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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교육비 감소..코로나19 영업제한 탓
코로나19 여파로 학원도 영업제한 조치를 받아 지난해 울산지역 학생들이 쓴 사교육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통계청이 지난해 3월에서 5월, 7월에서 9월, 6개월 동안 초중고교생 8만 명을 대상으로 사교육비 실태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1인당 월평균 24만7천원을 지출해 전년도에 비해 2만9천원이 줄었습...
홍상순 2021년 03월 10일 -

울산서 2년간 꿀벌이 날지 못하는 날개불구병 51.7%
지난 2년동안 울산에서는 꿀벌이 날지 못하는 날개불구병이 51.7% 발생했습니다. 울산보건환경원은 꿀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질병 검사를 한 결과 날개불구병이 51.7%로 가장 많았고 곰팡이 감염에 의한 노제마병이 43.1%, 꿀벌 폐사를 일으키는 낭충봉아부패병 13.8%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옥민석 2021년 03월 10일 -

울산시, "신세계 상반기 중 사업계획 마련"
울산시 조원경 경제부시장은 오늘(3/10) 울산시청에서 신세계 서원식 부사장을 만나 울산혁신도시 신세계 상업부지에 대해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신세계측은 올해 상반기 중에 사업계획안을 마련해 울산시와 협의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시는 신세계와 상호 협력해 혁신도시를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
홍상순 2021년 03월 10일 -

동천강변 왕벚나무 갈라지고 패인 채 '방치'
중구 동천강변에 심어진 왕벚나무가 방치되고 있다는 주민들의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동천교와 외솔교 사이 산책로 1.1km 구간에 심어진 왕벚나무는 지주목으로 지지한 후 철사로 단단하게 고정시켜 놓았지만, 절반 이상의 나무 몸통이 파고 든 지주목으로 움푹 패이거나 갈라진 상태입니다. 중구청은 이번 여름까지 상...
김문희 2021년 03월 10일 -

동천체육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16일 개소
울산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오는 1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운영됩니다. 동천체육관 1층에 위치한 예방접종센터는 하루 최대 9백명을 수용할 것으로 보이며 대기, 예진, 접종 등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접종 대상은 18세 이상 중구민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3월 10일 -

울산페이 공공배달앱 서비스 시범 운영
지역화폐인 '울산페이'를 이용한 공공 배달 서비스가 오늘(3/10)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공공 배달 서비스는 울산페이 앱을 통해 지역업체의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소상공인들이 내는 수수료가 없습니다.울산시는 시범운영을 거쳐오는 22일부터 울산 페이 배달 서비스, 울산 페달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옥민석 2021년 03월 10일 -

현대차 노사, 아이오닉5 생산라인 투입 인원 합의
아이오닉5 생산라인 투입 인원수를 두고진통을 겪던 현대차 노사가 오늘(3/10) 새벽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합의안에는 인원수는 최소한으로 감축하고아이오닉5가 생산되는 기존 울산1공장 생산라인작업자 일부를 다른 생산라인에 배치하는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현대차는 오늘(3/10) 중으로 구체...
정인곤 2021년 03월 10일 -

울산시민연대 "개발사업, 공직자 투기 조사해야"
LH 직원 부동산 투기 사건과 관련해울산시민연대는 "울산시도 개발사업에 공직자 투기가 없었는지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시민연대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문제는 LH만의 문제가 아니라며 울산시도 KTX 역세권 개발이나율리 공공임대 주택사업 등 각종 개발사업에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가 없었는지 전...
옥민석 2021년 03월 10일 -

"정부 발표한 임시검사소, 인력 지원 없어 설치 불가"
정부가 코로나19 감염 의심 증상이 있는지와 관계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 선별검사소를 울산에서 운영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울산시는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현재 확진자 역학조사와 생활치료센터 운영, 백신 접종 등 필수 업무에 필요한 인력조차 부족한 상태라 선별검사소를 운영할 여력이 없다...
유희정 2021년 03월 10일 -

비대면 무역 증가..이메일 해킹 사기 '주의'
◀ANC▶코로나19로 비대면 거래가 늘면서이메일을 해킹해 접근하는해외 무역 사기가 늘고 있습니다.울산의 한 무역업체도 해킹범에게물품 대금을 보내려다은행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벗어났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울주군의 한 수입업체.지난달 26일, 이 업체 대표 A씨는해외 거래처에 물건 대금을 보...
김문희 2021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