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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1억씩' 울산이 조정대상 빠진 이유는?
◀ANC▶남구를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이 크게 올라울산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될 것이라는가짜뉴스가 며칠간 지역사회를 달궜는데요.오늘 국토교통부 조정대상지역 발표에서울산은 빠진 걸로 나타났습니다.그 배경이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울산 부동산 시장에 어떤 미칠 영향을 미칠지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이용주 2020년 11월 19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19일 날씨정보
[오늘 저녁까지 10~50mm 비.. 기온 높아 포근]1) 오랜만에 꽤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따뜻한 공기가 북서쪽에서 밀려오는 찬 공기와 부딪쳐 비구름을 만든 건데요. 비는 오늘도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오늘은 어제와 달리 천둥, 번개를 동반해 강하게 내리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오늘 저녁까지 10~50mm 정도입니다.2)...
옥민석 2020년 11월 19일 -

노동인권센터 개소..취약계층 노동자 보호
울산시 노동인권센터가 오늘(11/18) 남구 삼산동 근로자종합복지회관 4층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노동인권센터는 영세사업장과 비정규직, 배달과 대리운전 등 플랫폼 노동자 같은 취약 노동계층에 대한 실태 조사와 지원 정책 발굴에 나설 계획입니다. 노동인권센터는 올해 출범한 울산일자리재단이 맡아 사업을 수행합니다....
유영재 2020년 11월 19일 -

(안동)세계적 희귀조류 '긴점박이올빼미' 발견
◀ANC▶ 전 세계적으로도 보기 어렵다는 희귀조류 긴점박이 올빼미가 최근 소백산국립공원에서 포착됐습니다. 긴점박이 올빼미는 주로 고산지대의 숲속에 서식하며, 쥐 등 소형 동물의 개체 수를 조절하는 상위 포식자로 생태적 가치도 높습니다. 안동 김경철 기자 ◀END▶ ◀VCR▶ 어둠이 내려 앉은 저녁. 한 마리 새...
2020년 11월 19일 -

(강릉)폐광지역 빈집이 창업공간으로 변신
◀ANC▶ 석탄광산이 문을 많이 닫으면서, 인구가 크게 줄고 있는 도내 폐광지역 시군마다 빈집이 늘고 있습니다. 강원도가 이런 빈집을 활용한 창업을 유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강릉 조규한 기잡니다. ◀END▶ ◀VCR▶ 작은 골목길에 있는 평범한 주택이 체험공방으로 바뀌었습니다. 공방에서는 야생화로 만든 꽃...
2020년 11월 19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경진 관장이 들려주는 바다새 암각화 이야기
김경진/울산반구대암각화박물관장 반구대 암각화에서는 조류를 같이 살펴볼 수 있는데요. 항상 고래 가까이에 새겨져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고래가 먹이활동을 하고 있을 때 주변으로 몰려드는 바닷새를 연상하게 하는데요. 뾰족한 부리와 날개 그리고 입에 물고 있는 물고기,깃털까지 굉장히 섬세하게 표현된 물새들을 보...
2020년 11월 19일 -

울주군, 마을길 사유지 침해 '늑장 보상'
울주군이 비법정 도로인 마을길 내 사유지에 대한 소극 행정으로, 법원 판결이 내려지기까지 보상에 나서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주군의회 정우식 의원은 울주군이 두동면과 웅촌면 주민 2명이 제기한 사유지 침해 관련 소송에서 패소하자, 뒤늦게 무단점유 사용료 지급과 부지 매입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0년 11월 18일 -

이선호 울주군수 '업적홍보 사진전'..선거법 위반
울산지검이 이선호 울주군수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해 다음 달 8일 울산지법에서 첫 재판이 열립니다. 이 군수는 지난해 7월 사진전을 개최하고 참석자들에게 소책자를 나눠주는 등 자신의 업적을 홍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이 군수가 26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
최지호 2020년 11월 18일 -

고수익 미끼 180억 가로챈 4명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 김정환 판사는 오피스텔과 상가 분양 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18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분양대행 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투자자 모집책 B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시행사 관계자 C씨에게 징역 4개월을, 시행사 대표 D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
최지호 2020년 11월 18일 -

총선 투표용지 촬영·전송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2부는 국회의원 선거 기표소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해 전송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총선을 앞두고 울산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특정 후보를 찍은 투표 용지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뒤 다른 사람에게 전송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