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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미끼 180억 가로챈 4명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 김정환 판사는 오피스텔과 상가 분양 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18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분양대행 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투자자 모집책 B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시행사 관계자 C씨에게 징역 4개월을, 시행사 대표 D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
최지호 2020년 11월 18일 -

동구청, 아동학대 어린이집에 행정처분 사전통지
아동학대가 벌어진 동구 어린이집에 대해 동구청이 영업정지 6개월과 원장 자격정지 3개월의 행정처분울 사전통지 했습니다. 동구청은 사전통지 내용은 검찰수사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원장 딸로 알려진 A교사를 아동복지법 위반 신체적 학대 혐의로 원장 조카를 포함한 교사 2명...
정인곤 2020년 11월 18일 -

울산지역 개인 소유 주택 91.3% 전국 최고
울산시민의 주택 소유 비중이 90%를 넘어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울산의 총 주택 가운데 개인이 소유한 주택의 비중은 91.3%로, 전국 평균보다 4.8% 포인트가 높았습니다.개인소유 주택 35만 7천가구 가운데울산시민이 소유한 주택은 33만가구로 92.4%를 차지했...
옥민석 2020년 11월 18일 -

코로나 재확산 울산 경기지표 줄줄이 후퇴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광공업 생산과 서비스업 생산, 수출이 줄고, 고용지표는 악화되는 등 주요 경제지표가 줄줄이 후퇴했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3분기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2.7%, 서비스업 생산은 3.2% 각각 감소했습니다.같은기간 전국 광공업 생산은 0.9%, 서비스업 생산은 1.7% 각각 감소해 울...
옥민석 2020년 11월 18일 -

산단 기업, 오염배출량 규제 과도 이의 신청
대기오염물질 배출 문제로 과징금을 맞을 위기에 처한 울산의 제조 기업들이 환경부를 대상으로 이의 신청에 나섰습니다.이들 기업들은 올해 4월부터 시행된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환경부로부터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총량을 할당받았지만 대다수 기업이 이를 지키지 못해 100억에서 1700억 원 수준의 과징금...
옥민석 2020년 11월 18일 -

.울산시 고액·상습체납자 225명 명단 공개
울산시가 오늘(11/18) 고액·상습체납자 225명 명단을 시와 각 구·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체납자 225명 가운데 개인은 149명으로 48억 원을 체납했고, 법인은 76개 업체로 67억 원을 체납했습니다. 개인과 법인을 통틀어 체납자 업종을 보면 제조업과 부동산업이 각각 18%를 차지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1월 18일 -

동구청, 아동학대 어린이집에 행정처분 사전통지
아동학대가 벌어진 동구 어린이집에 대해 동구청이 영업정지 6개월과 원장 자격정지 3개월의 행정처분울 사전통지 했습니다. 동구청은 사전통지 내용은 검찰수사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원장 딸로 알려진 A교사를 아동복지법 위반 신체적 학대 혐의로 원장 조카를 포함한 교사 2명...
정인곤 2020년 11월 18일 -

막 내린 행정사무감사..'용두사미'
◀ANC▶ 울산시정을 감시·견제하는 행정사무감사가 오늘(11/18) 각 상임위원회별 활동을 끝으로 종료됐습니다. 민선 7기 3년차에 접어든 시의회가 역대 최다 건수의 자료를 제출받아 행감에 돌입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막을 내렸다는 평가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 올해 행정사무감사. 역대 ...
최지호 2020년 11월 18일 -

수만 마리 떼까마귀 군무.. 불청객에서 자랑거리로
◀ANC▶겨울이 되면 어김없이 겨울을 나러 울산 태화강을 찾는 떼까마귀가 올해도 울산을 찾아왔습니다.한때 불청객 취급을 받았지만 이제는 울산의 관광자원이 된 떼까마귀의 군무가 펼쳐지는 태화강에 정인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시간.태화강 하늘에 수만 마리의 까마귀가 ...
정인곤 2020년 11월 18일 -

치솟는 아파트 시장 어떻게? 청약 제한 검토
◀ANC▶울산 아파트 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되자 울산시가 이례적으로 대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부동산 가격을 앉아서 관망할 수 만은 없다는 입장 때문인데, 그렇다고 지자체 차원에서 내놓을 수 있는 대책도 그리 많지 않은데다 반대 의견도 적지 않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중구의 한 아...
유영재 2020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