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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SK, 폐플라스틱 재활용 설비 구축 협약
울산에 폐플라스틱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대규모 설비가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오늘(7/8) SK종합화학과 친환경 폐플라스틱 순환사업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SK종합화학은 오는 2025년까지 울산·미포산단 약 16만㎡ 부지에 연간 10만 톤 규모의 열분해 생산 설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플...
유희정 2021년 07월 08일 -

K-배터리 전진기지 울산 '경제계 촉각'
◀ANC▶정부가 울산 등 전국 4개 지역에 이차전지사용 후 배터리 산업화센터를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 K배터리 발전 전략을발표했습니다.이차전지를 제 4주력산업으로 육성중인울산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인데, 전문인력 양성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정부가 발표한 K배터리 발전전략의 핵심...
이상욱 2021년 07월 0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8일 날씨정보
[오전까지 5~40mm 장맛비.. 오후부터 강한 소나기] 1) 햇빛을 보기가 참 어려운 이번 한 주입니다. 오늘도 종일 흐린 하늘에 장맛비가 이어지겠는데요. 일단 오전까지 5~40mm 비가 오겠고, 오후부터는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소나기가 오락가락 이어지겠습니다. 우산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2) 오전에 내리는 비는 12시 무렵 ...
2021년 07월 08일 -

울산 땅 값 18개월 연속 상승
울산 땅값이 2019년 말 상승세로 돌아선 이후 18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울산의 월별 지가 변동률은 지난 2019년 12월 0.06% 상승 전환 이후 지난 5월 0.22%까지 18개월 연속 올랐습니다. 5월 누계 기준으로는 전년대비 1.01%가 올라 지난해 같은 기간 0.38%와 대비해 큰 폭의 상승률...
이상욱 2021년 07월 08일 -

진장동 물류창고 불.. 주민 신고 빗발쳐
오늘(7/8) 새벽 4시 40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어 시민들의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규모가 커 화재 진압이 쉽지 않다며 현재까지 진화 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인곤 2021년 07월 08일 -

(대구)대구 인구 급감..문제는 일자리
◀ANC▶ 대구의 인구가 230만 명대로 추락했습니다. 2003년 252만 명을 정점으로 이후 18년 째 줄어들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세는 갈수록 가팔라지고 있고 특히 젊은 층의 유출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구 김철우기잡니다. ◀END▶ ◀VCR▶ 대구의 인구가 26년만에 230만 명대로 추락했습니다. CG] 지난 1995년 달성군...
2021년 07월 08일 -

(부산) 주52시간제 .. '일감부족 탓 자동 준수'
◀ANC▶ 지난 1일부터 주52시간제가 소기업에까지 확대 적용됐는데 당초 우려와는 달리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기업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보니 현실이 "웃기면서도 슬프다"는 자조섞인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요즘 말로 '웃픈데요',코로나19 탓에 일감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부산 배범호 기잡니다. ◀VCR▶ 지난 1...
2021년 07월 08일 -

혁신도시 클러스터부지 추가 소송
혁신도시 클러스터부지 내 일부 지구가 여전히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중구 등에 따르면 의료복합타운 건립 예정지 8지구는 지난 4월 A의료재단이 B업체에 계약금 26억원과 위약금 26억원 등 52억원에 달하는 계약금 반환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세영이노세븐 지식산업센터 7지구는 울산시·중구 등과 ...
김문희 2021년 07월 07일 -

울산 마을기업 6곳 행안부 공식 지정
울산지역 마을기업 6곳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식 마을기업으로 지정됐습니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 5명 이상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 단위 기업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정합니다. 울산에서는 동구 대왕암 솔잎 추출물로 아로마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과, 울주군 서생면 배를 활용한 식...
유희정 2021년 07월 07일 -

판결문 위조해 사기 행각 60대 징역 4년
수십억원 배상 판결에서 승소한 것처럼 판결문을 위조해 과시하면서 지인에게서 수천만원을 뜯어낸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부 정한근 부장판사는 사기와 공문서위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7년 10월 자동차협력업체와 벌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해 ...
옥민석 2021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