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시청 성폭력 엄벌 국민청원.."뒷북 탄원"
울산시청 여성 공무원 10명 중 9명이 성폭력 피해자로, 가해자를 엄벌해 달라는 국민청원글이 올라와 4천여 명이 동의했습니다. 청원인은 6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580명이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고, 지난 2015년에는 술 취한 후배 직원을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지만, 가해자는 직위해제에 그쳤다고 ...
최지호 2020년 11월 19일 -

"수입차 고쳐줄게" 수리비만 챙긴 40대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 유정우 판사는 고가의 수입차를 책임지고 수리해 주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수리비만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공업사를 운영하는 A씨는 지난 2017년 4억 원이 넘는 고급 스포츠카 수리를 의뢰한 고객에게 3개월 안에 고쳐주겠다며 2천400만 원을 받았지만, 부품...
최지호 2020년 11월 19일 -

강풍에 32mm 비.. 강풍 피해 잇따라
오늘(11/19) 울산지방은 낮 최고 23.1도를 기록했으며, 어제부터 내렸던 비는 32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강한 바람에 남구 삼산동의 가게 간판이 떨어지는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아침에 발효된 강풍주의보로 초속 10~16m의 강한 바람이 불었으며, 오후 8시를 기해 강풍주의보는 해제되었습니다. 울산기상...
2020년 11월 19일 -

자동차 부품업체 800억 규모 대출 이자 지원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의 경영 안정과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노사정 공동협약' 체결식이 오늘(11/19) 북구 자동차부품 기술연구소에서 열렸습니다.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시와 북구, 현대차 노사는 800억 원 규모의 대출 이자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위기 극복 특별 지원 자금'을 조성합니다. 시는 내년부터 2년 동안 18억6천...
유영재 2020년 11월 19일 -

신동빈 회장 울산사업장 방문..현장경영 박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어제(11/18)와 오늘이틀간 울산지역 주요 사업장을 직접 둘러보는 등 현장경영에 나섰습니다.신회장은 어제(11/18) 삼성으로부터 인수한롯데정밀화학 울산 공장을 처음으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보고 받은데 이어 오늘(11/19)은 롯데케미칼과 롯데BP화학 생산 현장을 둘러볼 예정입니다.(둘러봤습니...
한동우 2020년 11월 19일 -

다음 달부터 집회 '최고소음' 도입..확성기 제재
개정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시행령 개정안이 다음달 2일부터 시행됩니다.개정안에 따라 오전 0시부터 7시 사이심야 시간대 주거지역 인근 집회 소음 기준은현행 60 데시벨 이하에서 55데시벨 이하로강화됩니다.매 측정 시 발생한 소음도 중 가장 높은소음도를 뜻하는 최고소음도도이번에 처음 도입되며, 이 기준을1시...
이용주 2020년 11월 19일 -

대우버스 노사에 화해권고했지만 성립 안돼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 관련 구제신청을 한 대우버스 노조와 사측과의 화해권고 회의를 진행하려 했지만 성립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노동위원회는 이에 따라 12월 4일 예정된심문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혔습니다.대우버스 노조는 지난달 5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사측이 해고를 피하려는...
정인곤 2020년 11월 19일 -

인공지능 대학원 개원..제조업 혁신 이끈다
◀ANC▶동남권 최초의 인공지능 대학원이 울산과학기술원에 둥지를 틀었습니다.인공지능대학원은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등 제조업과의 시너지를 통해디지털 혁신을 이끈다는 계획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INT▶도심에 거미줄처럼 깔린 CCTV를 활용해빅 데이터를 수집하는 지능형 교통체계.사고가 빈번하게 발...
최지호 2020년 11월 19일 -

밥 안 먹는다고 끌고 나가.. 아동학대 논란
◀ANC▶오늘(11/19)은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인데요.울산 동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밥을 먹지 않는다고 학대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해당 어린이집은 의혹과 사실은 다르다는입장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의 한 어린이집 점심시간.밥이 먹기 싫었던 4살 여자아이가식탁에 ...
정인곤 2020년 11월 19일 -

재개발·재건축 구조조정 '기대 반 우려 반'
◀ANC▶울산에서 재개발, 재건축을 추진하는 곳이서른 곳이 넘지만 대부분 10년 넘게 지지부진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울산시가 재개발 사업을 촉진하기 위해서 관련 기본 계획을 재정비해 대규모 구조조정을 하기로 했는데,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원도심에 ...
유영재 2020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