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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863개 '결식아동 안심 편의점' 운영
울산시와 한국편의점산업협회 등 9개 기관은 위기 아동을 긴급 보호하는 '아동안심편의점' 운영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863개 편의점 종사자는 결식이나 아동학대로 고통받는 위기 아동이 방문하면 112에 신고하고 경찰 도착 때까지 아동을 보호하기로 했습니다. 또, 결식 아동을 위해서는 도시락과 과자 등을 ...
유영재 2021년 02월 23일 -

"근로복지공단 산업재해 처리 지연 비판"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2/23)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재해 처리 지연 문제를 해결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신속한 보상과 재활을 통한 복귀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산재보상보험 처리가 4달 이상 걸리고 있다고 비판하고, 공단이 제시한 개선안은 편피성 대책이라며 근본대책을 마련하라고...
정인곤 2021년 02월 23일 -

울주군, 셋째 이상 자녀 입학축하금 지원
울주군은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셋째 이상 자녀에 대해 1인당 30만원의 입학축하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하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통장 사본을 제출하면 됩니다. 울산에서 초·중·고등학생에게 입학금을 지원하는 곳은 울주군이...
홍상순 2021년 02월 23일 -

석면공장 근무 40년 뒤 악성종양.. 회사 배상 판결
울산지방법원 장지혜 판사는 자신이 근무했던 석면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요구한 A씨에게 회사가 6천 4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1970년대 석면공장에서 8년가량 근무한 A씨는 30년 뒤인 2008년 석면폐증 진단을 받자회사로부터 치료비 등 4천2백만 원을 받았는데, 이후 악성중피종에도 걸린 게 확인되자 치료...
유희정 2021년 02월 23일 -

장생포 야산에서 불.. 산림 1,000㎡ 태워
오늘(2/23) 오후 2시 9분쯤 남구 장생포의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약 1천 제곱미터를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울산시와 산림 당국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잔불제거와뒷불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2월 23일 -

음주운전 적발 급증..1주일 새 16.7% 증가
지난 15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영업제한이 해제되면서울산에서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울산경찰청은 이달의 음주운전 적발 건 수가둘째주 66건에서, 셋째 주에는 77건으로 16.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음주운전 사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주요 지역별 30분 단위로 단속지역을 옮기는방식으로 ...
이용주 2021년 02월 23일 -

코로나 백신 접종 울산 1호 길메리요양병원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울산 1호 접종자는 남구 달동 길메리요양병원 의료종사자로 정해졌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6일 길메리 요양병원의65세 미만 부원장을 시작으로 의료종사자 50명이 울산 첫 접종 대상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은 의료진 접종 후 부작용 여부 등을 지켜본 뒤 ...
유영재 2021년 02월 23일 -

도로 위 지뢰 '화물차 밤샘주차' 단속
◀ANC▶도로가에 밤샘 주차된 화물차들 때문에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시민들의 민원이 계속되면서 단속반이 새벽시간 밤샘주차 단속에 나섰는데, 정인곤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지난20일 울주군의 한 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이 트레일러를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차량에 타있던 10대 ...
정인곤 2021년 02월 23일 -

코로나19 확진자 1천 명 넘어..누적 1,002명
울산에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천명을 넘었습니다. 오늘 확진된 사람은 모두 3명으로, 루마니아에서 입국한 10대 남자와 남구와 북구에 각각 사는 20대 남, 여로 이 가운데 한명은 부산 장례식장발 관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지금까지 모두 1천 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옥민석 2021년 02월 23일 -

코로나 1년.. 공공의료 필요성 절감
◀ANC▶지난 1년간의 코로나19 유행이 울산에 남긴 상처와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입니다.코로나19가 울산에 던진 두 번째 화두는 '공공의료'입니다.공공병원 하나 없는 울산의 의료환경은코로나19 앞에서 수시로 약점을 드러냈고그 대가는 울산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이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코로나...
유희정 2021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