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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민간의료기관 최초 접종 지원단 활동
코로나19 4차 유행이 본격화된 가운데 울산대병원 전문의들이 민간의료기관으로는 처음으로 백신 접종 의료지원단을 구성해 울산지역 코로나19 백신접종 현장에서 활동합니다. 자발적으로 지원한 전문의 50명으로 구성된 의료지원단은 백신 접종 현장에서 접종자의 예진과 혹시 모를 부작용 등을 대처할 예정입니다. 울산대...
정인곤 2021년 07월 16일 -

(경남)10km 낮췄더니 속도 위반*사망 사고 감소
◀ANC▶ 경찰이 지난 4월부터 경남을 비롯한 전국 일반도로 속도를 시속 60km에서 50km 이하로 낮추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10km 낮췄을 뿐인데 과속이 줄고 중상 사고도 크게 감소했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불과 10km를 줄였는데 효과는 컸습니다. (반투명CG) 지난 4월 17일, 5030 ...
2021년 07월 16일 -

(부산)일자리 소폭 늘었지만..부산 고용률 6년
◀ANC▶ 통계청이 부산의 경기가 최근 반등 기미를 보이며 취업자가 소폭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정규직 일자리는 줄고자영업자와 임시직이 많아져서, 마냥 긍정적이지만은 않습니다. 게다가 전국 꼴찌 수준의 고용률은 그대롭니다. 부산 박준오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
2021년 07월 16일 -

나는 울산시민입니다-쿠세이노바 디나라
◀ANC▶울산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웃들을 통해 살기 좋은 울산이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점이 좋은지 들어보는 순서, 오늘은 동구에 사는 쿠세이노바 디나라씨입니다. ◀END▶ ◀VCR▶쿠세이노바 디나라 / 울산 동구 안녕하세요. 저는 키르기스스탄에서 한국으로 온 디나라라고 합니다. 울산에 와서 보니까 ...
천난영 2021년 07월 16일 -

"수돗물에 유충" 신고.. 점검 결과 이상 없어
최근 중구 반구동의 한 주택에서 수돗물에 유충이 나왔다는 신고에 대해, 울산시가 유충이 수돗물을 통해 유입된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유충이 발견된 물과 주택에 공급되는 수돗물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유충은 깔따구의 알로 확인됐으며, 수돗물에서는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는 반구동에 물을...
유희정 2021년 07월 15일 -

상반기 부·울·경 해양 유출 오염물질 3배로 증가
올해 상반기 울산과 부산, 경남 바다로 유출된 해양오염 물질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61건으로 지난해와 비슷했지만 기름 등 오염물질 유출량은 54㎘로 지난해 상반기 오염물질 유출량보다 3배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이 42㎘로 가장 많았고 부산 ...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 -

아시아 첫 '피트 아우돌프 정원' 부지선정 난항
세계적인 정원 전문가인 피트 아우돌프가 태화강국가정원에 아시아 최초로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지만 부지 선정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피트 아우돌프와 울산시는 태화강국가정원에 약 1만㎡ 규모로 갈대와 풀 등을 이용한 자연주의 정원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피트 아우돌프는 현재의 국화원 부지를 정원 부...
유희정 2021년 07월 15일 -

현대重 하도급업체에 '선시공 후계약'.. 공정위 제재
현대중공업이 하도급업체에 계약서면을 주지 않은 채 작업부터 요구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천만 원을 부과받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현대중공업이 지난 2015년에서 2016년 선박 블록 도장작업을 하는 모 하청업체와 83건의 거래를 하면서 계약서면을 작성하지 않은 채 시공부터 요구해 ...
유희정 2021년 07월 15일 -

진장동 물류센터 불 '전기적 요인'..23억 원 피해
지난 8일 발생한 북구 진장동 물류센터 화재 원인이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경찰과 소방, 국과수 등이 화재 합동 감식을 벌인 결과 불은 건물 4개동 가운데 사무동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난 것으로 추정되며, 소방서 추산 23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
정인곤 2021년 07월 15일 -

'물 학대' 어린이집 교사·원장 등 대부분 혐의 인정
3세 원생이 토할 때까지 억지로 물을 먹이는 등 학대한 어린이집 교사가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사 A씨 측 변호인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9월과 10월 사이 자신이 일하는 울산 모 국공립어린이집에서 3...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