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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특수 실종..지역 상권 '너무 힘들다'
◀ANC▶울산에서 장구 시험 관련 지역감염 확진자수가 무서운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이 논의되면서 연말 특수를 기대했던 지역상권이급격히 위축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중구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이곳 아파트 5층에 있는 사우나에 코로나19확진자가 다녀...
정인곤 2020년 11월 26일 -

학교마다 코로나19 '비상'..2차 감염 우려
◀ANC▶코로나19 학생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학교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기울이고 있습니다.수능 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학원가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이동식 천막 아래에서학생들이 차례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있습니다.이틀 ...
최지호 2020년 11월 2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26일 날씨정보
[어제와 기온 비슷.. 대기 점차 건조]1) 오늘 아침 공기는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합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하늘도 맑고 낮 기온도 14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는데요. 낮 동안에는 비교적 온화하더라도 일교차가 8도가량 벌어집니다. 출근길에는 따뜻하게 입어주셔야겠습니다.2) 연일 맑은 날이 이어지고 있죠. 때...
옥민석 2020년 11월 26일 -

"내 노래 왜 취소해" 특수폭행 50대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10단독 김경록 판사는 노래방에서 자신이 예약한 노래를 취소했다며 지인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울주군의 한 노래방에서 자신이 예약한 노래를 취소한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맥주병으로 머리를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11월 26일 -

울산외곽순환도로 2027년 조기 개통 추진
울산시와 한국도로공사는 2027년 울산외곽순환도로 조기 개통을 위해 설계용역 구간을 분할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부고속도로 미호분기점에서 가대나들목까지 공사를 맡은 한국도로공사는 공구를 3개로 나누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동시에 발주했습니다. 나머지 구간 공사를 추진하는 울산시는 지난 7월 호계나들...
유영재 2020년 11월 26일 -

(광역/포항)경주 40년 숙원 도심지 건물 높이 완화
◀ANC▶ 경주의 40년 묵은 숙원인 도심지 건축물 높이 제한이 기존 20미터에서 36미터로 완화됐습니다. 고도 제한에 묶여 엄두를 내지 못했던 열악한 도심 주거지 재건축이 원활해질 전망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 북천과 서천 너머 황성동과 용강동, 현곡면에는 20층 이상 아파트가 가능한 반면,...
2020년 11월 26일 -

(광역/대전)급등한 집값...갈라지는 민심
◀ANC▶ '어느 집이 얼마나 올랐다더라, 집을 무리해서라도 사야 한다더라' 요즘 사람들의 주된 화제는 집값이죠. 전국 최고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중인 세종에서는 아파트를 두고 민심까지 엇갈리고 있습니다. 집이 없는 사람은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고, 아파트 분양권을 놓고 죽마고우 사이 소송전까지 벌어지고 있다...
2020년 11월 26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박재현씨
박재현/한국석유공사 지난 5월에 와이프와 함께 반구대 암각화를 실제로 다녀왔는데요. 실제로 방문해서 보니 암각화 보존이 제대로 되지 못해 많은 풍화작용과 침수의 반복으로 암각화가 많이 훼손되어 암각화를 자세히 볼 수 없어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정말 소중한 우리의 문화재가 잘 보존될 수 있도록 지키...
2020년 11월 26일 -

현대重, 전 조합원 4시간 부분파업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1/25) 오후 1시부터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번 파업으로 2년째 난항을 겪고 있는 임단협 교섭의 빠른 마무리를 위해 사측에 제시안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노사 대표가 연내 타결에 공감대를 이룬 만큼 교섭마무...
정인곤 2020년 11월 25일 -

"공무원 잦은 인사이동에 업무 효율 저하"
중구청 공무원들이 인사이동이 잦아 업무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이명녀 구의원 등은 중구의회 행정감사에서 중구청 전체 직원의 57%가 1년도 안 돼 인사 이동을 했고, 특정 부서를 기피하기 위해 휴직 제도를 악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중간 점검 등 제도적 보완을 통해 인사 ...
김문희 2020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