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동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개통
동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가 오늘(7/15) 개통했습니다.이 다리는 중간 지지대가 없이 시작점과 끝점을 연결하는 다리로는 전국에서 가장 긴 303m 규모이며 일산해수욕장과 대왕암공원 소나무숲을 바다 위에서 바라보며 건널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출렁다리를 운영하는 동구는 당분간은 다리를 무료로 개통하지만 향후에는...
유희정 2021년 07월 15일 -

울산시의회 개원 30주년, 조례 2천798건 처리
울산시의회가 오늘(7/15) 개원 3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질적·양적 변화상을 발표했습니다.울산시의회는 지난 30년 동안 모두 2천798건 조례안을 처리했으며특히 이번 제 7대 의회에서는가장 많은 561건의 조례안을 처리했습니다.의회에서 심의한 시 예산 규모는 1991년 4천900억원이었으지만2001년 처음 1조원을 돌파...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 -

신고리 4호기 화재는 분배링 고정볼트 체결 미흡
지난 5월 29일 발생한 신고리 원전 4호기에서 발생한 화재는 발전기 내부 장비 중 하나인 분배링 고정 볼트가 제대로 조여지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원자력안전위원회는 분배링 고정볼트 체결이미흡해 접촉 저항이 증가했고 이 때문에 콜렉터링 내부 온도가 상승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 -

오늘부터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 적용
오늘부터(7/15) 28일까지 2주 동안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사적 모임은 기존 8명에서 6명까지만 허용되며 유흥시설과 식당·카페,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은 오후 11시까지로제한됩니다. 다만, 직계 가족 모임의 경우에는 인원 제한이 없으며, 백신 접종 후 14일이 지난 사람은 인...
유영재 2021년 07월 15일 -

[돌직구] 부자도시 울산?..'예산부족에 허덕'
◀ANC▶산업단지가 밀집한 울산은 인구 대비 총생산액이 월등하게 높아 부자도시로 불리고 있습니다.하지만 지방세의 3배에 달하는 국세 때문에 정작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은예산 부족에 허덕이고 있습니다.부자도시 울산의 이면을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CG)---지난 2019년 울산의 1인당 총생산액...
최지호 2021년 07월 15일 -

동구 어린이집 관련 12명 등 17명 신규 확진
오늘(7/15)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17명 늘었습니다. 12명은 동구 어린이집 관련한 확진자로 지금까지 이 어린이집 관련한 확진자만 60명입니다. 나머지 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는 모두 2,987명입니다.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 -

신생아 숨지게 한 산후관리사.. 욕설에 학대까지
◀ANC▶생후 두 달이 막 지난 신생아를 떨어뜨려 뇌출혈로 숨지하게 한 산후관리사를 검찰이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평소에도 아이가 잠을 잘 자지 않는다며 욕을 하기도 했는데, 의심조차 못한 부모는 아이에게너무나 미안하다며 자책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지난해 11월 둘째를 출산...
정인곤 2021년 07월 15일 -

다인건설 횡포..설비업체 줄도산 위기
◀ANC▶사기분양으로 집단 고소를 당한 다인건설이협력업체들의 공사대금은 지급하지 않고공사 강행을 요구해 곳곳에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울산에서도 남구에 다인로얄팰리스8백여 세대를 분양했는데, 공사비를 받지 못한 설비업체들이 줄도산 위기에 처했습니다.이상욱 기자. ◀VCR▶다인건설이 2017년 착공해 울산 ...
이상욱 2021년 07월 1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15일 날씨정보
[오늘도 폭염주의보.. 낮~새벽 사이 소나기] 1) 오늘 날씨, 폭염과 소나기, 이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울산에는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한낮 최고기온 32도로 예상되고요. 오늘도 어제만큼 더워서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2) 소나기는...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 -

(대전)차광막에 안개분사까지..폭염과 사투
◀ANC▶ 연일 최고 기온을 갱신하며 벌써 일주일째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외출만도 힘든데 농가에서는 차광막과 환풍기, 안개 분사까지 총동원에 폭염과 싸우고 있습니다. 대전 윤웅성 기자입니다. ◀END▶ ◀VCR▶ 한낮 기온이 34도를 오르내리는 논산의 한 멜론 농가. 계속된 폭염경보에 검은색 차광막을 내...
2021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