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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세계산악영화제, 캐나다 주빈국 선정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주빈국으로 로키산맥이 있는 캐나다를 선정했습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매년 큰 산맥이 있는 국가를 주빈국으로 선정하고 해당 국가 영화와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영화제 측은 평소 쉽게 보기 어려운 캐나다 천혜의 자연과 설경, 야생동물이 고스란히 담긴 13편의 영화를 준비했다고 ...
정인곤 2021년 03월 08일 -

중구, 정원형 가로화단 조성
중구는 태화강국가정원과 연계한 정원 도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시계탑거리에 정원형 가로 화단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사업은 시계탑거리 일대 가로화단에 수목과 9종의 다양한 초화류를 심어 삭막한 가로화단을 정원형 화단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입니다. //
김문희 2021년 03월 08일 -

석면 피해 예방..슬레이트 처리 지원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이 추진됩니다. 중구는 슬레이트 건축물 주택 15가구에 대해 가구당 최대 340여 만원을 창고·축사는 2가구에 최대 680여 만 원의 처리비용을 지원합니다. 중구청은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한 주택에는 지붕 개량비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
김문희 2021년 03월 08일 -

(광주) 스쿨존 단속카메라..설치는 됐지만
◀ANC▶ 이른바 '민식이법'이 시행된 이후 스쿨존에 교통단속 카메라가 속속 설치되고 있습니다. 과속 운행을 막아 사고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겠다는 취지인데요. 그런데 단속 카메라 상당수가 제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왕복 6차로의 넓은 도로가 깔려 있는 광...
2021년 03월 08일 -

(대전) 바다 오지 '쓰레기로 몸살'
◀ANC▶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해양쓰레기는 큰 환경 이슈인데요. 특히 사람의 발길이 닿기 힘든 바다 오지나 섬 지역 쓰레기들은 치우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 양도 막대한데 충남에서만 올해 2백 억 가까운 예산을 쓰레기를 치우는 데 투입할 정도입니다. 대전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21년 03월 08일 -

MBC가 만난 사람,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ANC▶지난달 실시된 제 20대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선거에서 이윤철 금양산업개발 대표가 선출됐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신임 이윤철 상의 회장을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VCR▶Q1상의 회장으로 당선되신 거 축하드리고요,먼저 당선 소감과 각오 한 말씀 해주시죠.-------------------...
한동우 2021년 03월 08일 -

제33회 울산상공대상 수상자 선정
울산상공회의소가 '제33회 울산상공대상'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고려아연 백순흠 부사장은 제련소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전기배터리 개척에 리더쉽을 발휘해 경영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술대상으로 선정된 송 근 후성 공장장은 불소화학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전대상을 받는 이종권 오드펠터미널코리아 대표는 ...
홍상순 2021년 03월 07일 -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울산시가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30억 원을 투입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으로, 중소형 차량 8백 대에는 매연 저감장치를, 대형 차량 25대에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동시 저감장치를 지원합니다. 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유영재 2021년 03월 07일 -

메가시티 추진하는 부울경..대학협력 사업 공동 추진
단일 경제권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부산과 울산, 경남이 교육부 공모사업에 함께 참여합니다. 부산시는 교육부 공모 사업인 2021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울산, 경남과 함께 복수 전환형으로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혁신·국가균형발전이라는 정책목표를 위해 지자체와 지역 대학이 협력해 우...
정인곤 2021년 03월 07일 -

북구 신설역 명칭 북울산역·박상진역으로
북구청은 올해 말 개통 예정인 가칭 송정역의 명칭을 북울산(박상진)역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 지명위원회는 북구 전체를 통합할 수 있는 '북울산역'과 울산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를 기리기 위해 북울산과 박상진이라는 명칭을 함께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에 결정된 역명은 국토교통부 역...
정인곤 2021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