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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마스크 해제 첫 날.."어색하고 눈치 보여요"
앵커 │ 오늘부터(5/2) 실외에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대부분 시민들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민들은 마스크를 벗는게 아직은 어색하고 눈치가 보인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실외 마스크 해제 첫 날, 정인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울산의 한 초등학교 체육시간. 학생들이 ...
정인곤 2022년 05월 02일 -

주민 눈썰미로 보이스피싱 잡았다
앵커 │보이스피싱 송금현장을 주민들이 알아채고 경찰에 신고해 검거한 사건이 일주일 사이 2건이 발생해 화제입니다. 사건 현장에 있었던 신고자 2명 모두 현금다발을 여러 번에 걸쳐 송금하는 모습이 수상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 상가 안에 들어온 한 남성이 ATM기 앞을 물끄러미 쳐다봅니다. 그러더니...
이용주 2022년 05월 02일 -

D-30) 울산시장 보수 단일화 촉각..합의시점 관심
앵커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와 무소속 박맹우 후보와의 보수 단일화 합의 시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노옥희 교육감과 서동욱 남구청장이 재선 도전을 선언하며 지방선거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 지난주 금요일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가 무소속 박맹우 후보에게 협상을 제안하면서 ...
최지호 2022년 05월 02일 -

국민의힘 천기옥 동구청장 후보 '출마 선언'
천기옥 전 시의원이 오늘(5/2)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하고 동구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국민의힘 동구청장 공천장을 받은 천 전 시의원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청장년층, 노년층이 함께 어우러지는 삶의 질이 높은 동구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5월 02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1,196명..13일째 2천 명 이하
오늘(5/2)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천196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5만 7천 435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은 지난달 20일 이후 줄곧 하루 확진자 2천명 이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70대 확진자 1명이 숨져 울산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32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최지호 2022년 05월 02일 -

[경남] "남편을 기억해주세요" 고귀한 기부
◀ANC▶ 지난 2019년 서울 목동 빗물 저류시설 터널에서 작업자 3명이 빗물에 수몰돼 숨진 사고가 있었는데요 당시 협력업체 직원을 구하려 터널에 들어갔다 숨진 고 안준호씨의 유족이 더 힘든 곳에 써달라여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서창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2019년 7월 신혼생활의 단꿈에 젖어있던 ...
유영재 2022년 05월 02일 -

[부산] 일하면서 즐겨라! 부산을 워케이션 성지로!
◀앵커▶ ‘워케이션’이란 말 들어보셨죠? 일과 휴가를 병행한다는 뜻입니다.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일상이 된 최근, 부산이 ‘워케이션’ 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배범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일도 하고 휴가도 즐기는 워케이션! 왜 부산일까요? 그건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천혜의 조건을 갖췄...
유영재 2022년 05월 02일 -

거리두기 해제.. 축제와 행사는 어떻게? 김석명 울산시 문화관광체육국장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그 동안 취소됐던 각종 축제와 행사가 다시 열리는 등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오늘은 김석명 울산시 문화관광체육국장과 함께 이와 관련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질문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시민생활과 밀접한 문화관광체육 분야에도 어려움이...
한동우 2022년 05월 02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2일 울산 날씨정보
[낮 최고 20도, 하늘 맑아요... 늦은 오후~저녁 소나기] 1) 5월의 시작과 함께 맑은 날이 찾아왔습니다. 월요일인 오늘, 대기확산도 원활해서 미세먼지 없이 청명한 하늘이 예상되는데요. 현재 기온은 8도로 다소 쌀쌀합니다. 한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서 20도로 따뜻하겠습니다. 일교차에 대비할 수 있는 옷차림해주셔야...
윤수미 2022년 05월 02일 -

5/1] [울산재발견] 문화가 피어나는 동네책방
◀ANC▶ 최근 작은 동네 서점들이 변화하면서 서점은 더 이상 책만 파는 곳이 아닌데요. 책방에서 열리는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사람들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는 울산의 동네서점을 다녀왔습니다. 울산 재발견, 윤수미 리포터입니다. ◀END▶ ◀VCR▶ 깊어가는 봄날 울주군 두동면의 한 북카페. 아기...
윤수미 2022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