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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앞바다 버려지는 통발 수십 톤..누가 버리나?
◀ANC▶요즘 울산앞바다에서 조업하는 어민들이외지 어선들이 설치한 불법어구들 때문에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해양오염을 막기 위해 일단 폐어구들을 갖고 육지에 들어오는데,이렇게 모이는 양만 한달에 15톤이나 된다고합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동구 방어진항.부두에 버려진 통발이 쌓여 거대한 ...
김문희 2020년 11월 11일 -

예산은 계속 드는데..텅 빈 '큰애기상점가'
◀ANC▶중구 원도심 활성화 핵심사업으로 조성된 울산큰애기상점가가 개장 2년여만에 전체 점포의 절반 정도가 1년 넘게 비는 등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올해만 벌서 10번째 입주자 모집 공고를냈는데 입주자를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이유는 무엇일까요? 정인곤 기자. ◀END▶ ◀VCR▶중구 원도심에 위치한 큰애기상...
정인곤 2020년 11월 11일 -

예산 4조 원 시대..코로나 극복 투자 확대
◀ANC▶울산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전체 예산이 역대 처음으로 4조 원을 넘기는 등 살림 규모는 커졌지만그만큼 빚도 늘어났는데요.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역 경기 회복에 과감한 투자가 필요한 시점인 만큼재정 규모 확대가 꼭 필요하다는 게 울산시의 설명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시가 ...
유희정 2020년 11월 1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11일 날씨정보
[낮 동안 비교적 온화... 대기 매우 건조]1) 오늘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하늘이 펼쳐지겠습니다. 낮 동안 볕이 내리쬐면서 기온도 오르겠는데요. 현재 기온 6도에서, 한낮 최고기온 어제와 비슷한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낮에는 비교적 온화하더라도 아침저녁으로는 춥습니다. 10도 이상 벌어지는 일교차에 대비하셔야...
옥민석 2020년 11월 11일 -

(대전)로봇 종업원 "인건비·코로나 걱정 덜어요"
◀ANC▶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 기술은 우리 생활 곳곳으로 파급되고 있죠. 일반 음식점에 인공지능 종업원까지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데 비대면이 일상인 된 시대, 감염 걱정까지 덜 수 있다고 합니다. 대전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충남 내포 신도시의 한 음식점. 로봇 2대가 한 번에 ...
2020년 11월 11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경진 관장이 들려주는 여우 암각화 이야기
김경진/ 울산반구대암각화박물관 관장 안녕하세요. 암각화박물관의 김경진입니다. 반구대 암각화에는요 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여우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구대 암각화에는요 또 다른 갯과 동물인 여우도 표현되어 있습니다. 늑대와 비슷하게 뾰족한 주둥이를 가지...
2020년 11월 11일 -

울산교육청 내년 본예산 1조7,839억 편성
울산교육청이 내년도 본예산으로 1조 7천839원을 편성했습니다. 본예산 규모는 올해보다 193억 원이 늘어났으며 세부항목은 교직원 인건비 67%, 교육사업비 20%, 학교기본운영비 6%, 시설사업비 5% 등의 순입니다. 시교육청은 고교 무상교육과 전학년 무상급식, 교복비·수학여행 지원 등 교육복지비 비중을 높였으며, 코로...
최지호 2020년 11월 10일 -

정자활어직매장, 임시 매장 열고 영업 재개
지난 9월 화재로 불탄 북구 정자활어직매장 건물 뒤편에 임시 매장이 개설됩니다. 북구는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도와 전기공사 등을 거쳐 임시 매장 설치를 완료하는 한편 피해를 입은 상인들에게 재해구호기금 7천600만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정자활어직매장은 기존 12월 초 복구가 완료될 예정이었지만 피해...
정인곤 2020년 11월 10일 -

타지역 어선 불법조업에 울산 어민 피해 호소
울산 앞바다에 어구실명제를 위반한 타지역 어선들의 불법조업이 이어지고 있어 어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울산수산업경영인연합회는 경북지역 어선들이 쳐 놓은 통발 때문에 2천여 척에 달하는 울산지역 어선들이 정상 조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1월 10일 -

식료품 3만 원 절도 '생계형 범죄'..선고유예
울산지법 형사2단독 유정우 판사는 3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선고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식당에서 빈 병과 라면 등을 훔친 A씨가 잘못을 깊이 반성하며 개선 의지를 보여 형벌을 내리기에는 가벼운 범죄라고 판시했습니다.//
최지호 2020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