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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과열 풍선효과? 울산에 '제값 받자' 현수막
◀ANC▶지방 부동산 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지난주부산과 대구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 예고되면서 풍선효과로 울산 집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습니다.몇몇 아파트는 입주자 대표들이 나서아파트 가치를 올려야 한다며현수막까지 내걸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곳곳에...
이용주 2020년 11월 24일 -

이채익 의원 '벌금 500만 원' 구형..'억울하다'
◀ANC▶검찰이 지난 총선 경선 과정에서 경쟁후보를 낙선 목적으로 비방한 혐의로 기소된 이채익 의원에 대해 벌금 5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대법원 선고로 벌금 1백만원 이상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로 되는데이 의원은 억울하다며 눈물로 호소했습니다.최지호 기자.◀END▶◀VCR▶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
최지호 2020년 11월 24일 -

중구 주상복합 주민 집단 자가격리..고교생은 '음성'
중구의 한 주상복합 건물 주민 81명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집단으로 자가격리됐습니다. 중구보건소는 서울 강남구 확진자와 접촉한 울산 171번 확진자가 이 건물 지하 사우나를 17일부터 20일까지 이용해 동선이 겹치는 사우나 이용자 81명이 자가격리됐으며 현재까지는 음성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남구의 한 ...
설태주 2020년 11월 24일 -

울산 장구 대회 무더기 감염..대응팀 요청
◀ANC▶울산에서 열린 장구 자격증 심사에 참가했던 동호인 3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당시 장구 심사 대회에는 전국에서 129명이 참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울산시는 감염 확산에 대비해 정부에 긴급 대응팀 파견을 요청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일...
유영재 2020년 11월 2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24일 날씨정보
[하늘 맑고 종일 추워.. 큰 일교차 유의] 1) 오늘 아침 출근길 어제보다 조금 더 춥습니다. 북쪽에서 찬바람이 불어오면서 현재 기온 2도까지 크게 떨어졌습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만 많이 지나겠고요. 낮 기온은 일사에 의해 14도까지 오르겠지만 종일 춥겠습니다. 2) 기온 전망 보시면, 당분간 기...
2020년 11월 24일 -

울산-체코 청소년 화상교류회
울산시와 체코 모라비아실레지아 주 청소년들이 오늘부터(11/23) 닷새 동안 화상교류회를 갖습니다. 울산과 체코 학생 각각 12명씩 모두 24명이 참가해 온라인으로 전통 요리와 전통 혼례식 등을 소개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당초 울산 청소년 교류단이 체코를 방문해 호텔 요리과정을 교육·...
유영재 2020년 11월 24일 -

(강릉)봄철 한 달 오징어 못 잡는다
◀ANC▶ 국내 수산자원 고갈 상황이 심각해 지면서 정부가 강도높은 자원 보호방안을 내놨습니다. 강원 동해안에서는 봄철 한달동안 오징어를 전혀 잡을 수 없고, 가자미류와 문어를 잡는 기준도 강화됐습니다. 강릉 김형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강원 동해안의 대표 수산물인 오징어는 갈수록 어획량...
2020년 11월 24일 -

(대전)'난방비 0원' 막는 스마트미터
◀ANC▶ 오래된 아파트에서 계량기 불량 등으로 난방비 폭탄을 맞거나 '난방비 0원'이 부과되는 사례,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난방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정확한 난방비 산정과 에너지 절약을 돕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승섭 기자입니다. ◀END▶ 지난겨울, 난방을 쓰고도 난방비가 1개월 ...
2020년 11월 24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종원씨
김종원/한국석유공사 저희 회사의 공식 캐릭터가 고래를 형상화한 누비입니다. 저희 회사 직원들에게는 고래가 아주 친숙한 동물인데요. 반구대 암각화에는 세계 최초의 고래사냥 모습이 담겼다고 들었습니다. 역동적인 고래의 모습을 담은 반구대 암각화, 이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해야 하는 중요한 숙제를 남겨놓고 있...
2020년 11월 24일 -

외솔기념관 인근 명예도로명 '외솔최현배길'로 지정
중구는 오늘(11/23)부터 5년동안 병영로와 병영12길 일부 구간을 외솔최현배길로 명예도로명을 부여했습니다. 외솔최현배길로 지정된 도로는 병영우체국에서 서동사거리 입구까지 병영로 1천 297m와 외솔 선생 생가와 기념관 입구에서 병영12길 34까지 277m 구간입니다. 이번 명예도로명 부여는 민족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
옥민석 2020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