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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4번째 KTX 역세권 인도교 개설
울산 태화강 상류에 4번째 인도교가 들어설 예정입니다.울주군은 KTX역세권 인근에인도교를 설치하기로 하고오는 31일까지특허나 신기술을 가진 업체로부터기술제안서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이번에 들어설 인도교는 사장교 형태로주탑을 포함해 높이는 55미터로5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홍상순 2021년 05월 25일 -

소비자심리지수 38개월 만에 최고
울산지역 기업 경기가 나아지고고용시장도 개선되면서소비자 심리지수가 살아나고 있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밝힌2021년 5월 소비자동향조사를 보면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에 비해 3.5p 상승한102로 집계됐습니다.소비자심리지수가 기준치 100을 넘은 것은36개월 만의 일이며지수 102는 38개월만에 가장 높은 것입니다./...
홍상순 2021년 05월 25일 -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720명..계속 증가
중앙방역대책본부는울산에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확진자는 지금까지 720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269명은 변이 감염이 확정됐고, 나머지 451명은 변이 감염자와 접촉력이 확인된 역학적 관련 확진자들입니다.방대본 발표를 기준으로 울산은 변이 감염자가 경기도 889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습니다.
옥민석 2021년 05월 25일 -

울산시-지역 국회의원, 국비 확보 방안 논의
울산시는 오늘(5/25) 서울 여의도에서여·야 울산지역 의원들과 함께예산정책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송철호 시장과 국회의원들은 울산의료원과 부유식 해상풍력 종합지원 콤플렉스,국립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설립 등과 관련해 국비 3조3천억 원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올해 하반...
유영재 2021년 05월 25일 -

진화하는 보이스피싱..매년 100억 대 피해
◀ANC▶요즘 보이스피싱을 누가 당할까라고생각하시는 분들 많겠지만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지금도 매년 울산에서만 백억 원 넘는피해 신고가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이 기사 보시고 저금리 대출이나 수사기관,자녀를 사칭해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전화는앞으로 꼭! 바로 끊으시길 바랍니다.이용주 기자. ◀END▶ ...
이용주 2021년 05월 25일 -

코로나19 신규확진 13명.. 누적 2,538명
오늘(5/25)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발생했습니다. 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고, 2명은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감염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6명은 어제(5/24)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들 중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4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유희정 2021년 05월 25일 -

소상공인 살리는 공공배달앱..소비자는 시큰둥?
◀ANC▶전국 각 지자체가 유명 배달앱의 독주를 막겠다며 공공 배달앱을 앞다퉈 내놓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울산페달이 소상공인들의 호응을 얻으며 가맹점 숫자를 게속해서 늘려가고 있는데요. 막상 이 앱을 사용해서 음식 배달을 시키는 소비자 이용률은 저조한 실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북구...
유영재 2021년 05월 25일 -

현대차 미국 투자 반발..노사 갈등 예고
◀ANC▶현대자동차가 얼마전 미국에 우리 돈으로 8조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투자 계획이 알려지자 현대차 노조는 이례적으로 기자회견까지 열어단 한번의 협의도 없었다며 반발했습니다.2년 연속 무분규를 기록했던 현대자동차노사관계가 올해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
정인곤 2021년 05월 2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25일 날씨정보
[아침~낮 5mm 비.. 오후부터 맑아요]1) 오늘은 약간의 비 소식이 있습니다. 지금 저기압의 영향으로 발달한 비구름대가 다가오고 있는데요. 때문에 오늘 울산에는 아침부터 낮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한때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도 이어지겠지만 비구름이 물러가는 오후부터는 맑은 하늘 보실 수 있겠습...
옥민석 2021년 05월 25일 -

(대전)급식 수산물 레시피로 학생 건강 챙겨
◀ANC▶ 코로나19와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등으로 수산물 소비가 점점 줄어들고 있죠. 충남에선 지역에서 나는 신선한 제철 수산물로 학교급식 조리법을 개발해 수산물 소비도 늘리고 학생들의 건강까지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대전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산의 한 초...
2021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