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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다리 놓아도 섬은 섬", 유관기관 이전은 하세월
◀ANC▶ 압해대교에 이어 천사대교 개통으로 신안군이 육지와 한 몸이 되고 있지만, 공공기관 이전은 굼뜹니다. '신안'을 담당하면서도 여전히 목포에 머물거나 육지 가까운 곳만 선호하고 있습니다. 목포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 더부살이 중인 신안교육지원청이 압해도 이전을 추진 중입...
2021년 05월 20일 -

(대구)'내 직업 내가 만들기' 중장년층 '창직'
◀ANC▶ 의료 기술이 발달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젠 '백세 시대'란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퇴직을 하고도 30-40년을 더 산다고 봤을 때 지금 중장년층에게 퇴직 이후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그냥 쉬고 놀기보다는 자신에게 의미있고 좋아하는 일을 개발해 제 2의 인생을 살수 있는 '창직'이 중요한 화두...
2021년 05월 20일 -

울주군, 비산먼지 발생 위반 업체 적발
울주군이 지난달 지역 내 건설 현장 34곳을 점검해 비산먼지 발생 위반 업체 3곳을 적발했습니다. 점검 결과 3곳의 사업장에서는 방진막 설치 부적합과 야적 덮개 미흡 등 대기환경조건법 위반행위가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은 해당시설에 개선 명령과 과태료 처분 등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1년 05월 19일 -

범죄사실 전파 "다수에 공개될 가능성 낮다" 무죄
울산지방법원 정현수 판사는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지인 B씨를 고소해 B씨가 재판을 되자 이 사실을 SNS 등을 통해 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비난 목적으로 고소 사실 등을 알린 것은 맞지만 다수에게 이 사실이 공개될 가능성이 작다며 무죄를 선고했...
유희정 2021년 05월 19일 -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해상시위
울산지역 동구와 북구 어업인들은 오늘(5/19) 울산앞바다에서 어선 120여 척을 이끌고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해상 시위를 했습니다. 이들은 원전 오염수가 방류되면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은 기본적인 상식이라며 일본 정부에 전 세계인이 반대하는 오염수 방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5월 19일 -

강동 도로에 말 두마리 출몰.. 차량 정체 빚어져
오늘(5/19) 오후 2시 30분쯤 북구 강동의 한 도로에 말 두 마리가 나타나 차량정체가 빚어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말들은 인근의 한 승마장에서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말들을 포획해 경찰과 승마장 관계자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1년 05월 19일 -

부울경 유동인구 빅데이터 공유
동남권 메가시티를 추진 중인 부·울·경이 빅데이터 활성화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부울경 빅데이터 활성화 협의회는 우선 부울경 거주민의 유동인구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등 2024년까지 활동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빅데이터를 공유하게 되면 수도권 중심의 인력과 일자리 등 경제 쏠림 현...
유영재 2021년 05월 19일 -

월 임대료 '3.3㎡당 천원' 산업단지 등장
◀ANC▶울산시가 분양이 저조한길천일반산업단지 일부 부지를 임대 용지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초기 투자비용은 없지만기술력을 갖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에게는좋은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울주군 상북면 길천일반산업단지 2차 2단계 조성 구간입니다.의류와 등산용품 등을 제조, 판매...
홍상순 2021년 05월 19일 -

기존 확진자 관련 전파 계속.. 누적 2,440명
오늘(5/19)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7명은 가족 간 전파로 확인됐으며 14명은 확진자의 접촉자, 나머지 3명은 유증상자로 파악됐습니다. 이 가운데 3명은 최근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댄스학원과 콜라텍 관련 확진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울산 지역 ...
정인곤 2021년 05월 19일 -

차박 인기..바닷가에 버린 양심
◀ANC▶요즘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차 안에서 먹고 자며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차박이코로나 시대 비대면 여가 문화로 자리잡고있습니다.산과 바다로 둘러싸인 울산도차박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 많지만, 인기 차박지마다 무질서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최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최지호 2021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