별사업경찰관은 지난달 대형마트와 회센터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특별 단속을 실시해 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업소는 일본산 참돔·돌돔, 중국산 농어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한 횟집 2곳과 수입산 수산물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수산물 판매업소 6곳입니다.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거나 혼...
이돈욱 2022년 07월 02일 -

당분간 무더위 이어져.. 폭염 위기경보 '경계'
주말인 오늘(7/2) 울산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은 33.1도를 기록했습니다. 휴일인 내일(7/3)은 낮부터 곳에 따라 5~20mm의 비가 내리겠지만 낮 기온은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적으로 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자 행정...
이돈욱 2022년 07월 02일 -

노옥희 교육감 2기 출범 "미래 맞춤형 교육"
재선에 성공한 노옥희 교육감도 오늘(7/1) 취임식을 갖고 2기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습니다. 노옥희 교육감은 취임사에서 변화와 혁신의 미래교육을 지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교육감은 올해 5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후속조치에 따른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운영계획’을 1호 결재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