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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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 열려
불기 2천 565년 부처님 오신 날인 오늘(5/19) 울산은 낮 최고 기온이 26.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백양사와 정토사 등 울산지역 주요 사찰에서는 신도들이 참석해 봉축 법요식을 열고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함께 하기를 기원했습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낮부터 비가 시작돼, 강...
옥민석 2021년 05월 19일 -

농가에 곰 출현..불법시설에서 탈출추정
◀ANC▶오늘(5/19) 오전 울산의 한 야산에 별안간곰이 나타나는 소동이 발생했습니다.인근의 한 사육시설에서 탈출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해당 시설은 이전에도 불법 사육 시설 운영으로 환경청으로부터고발 조치를 당한 곳이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 리포트 ▶울산 울주군 야산의 있는 한 농가. 어디선가 나타난...
정인곤 2021년 05월 19일 -

날씨
[부처님 오신 날 낮 최고 27도로 초여름 더위.. 안개 유의] 1) 부처님 오신 날인 오늘은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울산은 낮 기온이 쑥쑥 올라서 27도로 예상이 되는데요. 어제보다도 7도나 높은 기온으로 덥겠습니다. 낮 동안 반소매 차림이 어울리지만 일교차가 크다는 점은 염두에 두시고 옷차림 하셔야겠습...
옥민석 2021년 05월 19일 -

4월 수출 통관기준 53%↑..3개월 연속 증가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통관 기준 64억4천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3.8% 증가하는 등 3개월 연속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울산세관은 유류, 화학제, 자동차 등 주요 품목이 모두 증가했으며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로 수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수입은 56%늘어난 48억6천억달러로, 무...
홍상순 2021년 05월 19일 -

(포항)경주문화재 연구소 승격 시급‥인력 확충해야
◀ANC▶ 고고학계와 지역 시민단체가 국립 경주문화재연구소의 기관 승격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신라 왕경 8대 사업을 도맡고 있는 만큼 경주문화재연구소의 위상을 높이고 인력도 대폭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포항 김형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990년 설립된 국립 경주 문화재 연구소 2천년대 이후 월...
2021년 05월 19일 -

(부산)완전개방 갈길 먼 '해운대수목원'
◀ANC▶ 해운대수목원이 오는 20일, 반쪽짜리 수목원으로 임시 개방됩니다. 수 년 전부터 지적됐던 유해가스와 이로 인한 고사목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부산 이두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018년, 해운대수목원 공사현장입니다. 말라 죽은 나무들이 뿌리 채 뽑혀 나뒹굴고 곳곳에 죽은 나...
2021년 05월 19일 -

삼평지구 스마트팜 단지 '첨단 신도시'로 개발
삼평지구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이 첨단기술과 대규모 주거단지 등이 접목된 사실상 첨단 신도시로 추진됩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서생면 삼평지구는 당초 스마트팜 조성으로 시작했으나 용역 결과 천400여세대의 주거단지가 추가로 제안돼 사업 방향이 바뀌게 됐습니다. 울주군은 스마트판뿐만 아니라 이 일대에 첨단기술...
홍상순 2021년 05월 18일 -

현대重협력회사, 노동부에 작업 중지 해제 요청
현대중공업 사내 협력회사협의회가 오늘(5/18)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작업 중지 해제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일 추락사고 이후 5개 도크에 내려진 작업중지 명령으로 150여 개 협력사의 직원 7천300여명이 일손을 놓고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한 업체당 하루 평균 1천500여만원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며...
정인곤 2021년 05월 18일 -

시장 면담 요구하며 농성.. 화물연대 간부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정홍 판사는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전현직 간부 2명에게 각각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12월 화물차 공영주차장 운영 방식으로 갈등하다 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양산시청 로비에서 농성하고 공무원들과 몸싸움을 벌인 혐의로 ...
유희정 2021년 05월 18일 -

울주군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방안 못 찾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올해 말 개통하지만 폐선 부지 활용 방안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는 울주군 관내 42만 제곱미터와 북구는 33만 제곱미터입니다. 북구의 경우 폐선부지에 트램 도입 방안을 놓고 울산시와 논의를 진행 중인 반면, 울주군은 덕하역사 일대와 외고산 옹기마을 앞 등 폐선부지 활용...
유영재 2021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