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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천에 건축폐기물 쓸려와..원상복구 명령
오늘(5/21) 오후 1시쯤 남구 삼호2교 하단 무거천에서 스티로폼 조각과 흙탕물이 쓸려내려와 주민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남구청은 인근 아파트 재건축 공사현장에서 많은 비로 토사와 폐기물 일부가 유입됐다며 수질오염을 일으키는 화학물질이 유출된 것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재건축 관리업체에 수거를 명령해 원상복구 조...
이용주 2021년 05월 21일 -

울산 코로나 백신 접종 사전 예약률 51.5%
울산지역 코로나19 예방 접종 사전 예약률이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울산시는 어제(5/20) 0시 기준 사전 예약 대상자 총 20만 명 가운데 10만 3천300명, 51.5%가 백신 접종을 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전예약을 하면 오는 27일부터는 만 70에서 74세, 다음 달 7일부터는 만 60에서 64세와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1~2학...
이용주 2021년 05월 21일 -

관세청, 관평원 세종 이전 위해 공문조작 의혹
관세청 산하 관세평가분류원의 세종시 이전을 위해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까지 임의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실에 따르면, 관세청은 2018년 2월 행안부 검토 결과라며 '관평원 세종 이전이 불가능하지 않다'는 취지의 공문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보냈지만 행안부는 이런 검토 결과를 낸 ...
옥민석 2021년 05월 21일 -

범서읍 사연리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
선바위 공공주택지구 주변 지역이 추가로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됩니다. 울산시는 선바위 지구와 울산과학기술원 사이 범서읍 사연리 일대 4.318km2를 5년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 이로써 이 사업과 관련해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묶인 지역은 선바위 일대와 사연리 등 7.598km2로 늘어났습니...
유영재 2021년 05월 21일 -

장생포 주민 집단반발..'해수부 찾아가겠다'
◀ANC▶ 정부가 국내 해역에서 서식하거나 혼획되는 모든 고래류를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정부 방침대로라면 울산지역 고유의 고래음식문화가 사라질 우려가 있다며 장생포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전국 유일의 고래문화특구 장생...
이용주 2021년 05월 21일 -

식당, 카페 등 영업시간 오후 10시까지 1시간 연장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저녁 9시로 제한됐던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이 저녁 10시로 한 시간 연장됩니다. 울산시는 영국발 변이바이러스로 4월말 일평균 확진자가 39명까지 발생했지만 최근 1주동안 일평균 17명 수준으로 확진자 수가 감소해 영업시간을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도 산발적 감염...
정인곤 2021년 05월 21일 -

아이 한 명 4개월간 102차례 학대.. 징역 7년 구형
◀ANC▶지난해 울산 동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가밥을 잘 먹지 않는다며 집어 던지고 허벅지를밟는 등 학대해 해당 교사가 구속된 사건보도해 드렸는데요.해당 교사가 약 4개월 간 한 아이에게 학대한 행위가 확인된 것만 무려 102차례로밝혀지자 검찰이 해당 교사에게 징역 7년을구형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
정인곤 2021년 05월 21일 -

[공해가 암을 일으킨다] 환경부 보고서 단독 입수..중금속 중독 심각
◀ANC▶환경부가 그동안 공개를 거부하던 공해와 울산 시민 건강 피해 사이의 상관관계를 밝힌 보고서를 울산MBC가 단독 입수했습니다.보고서에는 울산에서 공해가 어떻게 산단주변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했는데, 공해 때문에 산단지역 주민들 몸속에 전국 평균보다 높은 농도의 중금속이 쌓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문희 2021년 05월 2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21일 날씨정보
1) 점점 여름 기운이 느껴지죠. 여름의 두 번째 절기 소만인 오늘도 비는 이어지겠습니다.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저녁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고,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양은 적겠습니다.2) 주말과 휴일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하늘 맑겠는데요. 기온도 훌쩍 오릅니다. 아침 기온 ...
2021년 05월 21일 -

중국 전화사기조직 국내 모집·관리책에 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은 중국 전화금융사기 조직에서 부탁을 받고 국내 계좌모집책과 전달책 관리 역할을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2천6백만원 배상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중국 조직으로부터 범죄 수익금의 8%를 수수료로 받기로 하고, 지난해 3월 지인 등을 통해 범행에 쓸 계좌와 전달책 등 모집한 혐의...
설태주 2021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