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공공갈등 예방·해결 조례' 추진
울산시는 공공 정책을 수립하거나 추진할 때 발생하는 갈등 예방과 해결을 위해 '울산광역시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를 입법예고했습니다. 조례안에는 자율 해결과 참여, 갈등 영향 분석, 마을갈등해결지원센터 설치 등이 담겨 있습니다. 이 조례는 공공정책을 수립·추진할 때 예상되는 갈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
옥민석 2021년 03월 05일 -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울주군은 -0.02%
그동안 전국 최고 오름폭을 기록하던 울산지역 아파트값이 최근 거래가 줄면서 차츰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보면, 3월 첫째주 기준 울산 아파트값은 전체적으로 0.09% 올라 지난주 0.12% 보다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중구와 북구가 0.2% 이상 많이 올랐고, 남구는 보합세, 울주군은 -0.0...
설태주 2021년 03월 05일 -

불법파견 미이행 현대건설기계에 과태료 4억6천만원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불법파견 근로자 직접 고용 지시를 이행하지 않은 현대건설기계에 과태료 4억6천만원 부과를 사전 통지했습니다. 이는 과태료 부과에 앞선 조치로 현대건설기계는 15일까지 미이행 사유를 설명하거나 이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앞서 지난해 12월 말, 하청업체 서진이엔지 근로...
옥민석 2021년 03월 05일 -

김진규 전 남구청장 등 4명 업무방해로 불구속 기소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실형이 확정돼 직위를 상실한 김진규 전 남구청장이 체육회 직원채용 과정에서 부당한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다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울산지검은 김 전 남구청장과 남구체육회 관계자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2019년 3월쯤 6급 상당의 남구체육회 직원 채용 과정에...
옥민석 2021년 03월 05일 -

명촌교 인근 억새밭에서 남성 변사체 1구 발견
어제(3/4) 오전 10시 35분쯤 북구 명촌교 인근 억새밭에서 변사체 1구가 발견됐습니다. 해당 변사체의 성별이 남성으로 추정되며 사채 훼손이 심해 신원 확인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경찰은 신원을 확인하는대로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1년 03월 05일 -

지난 1년 각종 재난지원금 4,276억 원 지원
울산시는 지난해 2월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까지 1년 동안 재난지원금 4천276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해 5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46만8천여 가구에 지급된 보편적 재난지원금이 3천147억 원으로 가장 규모가 컸습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소비 쿠폰 149억 원이 지급됐고, 실직과 휴·폐업한 저소...
유영재 2021년 03월 05일 -

롯데, 전국 곳곳 개발 지연 '비난'..판박이 수법
◀ANC▶롯데가 추진하는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와 강동리조트 사업이 수년 째 지지부진합니다. 그런데 롯데는 울산 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이같은 개발 지연 때문에 지역민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수법도 울산 사례들과 판박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김해관광유통단지 3단계 사업지. 경남 ...
유영재 2021년 03월 05일 -

화이자 백신 울산대병원서 16일 첫 접종
울산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이어 화이자 백신이 오는 16일부터 접종이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어제(3/4) 양지요양병원 의료진 32명이 양산부산대병원에 가서 화이자 백신을 맞은데 이어, 16일부터는 울산대학교 병원에서 의료진 2천4백명을 대상으로 접종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8일째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역 백신접...
설태주 2021년 03월 05일 -

코로나 확진 3명 추가..1,022명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 3명이 늘어 누적 1022명이 됐습니다 울주군에 사는 30대는 확진자인 직장동료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중구에 사는 60대는 의심 증세를 보여 받은 검사에서 확진됐고, 남구에 사는 40대는 충남 당진 확진자와 접촉했습니다. 울산시는 거주지를 방역하고 접촉자와 ...
옥민석 2021년 03월 05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대규모 정년퇴직..신규채용은 없어
◀ANC▶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은퇴하면서울산에서도 매년 수천 명씩 정년퇴직자가 발생하고 있는데요.정작 퇴직자의 빈 자리를 채울 신규 채용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울산의 일자리 수 자체가 그만큼 줄어드는 거라 지역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고용 감소는 울산...
유희정 2021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