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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댐 운영체계 미흡 탓".."재첩 피해 포함해야"
◀ANC▶ 지난해 8월 합천댐과 남강댐의 수해 원인과 하동 일대의 침수 원인이 댐 운영체계의 미흡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방류 피해 대상에서 재첩이 제외되자 재첩 어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VCR▶ 작년 8월 집중 호우로 하동 화개면 시가지가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재첩으...
2021년 07월 06일 -

(부산)오시리아관광단지 '스카이라인루지' 개장
◀ANC▶ 오시리아관광단지 내 놀이시설인 '스카이라인루지'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테마파크의 다른 핵심시설인 롯데월드는 오는 9월 개장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입니다. 부산 배범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시리아관광단지의 대표 콘텐츠 중 하나인 ‘스카이라인루지’가 개장했습니다. 루지는 리프트를 타...
2021년 07월 06일 -

울산 상반기 아파트값 6.93% 상승
올 상반기 울산지역 아파트값이 6.9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은행이 발표한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 아파트값은 6.93% 상승해 상반기 기준으로 2012년 7.5% 상승 이후 9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구·군별로는 북구가 9.34%로 가장 많이 올랐고, 이어 남구 6.68%, 울주군 6.26% ...
이상욱 2021년 07월 05일 -

산자부 장관 울산 방문...이차전지 지원 약속
산업통상자원부 문승욱 장관이 오늘(7/5) 울산을 방문해 이차전지 배터리 생산현장과 유니트트 연구소를 둘러보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문 장관의 이번 울산방문은 오는 8일로 예정된 'K-배터리 발전전략' 발표를 앞두고 산업계와의 소통 강화에 따른 것으로, 삼성SDI와 이수화학, 동일알루미늄 등이 간담회에 참석했습니...
이상욱 2021년 07월 05일 -

특목고 울산예술고 일반고 전환
내년부터 울산예술고등학교가 예술계열 특수목적고에서 일반고로 전환됩니다. 예술고의 일반고 전환으로 당장 내년 신입생부터 무상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단위가 기존 전국에서 울산시 관내로 바뀌게 되며 양산 서창 등 일부지역은 시도 교육감 협의에 따라 지금처럼 지원이 가능합니다. //
유영재 2021년 07월 05일 -

부울경 상의, 중대재해처벌법 보완 입법 건의
울산과 부산상공회의소 등 부울경 9개 상의는 오늘(7/5) 중대재해처벌법 보완 입법 건의문을 법무부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9개 부처에 공동으로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건의문에서 중대재해로 인한 사업주 처벌을 반복적인 사망사고의 경우로 제한해 적용하고 처벌의 의무주체를 1명으로 명확히 법률에 구체화 해...
이상욱 2021년 07월 05일 -

민주당, '추경 부결' 허은녕 군의원 제명 의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울주군 추경예산 부결사태의 책임을 물어 같은당 소속 허은녕 울주군의원의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민주당 시당은 지난 2일 윤리심판원을 소집해 허은녕 군의원 징계의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허은녕 군의원은 지난달 정례회 본회의에서 실시된 추경예산안 심사 표결에서 국민의힘 소속 군의...
이상욱 2021년 07월 05일 -

울산시의회 '기장군 산업폐기물 반대' 입장문 전달
울산시의회는 '기장군 산업폐기물 매립장 반대 입장문'을 부산시와 부산시의회에 전달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민간업체가 신청한 산업폐기물 매립장 부지는 울산시와 불과 300미터 떨어져있고, 사업 허가시 대운산과 회야강의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전했습니다. 부산시는 현재 이 사업계획에 대해 주민 의견 수...
유영재 2021년 07월 05일 -

현대차 노조, 임시대의원대회 열고 쟁의 발생 결의
현대차 노조가 오늘(7/5)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올해 임단협 교섭 결렬에 따른 쟁의발생을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교섭 결렬 즉시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했으며, 오는 7일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파업 절차를 밟겠지만 사측이 전향적인 제시안으로 교섭을 요청하면 언제든지 교섭을 ...
정인곤 2021년 07월 05일 -

고려아연, 고강도 '중대재해 제로' 대책 추진
고려아연이 중대재해 발생을 막기 위해 안전경영을 제 1원칙으로 하는 경영시스템 개선방안을 발표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이를 위해 노조와 협력사가 참여하는 안전혁신위원회를 신설하고, 안전전담자 1인당 직원 수 13명 수준의 다층구조 안전관리, 익명 신고 시스템 등 안전관리를 최우선하겠다고 밝혔습니...
설태주 2021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