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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쟁의행위 유보..임단협 교섭 재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7/13)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파업 등 쟁의행위 돌입을 유보하고 사측과 올해 임단협 교섭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현대차 노조는 오는 20일까지 성실 교섭 기간으로 정하고 내일(7/14) 교섭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앞서 회사측은 교섭재개를 요청하는 공문을노조에 전달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7월 13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영상문화 인재들, 울산서 배우고 모두 떠난다
◀ANC▶웹툰과 애니메이션 작가 지망생 등 지역의 질 높은 영상문화산업 인재들이 울산을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울산에 정착하고 싶어도 관련 산업 인프라가 너무나 열악하기 때문입니다. 이러는 사이 다른 지자체들은 관련 산업을 키워 울산 인재들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현대에서 원시시...
유영재 2021년 07월 13일 -

코로나19 확진자 10명 발생..누적 2,957명
오늘(7/13) 울산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10명 발생했습니다. 3명은 가존 확진자의 접촉자며 7명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신규 확진자의 주거지를 방역하고 추가 접촉자와 동선 등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로써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는 2,957명으로 늘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7월 13일 -

숲 체험이 뭐길래..유치원생 등 25명 벌 쏘여
◀ANC▶오늘(7/13) 오전 울산 북구의 한 야산에서숲 체험을 하던 유치원생 24명과 교사 1명이벌에 쏘이는 사고가 났습니다.다행히 모두 경상으로 분류돼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여름철 벌 쏘임 사고 주의하셔야겠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병원 응급실 앞에 멈춰선 통학버스에아이들이 한명...
이용주 2021년 07월 13일 -

특별근로감독까지 받았는데..현대중공업 또 추락사
◀ANC▶잇따른 사망사고로 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을 받았던 현대중공업에서 오늘(7/13) 노동자가또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올해 벌써 세번째 중대재해가 발생한 것인데특별감독과 한달 간 작업중지도 게속되는 사고를 막지 못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오늘(7/13) 오전 현대중공업 도장공장.지...
정인곤 2021년 07월 1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13일 날씨정보
[하늘 맑고 어제만큼 더워.. 낮 최고 32도, 폭염주의보]1) 오늘은 소나기가 잠시 쉬어가는 맑은 하늘에, 푹푹 찌는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어제 울산은 한낮에 32.7도를 기록하면서 올 최고기온 기록했는데요. 오늘도 폭염주의보는 발효 중인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 32도로 예상되면서 어제만큼 무덥겠습니다.2) 강한 햇볕에 ...
옥민석 2021년 07월 13일 -

울산시, 미래차 부품 기업에 기술개발 지원
울산시가 미래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공모를 이번 달 진행합니다. 신청 대상은 미래차 기술융합형 부품을 개발하거나 이 분야로 기술을 바꾸려는 울산 내 중소*중견기업입니다. 선정된 기업은 제품 상용화에 최대 6천만 원, 시제품 제작에 최대 3천만 원을 지원받으며 해외 마케팅과 기술지도 교육도 받게 ...
유희정 2021년 07월 13일 -

고려아연,이웃돕기 성금 5억 원 전달
고려아연은 오늘(7/12) 울주군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시준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불우이웃돕기 성금 5억원을 전달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전달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라고 앞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더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사용...
이상욱 2021년 07월 13일 -

대일본 수출액 감소...무역수지는 10년 째 흑자
코로나 19사태 이후 울산지역의 대 일본 수출액이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지만 무역수지는 10년 연속 흑자행진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대 일본 수출액은 35억 4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6.6% 감소했고, 수입액은 13억 3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3.2% 줄었습니다. 이...
이상욱 2021년 07월 13일 -

(대구)'자립·자활에 환경까지' 1석 2조 자활 기업
◀ANC▶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활 기업 매장이 대구에만 40여 곳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 자활 기업 매장이 저소득층의 경제적 홀로서기를 도울 뿐 아니라 환경 지킴이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구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8살에 커피전문점 대...
2021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