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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경작지에서 긴꼬리투구새우 발견
친환경농업 여부의 잣대로 인정받는 긴꼬리투구새우가 울주군 두서면 서화리의 한 논에서 발견됐습니다. 고생대 모습과 흡사한 형태를 유지해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긴꼬리투구새우는 농약과 화학비료 때문에 자취를 감춰 한때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개체 수가 증가해 2012년 멸종 위기종 지정은 해제...
이돈욱 2022년 06월 16일 -

손님 사라진 원도심 상권.. 차별화로 승부
[앵커] 중구 원도심 상권도 침체를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서 전해드린 대로 인구가 줄면서 큰 타격을 입은 데다 원도심 상권만의 특별한 매력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방문객도 줄어들고 있기 때문인데요. 한때 야시장 운영과 청년 상인 유치로 호황을 누렸던 경험을 되살려 다른 상권과 차별화되는 장점을 만들내어야 한...
최지호 2022년 06월 16일 -

법원, 체육회 사무처장 해임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
울산지법 민사22부는 오늘(6/16) 울산시체육회 오홍일 사무처장이 제기한 해임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재판부는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해임이 부당하다는 판정이 나왔고 본안 판결까지 기다리면 정해진 근로기간의 대부분이 지날 가능성이 있어 가처분을 인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오홍일 사무처장은 ...
이돈욱 2022년 06월 16일 -

문화재위,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후보선정 '보류'
울산시가 문화재청에 신청한 '대곡천 암각화군 세계유산 등재신청 후보선정'에 대해 문화재위원회가 만장일치로 보류를 결정했습니다. 문화재청 문화재위는 암각화 자체 분석과 함께 주변 환경에 대한 비교, 기존 유산과의 유사점과 차별성 비교, 세계적 걸작을 입증하기 위한 객관적 근거 제시가 필요하다는 검토 의견을 ...
이용주 2022년 06월 16일 -

울산 '교육복지' 정책 관련 첫 대토론회
울산교육복지정책 대토론회가 오늘(6/16)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한양사이버대 김진숙 교수는 교육복지는 교육복지사에게만 맡길 게 아니라 교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복지기관 관계자등이 참석해 다양한 교육복지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습...
홍상순 2022년 06월 16일 -

장생포 문화창고, 개관 1년 만에 방문객 8만명
남구 장생포 문화창고가 개관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8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남구는 20년 넘게 방치돼 있던 냉동창고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지난해 6월 각종 문화예술 체험공간과 전시실, 소극장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인 장생포 문화창고를 개관했습니다. 특히 박스아트 체험 프로그램에는 지난 한달 동안 1천명 넘게 참여...
정인곤 2022년 06월 16일 -

원도심 떠나는 주민들..재개발 속도 내야
[앵커] 울산 중구 원도심은 주거 환경이 열악해 거주하는 사람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책으로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10년 넘게 진척이 없는 상황입니다. 중구 원도심 발전 방안에 대해 2명의 기자가 집중 보도합니다. 먼저 유희정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중구 북정동과 교동에 지정된 재개발구역. ...
유희정 2022년 06월 16일 -

김두겸 시장 당선인, 지방선거 보전비용 가장 적게 신청
제8회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제한액 대비 가장 적게 청구한 지방자치단체장 후보는 김두겸 울산시장 당선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원회에 따르면 김두겸 울산시장 당선인은 제한액 6억 백만 원의 64%를 청구했습니다. 반면, 김종훈 동구청장 당선인은 선거비용 제한액 1억5천백만 원의 98%를 청구해 제한액 대비 ...
유영재 2022년 06월 16일 -

울산 '교육복지' 정책 관련 첫 대토론회
울산의 교육복지 정책을 두고 각계각층이 모여 처음으로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오늘(6/16)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린 2022 울산교육복지정책 대토론회에서는 한양사이버대 김진숙 교수는 "교육복지는 교육복지사에게만 맡길 게 아니라 교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서 보편적 교육 복지를 실천해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홍상순 2022년 06월 16일 -

"병원 돈 내 마음대로".. 횡령한 병원 이사 실형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병원 돈 수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모 병원 이사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8년 2월부터 1년 동안 병원의 관리이사로 일하면서 병원 공사비를 부풀려 계약한 뒤 업체로부터 5억 3천만원을 받아 챙기고, 병원 계좌에서 5천 6백만원을 빼내 사용하는가 하...
이돈욱 2022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