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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입국 20대 여성 확진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중구 거주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해 2월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체류하다 지난 10일 입국했으며 이튿날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이로써 울산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67명으로 늘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1월 12일 -

내일부터 마스크 미착용자 과태료 부과
내일부터(11/13)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마스크 착용 의무화 대상 시설은 유흥주점과 식당, 카페,결혼식장, 공연장, 영화관, 실내체육시설, 대중교통, 의료기관, 종교시설 등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면 실외 스포츠 경기장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시...
유영재 2020년 11월 12일 -

아동학대 건수 10년 동안 4배 가까이 늘어
울산지역 아동학대 건수가 10년 전에 비해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의원들은 지난 2011년 210건이던 아동학대 건수가 지난 2019년 804건으로 4배 가까이 늘었다고 질타했습니다.시의회는 원인규명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며 울산시의 적극적인 대응과 피해아동의 심...
정인곤 2020년 11월 12일 -

원안위 어디에? 부울경 유치 힘 모아야
◀ANC▶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곳에 원전 안전과 관련해 중심 역할을 할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와야 한다는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부산·울산·경남이 최대 원전 밀집지역인데도 불구하고, 현장 대응 컨트롤 타워인 원안위 본부는 서울에 있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원자력안전위원회. 원전 사고시 ...
유영재 2020년 11월 12일 -

폐선부지 활용법 놓고 대립..의견수렴은 뒷전
◀ANC▶내년에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공사가 끝나면 옛 기찻길 부지는 모두 빈 땅이 되는데요.이 땅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놓고 울산시와 북구의 의견이 부딪치고 있습니다.이 과정에서 정작 시민들의 의견은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는 모양새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지난해 5월 문을 연 경북 포항시의 철...
유희정 2020년 11월 12일 -

[돌직구] 대우버스, 정리해고의 진실은?
◀ANC▶ 대우버스가 지난달 경영상의 이유로 정리해고를 단행하며서 근로자들이 철야 텐트농성에 들어간 지도 한 달이 훨씬 넘었는데요, 그런데 전문 회계사들이 대우버스 경영수지를 분석했더니 사측얘기와는 다른 정황이 나왔습니다. 정리해고를 단행할 만큼의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가 없다는 것이어서 파장이 일고 있습...
이상욱 2020년 11월 12일 -

제철 맞은 가자미..'일할 맛 나죠'
◀ANC▶가자미는 1년 내내 잡히지만 날씨가 추워지는지금부터가 맛도 좋고 많이 잡히는 제철입니다.특히 전국 가자미 물량의 60% 이상이울산 방어진항에서 유통되고 있는데요.가자미 경매로 활기 넘치는 새벽 항구 경매현장에 정인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아직 해도 뜨지않은 이른 새벽.어민들이 상자...
정인곤 2020년 11월 12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12일 날씨정보
[맑고 일교차 커요... 대기 매우 건조]1) 늦가을 정취를 잘 만끽하고 계시나요? 연일 높고 파란 하늘에 낮 동안 햇볕까지 비춰주니 날씨가 좋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요. 오늘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하늘은 맑겠고, 울산은 한낮에 18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2도가량 높아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는 12도가량 크...
옥민석 2020년 11월 12일 -

차량 추돌사고로 불.. 20분만에 꺼져
어제(11/11) 저녁 6시 15분쯤 북구 화봉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SUV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으며 승용차와 SUV 차량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교통사고 충격으로 승용차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정인곤 2020년 11월 12일 -

(포항)체육관 생활 3년.."포항지진특별법 개정해야"
◀ANC▶ 오는 15일은 포항 지진이 발생한 지 3년이 되는 날입니다. 3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지 못 한 채 체육관 생활을 하고 있는 주민이 150여 명에 이릅니다. 주민들은 정부가 포항지진 특별법을 피해 구제가 아닌 배·보상법으로 개정하고 동시에 엄중한 책임자 처벌을 내려야 한다고...
2020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