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게놈 해독 결과 "한국인 단일민족 아니다"
한국인이 수만 년 동안 혼혈로 진화한 `다인족 민족`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울산과학기술원 생명과학부 박종화 교수가대표로 있는 클로노믹서는158명의 현대인과 115개의 고대인 게놈을 분석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연구진에 따르면 한국인은 석기시대에 널리 퍼진 북아시아 지역 인족과 4천년 전 청동기·철기 시대...
홍상순 2020년 06월 03일 -

부적절한 성적 발언한 초등학교 교장 '직위해제'
울산시교육청은 오늘(6/3)검찰이 기소 사실을 알려온초등학교 교장 A씨를 즉각 직위해제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평교사로 재직하던 중 초등학교 제자들에게 부적절한 성적 발언을 해학부모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검찰은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시교육청은 검찰수사와 별개로 징계위원회를열어 징...
최지호 2020년 06월 03일 -

경찰, 어린이보호구역 제한 속도 하향 논의
어린이보호구역의 제한 속도가 시속 50km인 곳이 있어 운전자들이 혼란을겪고 있다는 어제(6/2) 울산MBC보도와 관련해경찰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경찰은 이달안에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를 열고이런 구간의 제한 속도를 낮추는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어린이보호구역 348곳 가운데통상 제한 속도로...
김문희 2020년 06월 03일 -

선박 폭발 때 재난대책본부 미가동 미흡
지난해 9월 울산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선박 폭발화재와 관련해 당시 현장 대응이 미흡했다는 내부 평가가 나왔습니다. 울산소방본부가 발간한 '울산 염포부두 선박 화재 대응 백서'에 따르면 대형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재난대책본부를 가동하지 못하고 인근 주민 대피 명령을 내리지 않는 등 현장 대응 활동이 부족했다고 ...
유영재 2020년 06월 03일 -

'의료진 덕분에'..음악으로 마음방역
◀ANC▶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을 위해울산 예술단체들이 병원을 찾아가음악회를 열었습니다.환자도, 의료진도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모처럼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코로나19 진료를 전담했던 중구의 한 병원.여느 때와 다름없이 진료를 보는 병동에아름다운 선율이 흘러...
김문희 2020년 06월 03일 -

첫 결혼은 30대에.. '외벌이'는 옛말
◀ANC▶울산지역의 평균 초혼 연령이 여성과 남성 모두 30살을 넘겼습니다.혼인 건수는 계속 줄어들고,직업이 없는 상태로 결혼하는 경우도크게 감소했습니다.지난 10년간의 혼인 통계를 유희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2009년부터 2019년까지 10년 동안 첫 결혼을 한 사람들의 나이를 알아봤습니다.(CG)...
유희정 2020년 06월 03일 -

11만 명 등교..학교는 긴장
◀ANC▶오늘(6/3) 3차 개학을 맞아울산에서는 11만 명의 학생들이 등교했습니다.고등학교는 1·2·3학년이 전부 등교했는데다행히 코로나 의심환자가 없어 정상적으로 수업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학생들이 1명씩 띄엄띄엄 간격을 두고 걸으며언덕길을 오릅니다.학년별로 10분씩 시간차를 두고 등교를 하고...
최지호 2020년 06월 03일 -

경제자유구역 시대 '수소로 재도약'
◀ANC▶울산이 경제자유구역으로 공식 지정됐습니다. 울산에서 야심차게 추진 중인 수소 산업이 국가 산업으로 인정을 받은 것으로, 이른바 차세대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기대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시청 광장에 많은 공무원들이 모였습니다. 울산이 경제자유구역 지정됐...
유영재 2020년 06월 0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3일 날씨정보
[아침 안개 유의.. 내일~모레 내륙 30도 이상]1) 오늘 나오실 때 안개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오늘 아침까지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안개는 해가 뜨면서 모두 걷히겠지만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남해상에 다시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
옥민석 2020년 06월 03일 -

코로나19 감정노동자 치유 관광상품 개발 지원
울산시는 코로나19 감정노동자 치유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합니다. 시는 지역 여행업체가 코로나19 의료진과 방역 요원, 자원봉사자를 위한 울산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면 유치하는 관광객 1명당 1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울산 숙박이 필수이며 관광지 2곳, 식당 1곳 이상 들러야 합니다....
유영재 2020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