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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 여름방학..학교마다 기간 달라
울산지역 초·중·고교가 이번 주 후반부터 여름방학에 들어갑니다. 각급 학교는 학사 일정에 따라 빠르면 이번주 15일 여름방학식을 갖고, 늦어도 오는 26일까지는 모두 방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초등학교는 남구 월계초의 방학 기간이 12일로 가장 짧고, 남구 격동초는 화장실과 엘리베이터 공사 등으로 방학 기간이 79일...
유영재 2021년 07월 12일 -

현대重 사내협력사, 노조에 크레인 점거 해제 요청
현대중공업 사내 협력사 8곳이 크레인 점거 후 전면파업을 진행 중인 현대중공업 노조에 크레인 점거 해제를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노조의 턴오버크레인 점거와 도로 차단으로 선박 블록 입반출이 막혀 일감 확보가 어렵다고 호소했습니다. 한편 노조는 사측이 적극적인 임단협 교섭에 나서지 않고 있다며 오는 16일까지 파...
정인곤 2021년 07월 11일 -

구청 불법점거 주민 7명 '집행유예·벌금'
울산지법 형사1부는 구청장 면담을 요구하며 구청을 점거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B씨 등 4명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C씨 등 2명에게 벌금 1천만∼2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주택재개발사업과 관련한 토지 보상 문제로 중구청을 찾아가 공무원들을 밀치며 청사로 진...
최지호 2021년 07월 11일 -

[공해가 암을 일으킨다] 대기오염 막으려 '휘발유차 판매 금지'
◀ANC▶미국 현지에서 전해드리는대기오염 연속기획 마지막 순서입니다.대기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캘리포니아 주가 2035년부터휘발유로 달리는 내연기관 차의신차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미국에서는 처음 도입하는 조치인데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습니다.이용주 기자가 보...
이용주 2021년 07월 11일 -

오늘 코로나19 8명 확진..누적 2,941명
오늘(7/11) 울산에서는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했습니다. 이들 8명은 최근 연쇄 감염이 확인된 동구의 모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 2명과 현대차 변속기 공장 1명, 부산지역 접촉자 등 모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이로써 울산지역 확진자는 2천941명으로 늘었습니다.
최지호 2021년 07월 11일 -

연쇄 감염 우려..'수도권 방문자 적극 검사'
◀ANC▶울산도 동구 어린이집 집단·연쇄 감염을 비롯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주말과 휴일 임시선별검사소를 확대 운영한울산시는 수도권을 다녀온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종합운동장 주차장에 마련된임시선별검사소.시민들이 코로나19...
최지호 2021년 07월 11일 -

오늘 초복, 사흘째 폭염주의보..찜통더위 계속
절기상 초복인 오늘(7/11) 울산지방은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2.3도를 기록해 더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24도~33도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 오르겠다며...
2021년 07월 11일 -

주요뉴스멘트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은 당분간 낮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예상됩니다.--------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자 울산시는 임시선별검사소를 확대 운영하며적극적인 검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가 미국에서 처음으로2035년부터 내연기관차 판매를 중단하기로 해미국 자동차 시...
2021년 07월 11일 -

울산·미포 국가산단 첨단화·친환경화 개조 추진
울산시는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를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한 5개년 실행계획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는 기존의 산업단지에 디지털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제조 과정을 혁신하고, 에너지 사용 효율화와 저탄소화 등으로 환경 오염 문제를 개선한 것입니다. 이 사업에는 3천 523억 원...
유희정 2021년 07월 11일 -

구미 주민 "낙동강 물공급 방안 찬성" 여론 변화 관심
정부의 낙동강 먹는 물 공급 방안에 대해 구미 주민 일부가 정부 방안을 수용하겠다고 선언해 향후 구미 지역의 여론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먹는 물 공급 방안은 울산이 대구가 쓰던 청도 운문댐 물을 받고, 대구는 구미 해평취수장의 물을 식수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경북 구미시는 지속적으로 반대 입...
유희정 2021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