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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 봄꽃축제..쇠부리 축제 개최
코로나19로 3년만에 재개되는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가 오늘(5/13)부터 3일간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태화강의 봄, 꽃으로 피다' 라는 주제로 꽃양귀비와 작약, 수레국화 안개초 등 6천만 송이의 봄꽃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또 행사기간 축하공연과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
정인곤 2022년 05월 13일 -

울산 1분기 서비스업 생산·소매판매 부진 지속
올해 1분기 전국 서비스업 생산이 일제히 증가했지만 울산은 여전히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분기 서비스업 생산, 소매 판매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서비스업 생산은 전년 대비 2.7% 증가하는데 그쳐, 서울에 이어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소비지표인 소매 판매는 전년 대비 2.0% 감...
이상욱 2022년 05월 13일 -

울산과학대-조선학회 '스마트·친환경 선박' 인력양성 협약
울산과학대와 대한조선학회는 오늘(5/13) 스마트·친환경 선박 분야의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스마트·친환경 선박 분야에서 기술개발과 인재양성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인력 수급 정책 수립,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울산과학대는 지난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
홍상순 2022년 05월 13일 -

스승의 날 기념행사 개최..음악회, 편지쓰기 등 다채
오는 15일 제41회 스승의 날을 앞두고 울산지역 각급 학교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스승의 은혜에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동평초등학교는 등교시간에 스승의 은혜를 합창하는 등굣길 음악회를 열었고 온양초등학교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 리코더 연주를 했습니다. 이밖에 손편지 쓰기, 카네이션 마스크 착용하기, 컵 과일 드리...
홍상순 2022년 05월 13일 -

"집 보러 왔어요" 강도 돌변한 50대 징역 8년
매물로 나온 집을 보러 온 것처럼 방문해 강도질을 하려다 집주인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1부는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집을 보러 왔다며 40대 여성이 혼자 사는 집을 찾아가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
이돈욱 2022년 05월 1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13일 울산 날씨정보
[낮 최고 18도로 선선...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 빗방울] 1) 선선한 금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낮겠는데요. 현재 울산은 14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흐린 하늘에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8도에 그치면서 평년보다도 4도가량 낮아 오후에도 선선하겠습니다. 2) 잔뜩 흐린 하늘이 금방...
윤수미 2022년 05월 13일 -

[경남] 선수단 일탈에 꼴찌..결국 이동욱 감독 해임
◀앵커▶ 지난해 주전 선수들의 술자리 파문에다, 얼마 전 최근 1군 코치들의 술자리 폭행까지.. 선수단 관리 문제에다 리그 최하위라는 성적까지 맞딱뜨리면서 결국 NC가 이동욱 감독을 해임했습니다. 서창우 기잡니다. ◀리포트▶ 지난해 7월 1군 선수 4명의 원정 술자리 파문으로 프로야구계를 뒤흔들어놨던 NC 다이노스. [...
유영재 2022년 05월 13일 -

[부산] 적자보전 대신 '1천억' 빚... 예산 절감 맞나?
◀ 앵 커 ▶ 부산교통공사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적자보전용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이렇게되면 수천억 원의 적자분은 고스란히 교통공사의 부채가 되는 셈이여서, 요금 인상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윤파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 포 트 ▶ 부산시는 매년 예산을 아낀 공무원들에게 성과금을 지급합니다. 올해...
유영재 2022년 05월 13일 -

폭증하는 층간소음 문제..'해결책이 없다'
◀앵커▶ 층간 소음으로 갈등을 겪던 아랫층 주민이 위층에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퍼트리려다 경찰에 붙잡힌 사건을 어제(5/11) 단독보도했습니다. 이웃간 층간소음 갈등이 불거지면 이처럼 불미스런 사건으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아직까지 마땅한 해결책이 없는 실정입니다. 정인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정인곤 2022년 05월 13일 -

보수 김주홍으로 단일화..진보 노옥희와 맞대결
◀앵커▶ 울산대 김주홍 명예교수가 보수 진영의 교육감 단일 후보로 결정되면서 교육감 선거가 2파전으로 치러집니다. 역대 교육감 선거에서 보수와 진보가 1대1로 맞붙은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여서, 양 진영 간에 진검 승부를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 노옥희 교육감에 맞설 보수진영 단일 ...
홍상순 2022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