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속옷 빨래 숙제' 초등교사, 국민참여재판서 집행유예
초등학생 제자들에게 속옷 빨래 숙제를 내주고, 성적으로 부적절한 표현이 담긴 댓글을 달아 논란이 된 교사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울산지법 형사12부 황운서 부장판사는 초등학교 남자 교사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을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4월 초등학교 1...
옥민석 2021년 07월 21일 -

본격 무더위 시작.. 산업 현장 폭염 대응 돌입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울산지역 산업 현장도 폭염 대응에 돌입했습니다.야외 작업이 많은 현대중공업은 다음달까지 점심시간을 30분 연장해 휴식시간을 제공하고옥외 작업장에 냉방장비 800여대와 제빙기 등을 설치했습니다.현대자동차 울산공장도 다음달까지 근로자들에게 매일 빙과류를 제공하는 한편 블랙아웃에...
정인곤 2021년 07월 21일 -

김경수 경남지사직 박탈, "협력사업 차질 우려"
김경수 경상남도지사가 댓글 여론조작 혐의로 실형이 확정돼 도지사직을 박탈당하자 울산시가 각종 협력사업 차질을 우려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그동안 동남권 메가시티와 광역철도망 구축 등 경상남도와 많은 협력사업을 벌이던 중 이같은 판결이 나와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또 경상남도가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
유희정 2021년 07월 21일 -

장애인 '거주'시설 아니라 인권침해 조사 못한다
[앵커]인권유린이 벌어진 장애인보호작업장, 그동안 인권실태조사가 실시됐음에도 적발된 건이 없었다는 내용 전해드렸는데요. 저희 울산MBC 취재진이 확인해보니 장애인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는 한번도 시행된 적이 없었습니다. 왜 그런 건지,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장애인 ...
김문희 2021년 07월 21일 -

영남권 유흥시설 집단감염 심각.. 울산 '아직 2단계'
◀ANC▶부산에서 이른바 '원정 영업'을 온 유흥주점 종업원들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가 이제 20명까지 늘어났습니다.경남과 부산은 유흥주점발 집단감염이 심각해지면서 잇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3단계로 올리고 있습니다.하지만 울산은 아직 2단계를 유지하고 있어서 유흥시설 이용객이나 종사자들...
유희정 2021년 07월 21일 -

신설 역명 '북울산역', 역명심의위원회 심의 준비
신설 역사명으로 북구가 제출한 북울산역에 대한 역명심의위원회의 심의가 아직 열리지 않았습니다. 국가철도공단은 국토교통부와 역명심의위원회에 새로운 역명인 북울산역의 심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이번 신설 역명 통과가 확정되면 광역철도 역명 부기를 통해 올해 순국 100주년을 맞는 박상진 의사 ...
정인곤 2021년 07월 21일 -

울산의료원 건립부지 확정..관건은 '예타 면제'
◀ANC▶울산시가 설립을 추진하는 공공의료원 건립부지가 북구 북부소방서 인근으로 결정됐습니다. 이로써 공공의료원 사업 추진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인데, 관건은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면제를 받기 위한 전략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공공의료원 건립부지로 선정된 울산북부소방서...
유영재 2021년 07월 2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21일 날씨정보
[하늘 맑고 낮 최고 31도 무더위.. 건강관리 유의]1) 오늘은 삼복 가운데 두 번째 복날인 중복입니다. 중복에도 무더위는 이어지겠는데요. 오늘로써 울산은 3일째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낮 기온 31도로 예상돼 어제만큼 푹푹 찌는 무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2) 하늘이 맑게 드러나면서 볕도 강합니다. 오늘 울...
윤수미 2021년 07월 21일 -

(경남)최수봉 의사 손자 '최호성' "생가 복원 집중"
◀ANC▶ 일제강점기, 밀양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한 최수봉 의사가 순국한 지 올해로 100년을 맞았습니다. 고향에서조차 잘 알려지지 않은 최 의사의 추모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그의 손자 최호성 선생을 경남 이재경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밀양시 상남면 마산마을 앞, 최수봉 의사를 기리기 위한 추념비가 ...
2021년 07월 21일 -

(부산)부산 초등돌봄 이용률 9% "돌봄교실 확대해야"
◀ANC▶ 코로나 확산 속에 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다자녀와 맞벌이 가정을 중심으로초등학생 돌봄교실 확대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초등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학생이 9%에 그치고 있어사교육 부담과 함께 여성들의 경력 단절을불러 오고 있다는 지적입니다.부산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VCR▶ ◀END▶ 초등학교 3학...
2021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