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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장 21일까지 방역 특별점검
북구 히어로스파 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자 울산시와 구,군이 목욕장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방역 특별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점검 내용은 출입자 명부 관리와 음식 판매와 섭취 금지, 1일 2회 이상 환기, 시설 신고면적 4㎡ 당 1명 인원 제한 등입니다. 지자체는 지도 점검 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
홍상순 2021년 03월 13일 -

히어로스파 집단감염 오늘 3명 늘어.. 총 48명
북구 히어로스파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가 48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울산에서는 히어로스파 이용자의 가족이 자가격리를 하던 중 어제(3/12)부터 코로나19 증상을 보였고 검사 결과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또 경남과 부산 거주자로 히어로스파 이용자를 접촉했던 2명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울산...
유희정 2021년 03월 13일 -

한국 조선업계, 2개월 연속 세계 수주 1위
우리나라 조선업계가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도 전세계 선박 수주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시황 분석업체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달 전세계 선박 발주량의 56%를 수주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은 2월 발주된 중대형 유조선 12척을 모두 수주했으며 대형 컨테이너선도 17척 가운데 13척을 수주하...
정인곤 2021년 03월 13일 -

불황의 늪에 빠진 동구.. 정부 지원 연장되나
◀ANC▶조선업의 도시 동구는 조선업 불황으로 지난 2018년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여전한 조선업 불황에 코로나19까지 덮쳐 경기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5월이면 특별지역 지정이 끝나게 되는데, 산업통상자원부가 직접 특별지역 연장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길 양옆으로...
정인곤 2021년 03월 13일 -

내일 맑고 포근.. 낮 최고 16도
오늘(3/1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3.9도로 포근했습니다. 내일(3/14)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16도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으며 초미세먼지 수치도 보통 수준으로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음주 초반까지는 따뜻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포근...
유희정 2021년 03월 13일 -

울산 학교폭력 11% ‘사이버 폭력’..증가세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늘면서 학교폭력 유형에서 사이버 폭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울산은 216건의 학교폭력이 발생했는데 신체폭력 72건, 언어폭력 40건, 강요28건, 금품갈취 25건, 사이버폭...
홍상순 2021년 03월 12일 -

동해남부선 '태화강역' 새 역사 영업 시작
국가철도공단은 태화강역을 내일(3/13) 신축 역사로 이전해 영업을 시작합니다. 새 태화강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울산을 상징하는 고래 이미지를 형상화했습니다. 지난해 8월 동해남부선 2단계 사업 구간인 좌천과 남창, 덕하역을 개통했으며 이번 태화강역사에 이어 나머지 선암과 망양역 등 4개 역사는 오는 9...
옥민석 2021년 03월 12일 -

반년 만에 재개장한 활어직매장.. '기대 반 걱정 반'
◀ANC▶지난해 9월 화재로 문을 닫았던 북구 정자 활어직매장이 6개월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오랜만에 활기가 돌았지만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어서걱정도 앞섭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지난해 9월 화재에 온통 잿더미로 변했던북구 정자 활어직매장.반년만에 공사를 마치고 새단장한 활어직...
정인곤 2021년 03월 12일 -

코로나 1년 빠듯한 살림 "빚내서 사업 추진"
◀ANC▶울산시가 코로나19 대응에 예산을 집중 투입하면서 살림살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시는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 지방채를 발행해 주요 사업들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인데요. 빚으로 해결하는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코로나 사태가 얼마나 빨리 진정되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유영재 2021년 03월 12일 -

울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유지
울산시는 북구 대형사우나 연쇄감염 등 지역사회 감염이 지속되고 있어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유지합니다. 시는 목욕탕발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수면실을 폐쇄하고 세신사는 대화금지와 페이스쉴드 또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이용객은 목욕탕에 2시간 이상 머무르지 않도록 권...
유영재 2021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