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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외국인 대상 얀센 자율접종 예약
울주군보건소는 미등록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얀센 백신 자율접종을 실시하기 위해 사전 예약을 받습니다. 접종 대상은 울주군에 거주하는 미등록 외국인과 외국인 노동자, 유학생 등 30세 이상 1천 200명입니다. 접종 희망자는 울주군보건소나 남부통합보건지소에 신청하면 되고, 미등록외국인도 여권을 지참하고 보건소를...
이상욱 2021년 09월 03일 -

코로나19 대유행에 가을 축제도 취소·축소
여름 휴가 이후 시작된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대유행이 이번 달까지 계속되면서 가을철에 열릴 예정이었던 지자체들의 각종 축제가 취소되거나 규모를 줄이고 있습니다. 중구 마두희축제와 남구 고래축제는 지난 6월 예정이던 개최 시기를 가을로 미뤘다가, 코로나19 유행이 계속되자 올해 축제 자체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
유희정 2021년 09월 03일 -

대전] 안심 홈세트로 1인 가구 여성 지켜드려요
◀ANC▶ 뉴스에서 다뤄진 실제 사건들도 있지만 혼자 사는 여성들은 무단 침입 등 각종 범죄 위험에 불안할 수 밖에 없는데요. 대전 유성구가 1인 가구 여성들을 위해 이른바 '안심 홈세트'를 무료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김태욱 기자입니다. ◀END▶ ◀VCR▶ 2년 전, 서울 신림동의 한 다세대주택. 여성이 집 ...
설태주 2021년 09월 03일 -

부산] 르노삼성차 노사, 잠정합의안 통과 촉각
◀ANC▶ 르노삼성차 노사가 1년 넘게 끌어온 임단협에 잠정합의하고 오늘(9/2) 조합원을 대상으로 찬반투표에 들어갑니다. 잠정합의안이 최종 통과된다면 XM3의 수출과 신규 모델 확보에도 청신호가 켜질 전망입니다. 보도에 배범호 기잡니다. ◀END▶ ◀VCR▶ 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오래 진통, 1년 넘는 협상 끝에 임...
설태주 2021년 09월 03일 -

반도체 부품 부족 현대차 8월 판매량 7.6% 감소
반도체 부품 부족으로 지난달 현대차의 판매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국내 5만 1천대, 해외 24만 3천 대를 합쳐 모두 29만 4천 여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대비 7.6% 감소한 수치로, 반도체 부품 부족 사태로 해외 생산량이 줄고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확산됐기 때문으로 현대차는 분석했...
이상욱 2021년 09월 02일 -

울산 8월 소비자물가...9년 6개월 만에 최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지난달 또 최고치를 갈아 치웠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8월 울산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6.93으로 전달대비 0.7%, 전년 동월대비 2.9% 각각 상승했습니다. 이같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12년 2월 3.1% 상승 이후 9년 6개월 만에 최고 수...
이상욱 2021년 09월 02일 -

울산시-민주당 당정협의회 "예산확보 협조 요청"
울산시와 더불어민주당은 오늘(9/2) 올해 첫 당정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올해 제3회 추경예산과 내년 국가예산 확보 등에서 지역 정치권이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코로나19 대응과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 등 각종 현안에 대해서도 당정이 협력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유희정 2021년 09월 02일 -

홍준표 신고리 원전·황교안 울산 당협 방문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홍준표 의원이 오늘(9/2) 울산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홍 의원은 원자로 기술 발전이 진정한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길이라며 원전기술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홍 의원은 또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원자력발전소 지역에 미사일 요격 무기체계를 도입해 북한...
이용주 2021년 09월 02일 -

400억 대출 알선 명목 돈 받은 60대 집유
울산지법은 수백억 원의 대출을 받게 해주겠다며 속여 돈을 받은 6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2천만원을 추징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2월 B씨에게 "친형이 전 국회의원이라며 증권사 직원을 통해 400억 원을 대출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고 제안해 B씨로부터 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
유영재 2021년 09월 02일 -

울산항으로 밀입국한 20대 미얀마인 검거
울산경찰청은 유조선을 타고 울산항에 도착해밀입국을 한 미얀마 국적 20대 A 씨와 이를 도운 미얀마인 브로커 1명, 한국인 브로커 1명 등 모두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5일 울산항 효성부두에 시에라리온 국적 유조선을 타고 온 뒤 무단 이탈해 강원도의 한 농가에 취업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정인곤 2021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