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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에서 불.. 한 시간 만에 꺼져
어제(11/9) 저녁 8시 23분쯤 북구 상안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와 임야 0.02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안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1월 10일 -

(포항)수출길 막힌 경북 수산물 '판로 다양화'
◀ANC▶ 코로나19 영향으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이색적인 특판 행사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열렸습니다. 해외 수출 길이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수산업계의 판로 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게를 활용해 소금 대신 김에 뿌려 조미김을 생산하는 ...
2020년 11월 10일 -

(대전)개인용 이동수단 사고 주의보
◀ANC▶ 요즘 전동킥보드나 전동휠 같은 개인용 이동수단을 타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죠.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도 많고 운행 제한 연령도 오히려 완화되는 등 안전의 사각지대에 있습니다. 대전 윤웅성 기자입니다. ◀END▶ ◀VCR▶ (블랙박스) 지난달 31일 대전 관평동의 한 교차로. 전...
2020년 11월 10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경진 관장이 들려주는 늑대 암각화 이야기
김경진/ 울산반구대암각화박물관 관장 안녕하세요. 암각화박물관의 김경진입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새겨져있는 암각화에서 그중 오늘은 늑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구대 암각화에는요 갯과 동물들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그중 한 종류가 늑대입니다. 긴 꼬리를 가지고 있고 뾰족한 주둥이, 그리고 크지만 삼...
2020년 11월 10일 -

울산국제영화제 프레 페스티벌 슬로건, 포스터 확정
울산시는 12월 열리는 '울산국제영화제 프레 페스티벌' 슬로건과 통합이미지(CI), 포스터를 확정했습니다. 이번 프레 페스티벌 슬로건은 재능 있는 젊은 영화인들의 꿈을 이뤄주는 영화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반영해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서'로 정해졌습니다. 울산국제영화제 프레 페스티벌은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울...
옥민석 2020년 11월 09일 -

58주년 소방의 날.. 유공 소방관에 시상·표창
오늘(11/9) 제 58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화재와 구조 현장에서 헌신한 소방관들에 대한 시상과 표창이 진행됐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난달 남구 삼환아르누보 화재 당시 주민 구조에 앞장섰던 남부소방서 김호식 소방교 등 3명을 1계급 특별승진했고 중부소방서 강영국 소방위 등 5명은 1호봉 특별승급했습니다. 또 배...
유희정 2020년 11월 09일 -

탈핵시민단체, 맥스터 증설 뒤늦은 의견수렴 비판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오늘(11/9)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부가 맥스터 건설을 결정한 뒤 울산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울산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맥스터 증설이 이미 시작된 시점에서 맥스터 증설 찬반을 묻는 것이 아닌 의견수렴은 시민들을 우롱하는 처사라며 울산시와 5개 ...
정인곤 2020년 11월 09일 -

대명루첸 미입주자 290여 세대 입주 시작
남구 호수공원 대명루첸 미입주자 290여세대가 오늘부터(11/9)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시공사인 대명종합건설 등은 지체 보상금 문제가 재판 중이라는 이유로 계약자들의 입주를 막아왔지만 지난달 15일 법원 판결에서 패소했습니다. 남구청은 현장에 법원 집행관이 배치돼 문을 열고 있으며 오는 11일까지 입주가 마무리될 ...
김문희 2020년 11월 09일 -

"땅값 10배 오른다" 기획부동산 무더기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개발 호재가 있다고 속여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기획부동산 대표 46살 A씨에게 징역 6년 6개월을, 공범 10명에게 징역 3년에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등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부터 제주도와 부산, 울산 등에 개발호재가 있다며 부동산 투자를 유도하는 수...
최지호 2020년 11월 09일 -

"한수원 취직시켜줄게" 돈만 가로챈 2명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판사는 한국수력원자력에 취직을 시켜주겠다며 수천만 원을 받아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 4개월을, B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한수원 고위직과의 인맥을 과시하며 지인에게 접근해, 조카를 정직원으로 채용시켜 주겠다며 8천만 원을 받는 등 1억...
최지호 2020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