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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성매매 업소 공개, 일대는 공원으로
◀ANC▶ 행정당국이 폐쇄를 하겠다고 선언한지 8년만에 성매매 업소를 매입해 공개했습니다. 6평 남짓한 골방에서 불법 성매매가 이뤄졌던 현장인데 이제는 시민의 공원으로 탈바꿈합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한 때 불법 성매매 업소 40여곳이 성행했던 창원시 서성동의 한 골목. 지자...
2021년 07월 19일 -

MBC가 만난 사람- 이창규 울산시의사회장
◀ANC▶방역당국과 의료인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코로나19의 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이창규 신임 울산시의사회장과 함께 코로나19 방역 등의료계 현안에 대해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서로 인사) ◀END▶ ◀VCR▶Q1 지난 4월에 취임하셨죠? 늦었지만 축하드리고요, 먼저 취임...
한동우 2021년 07월 19일 -

울산시민 릴레이INT- 지영경씨
◀ANC▶울산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웃들을 통해 살기 좋은 울산이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점이 좋은지 들어보는순서, 오늘은 울주군에 사는 지영경씨입니다. ◀END▶ ◀VCR▶지영경/울산시 울주군안녕하세요. 저는 울산 무용협회에서 사무국장직을 맡고 있는 지연경입니다. 울산은 제 아버지의 고향으로서 ...
천난영 2021년 07월 19일 -

오늘부터 사적모임 4명까지 제한
울산시는 전국의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아 사적모임 가능인원을 기존 6명에서 4명까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5인 이상 금지 방침은 내일부터(7/19) 8월 1일까지 적용됩니다. 다만, 직계가족 모임의 경우에는 지금처럼 인원 제한이 없으며, 백신접종을 마치고 14일 지난 사람은 인원 산정에서 ...
유영재 2021년 07월 19일 -

스마트공장 구축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지원금
울산시는 올해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중소·중견기업에 8억 원을 지원합니다. 스마트공장은 생산정보를 디지털화거나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생산 공정을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는 첨단 공장입니다. 올해는 최대 55개 기업에 한 곳당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울산테크노파크에 신청...
유희정 2021년 07월 19일 -

태풍 차바 피해 소송비용 울산시가 부담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피해 보상 관련 소송에서 승소한 울산시가 태화·우정시장 상인들에게는 소송비용을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재판에서 침수피해는 공공하수도시설 및 하천시설 관리에는 책임이 없다는 판결을 받아 승소 했지만, 변호사 비용 8천500만 원 등 전체 소송비용 8천770만 원은 상인들에...
정인곤 2021년 07월 18일 -

가상화폐 투자 고수익 미끼로 돈 챙긴 6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가상화폐에 투자하면 많은 수익금을 주겠다며 속인 6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서울 자신의 사무실에서 "우리 회사가 보유한 가상화폐에 투자하면 3배를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6명으로부터 6천900만 원을 챙겨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이 피해자들로부터 돈...
유영재 2021년 07월 18일 -

직원 둔 자영업자 17개월 연속 감소
울산지역에서 직원을 둔 자영업자가 17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6월 울산지역 자영업자는 8만 9천명으로 전년대비 4천명 늘었지만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2만 천명으로, 지난해 2만 3천명 대비 2천명 감소했습니다. 1인 자영업자가 늘어난 것은 직원을 두지 않는 생계형 창업이 늘...
이상욱 2021년 07월 18일 -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2년 울산 280건 접수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2년 동안 울산에서 280건에 달하는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전체 신고 280건 가운데 2020년부터 올해 6월30일 사이 175건을 조사해 개선지도·시정지시 19건, 취하 68건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 규모별 신고 건수를 보면 300인 이상 사업장 24...
이용주 2021년 07월 18일 -

동구 남진항 20대 실종자 숨진 채 발견
오늘(7/18) 오전 8시40분쯤 동구 남진항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해경이 수색 중이던 29살 이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어제 오후 남진항 인근에서 친구와 물놀이를 하던 중 물에 빠져 실종된 이 씨를 찾기 위해 이틀에 걸쳐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