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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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내린 행정사무감사..'용두사미'
◀ANC▶울산시정을 감시·견제하는 행정사무감사가오늘(11/18) 각 상임위원회별 활동을 끝으로종료됐습니다.민선 7기 3년차에 접어든 시의회가 역대 최다 건수의 자료를 제출받아행감에 돌입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막을 내렸다는 평가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시의회 올해 행정사무감사.역대 가장 많...
최지호 2020년 11월 1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18일 날씨정보
[오늘 밤부터 비.. 내일 강풍 주의]1) 오늘은 늦가을 비 소식이 있습니다. 나오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저기압의 영향으로 현재 하늘은 흐리고 약하게 빗방울이 떨지는 곳이 있는데요. 오후에 경남서부지역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울산까지 확대되어 내리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10~50mm 정도로 예상됩니다....
옥민석 2020년 11월 18일 -

(여수)남해안권 발효산업 거점되나?
◀ANC▶ 시.군마다 유용미생물을 배양해 농업용으로 공급하고 있는데요, 미생물이나 농산물을 발효산업으로 연계하는 거점센터가 순천에 들어섭니다. 남해안권의 발효산업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여수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건물 안에 설치된 큰 배양탱크가 가동됩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건 다름 아닌 유용미생...
2020년 11월 18일 -

(대구)도심 속 하늘길 열리나‥드론택시 비행
◀ANC▶ 하늘을 나는 드론 택시가 대구 도심 위를 날았습니다. 이젠 사람을 구조하고 물건을 배송하는 데도 쓰이는 드론, 정부는 5년 안에 도심 교통수단으로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대구 손은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열화상 카메라가 달린 드론이 날아오르더니 물에 빠진 구조자를 바로 찾...
2020년 11월 18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경진 관장이 들려주는 물고기 암각화 이야기
김경진/울산암각화박물관장 안녕하세요. 암각화박물관의 김경진입니다. 반구대 암각화에는 물고기도 새겨져 있는데요. 지금 옅게 남아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모르고 지나가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의 전체 모습이 아니라 머리 부분과 아가미 부분을 특징적으로 새겨두었고요. 그리고 아랫부분은 의도적...
2020년 11월 18일 -

울산시-수자원공사, 암각화 보존 업무협약
울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사연댐 수위 조절과 수문 설치 등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을 마련하는 데 협력하겠다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연댐에 수문을 설치해 수위를 조절하는 방안이 타당한 지에 대해 용역을 실시하고, 울산시의 먹는 물 문제 등 관련 현안에 협력하기로 ...
유희정 2020년 11월 17일 -

"남구 냉동창고 매입 의혹, 행감에서 규명해야"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17)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의 장생포 냉동창고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된 각종 의혹을 행정사무감사에서 철저히 규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남구가 사업 계획을 세우기도 전에 창고 건물을 매입하면서 관련법을 위반했고, 개관 이후의 운영비 적자에 대한 대책도 마련하지 않았다며 행정사무감...
유희정 2020년 11월 17일 -

현대重노사, 2년치 임단협 연계 교섭 진행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해와 올해 2년치 임단협을 연계해 교섭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6일 열린 교섭에서 노조 측이 지난해와 올해 임단협을 연계해 교섭을 진행할 것을 제안하자 연계 교섭에 공감대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회사가 어려운 만큼 이후 교섭에서 시간끌기식 전략보다 적극적인...
정인곤 2020년 11월 17일 -

온산공단 산업폐기물 자가매립 허용 논란
온산공단 내 한 비철금속제련업체가 신청한 산업폐기물 자가매립을 위한 개발계획 변경 신청에 대해 울산시가 허용 승인을 하자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온산공단 A업체는 지난 7월 옛 포스코플랜택 부지를 매입한 뒤 울산시에 개발계획 변경을 신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대해 지역 폐기물 처리업체의 처리용량이 ...
이상욱 2020년 11월 17일 -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돌직구 분석 보도 호평'
울산M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11/17) 11월 회의를 열어 돌직구 '원전'과 '대우버스' 편이 지역 사회 이슈들을 시의적절하고 잘 분석해서 방송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울산MBC가 정보프로그램 등에서 여성의 외모를 비하하거나 외래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은 자제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설태주 2020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