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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임시대의원대회 열고 쟁의 발생 결의
현대차 노조가 오늘(7/5)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올해 임단협 교섭 결렬에 따른 쟁의발생을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교섭 결렬 즉시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했으며, 오는 7일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파업 절차를 밟겠지만 사측이 전향적인 제시안으로 교섭을 요청하면 언제든지 교섭을 ...
정인곤 2021년 07월 05일 -

고려아연, 고강도 '중대재해 제로' 대책 추진
고려아연이 중대재해 발생을 막기 위해 안전경영을 제 1원칙으로 하는 경영시스템 개선방안을 발표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이를 위해 노조와 협력사가 참여하는 안전혁신위원회를 신설하고, 안전전담자 1인당 직원 수 13명 수준의 다층구조 안전관리, 익명 신고 시스템 등 안전관리를 최우선하겠다고 밝혔습니...
설태주 2021년 07월 05일 -

나는 울산시민입니다-한재일씨
한재일/울산 남구 신정동안녕하세요 저는 울산 남구 신정동에 살고 있는한재일이라고 합니다. 제가 사회단체에 근무하고 있는데요. 발령을 받아 울산에 오게 되었습니다. 다들 산업도시라고 하는데 자연환경도 너무 좋고 특히 태화강, 동해바다 너무 좋은 환경 아니겠습니까. 제가 저녁에 운동 삼아 울산대공원에 나가보는...
천난영 2021년 07월 05일 -

소비자 물가 석 달째 2%대 고공행진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 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5.89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 올랐습니다. 울산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4월 2.3%로 처음 2%대로 올라선 데 이어 5월 2.6%, 6월 2.6% 상승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바구니 물가로 불리는 농·축·수산물은 작황 부진 등...
이상욱 2021년 07월 05일 -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착공..남은 과제는
◀ANC▶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가 사업 승인 4년 만에 마침내 공사에 들어갔습니다.울산역의 부족한 연결 교통망을 확충하고, 서부권 지역의 상업 중심지로 만든다는계획인데 보완도 필요해 보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가 공사를 위한 첫 삽을 떴습니다.복합환승센터는 버스와 택시...
유희정 2021년 07월 05일 -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누적 2,855명
오늘(7/5) 울산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3명이 늘었습니다. 3명 모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울산시는 이들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추가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는 2,855명으로 늘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7월 05일 -

[공해가 암을 일으킨다-미국현지취재] 스모그 잡기 위한 70년 노력
◀ANC▶울산MBC는 울산공단 공해가 주민 건강을 해롭게 한다는 환경부 보고서를 단독 입수해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해외에서는 공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왔을까요?미국 캘리포니아 하면 누구나 맑은 공기와아름다운 자연을 떠올리게 되지만로스앤젤레스의 하늘은한때 방독면을 써야 할 정도로스모그가 심했습...
이용주 2021년 07월 05일 -

태풍 온 지 1년 지났는데.. 피해 복구 '하세월'
◀ANC▶지난해 유례없는 긴 장마와 태풍으로 울산지역도 곳곳이 수해 피해를 입었는데요.대부분 지역의 피해 복구가 완료됐지만, 아직까지 복구 작업이 한창인 곳도 있습니다.본격적인 장마가 예고된만큼 추가적인 수해피해를 막기 위한 빠른 복구가 필요해보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주택가에서 불과 3미터...
정인곤 2021년 07월 0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5일 날씨정보
[오늘 낮부터 비... 오늘 밤~내일 오전 강한 비]1) 휴일 동안 잠시 그쳤던 비는 오늘 다시 이어지겠습니다. 정체전선이 점차 북상하면서 비는 오늘 낮 사이에 내리겠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일단 내일까지 30~80mm 정도입니다. 비가 잠시 그치더라도 장마철인 만큼 이번 주 내내 비 예보가 있습니다.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
옥민석 2021년 07월 05일 -

학교 지하·반지하 급식실 31곳 점검
울산시교육청이 지하 또는 반지하 급식실 31곳을 대상으로 환기 실태를 점검합니다. 시교육청은 후드 등 조리시설과 일산화탄소 감지경보기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충북과 경기도에서 폐암에 걸린 학교 급식실 종사자가 잇따라 산재로 인정받은 것에 따른 조치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