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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비후보 41명..'역대 최고 경쟁률'
◀ANC▶ 4.15 총선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된지 한달여가 지난 현재, 40여 명의 후보자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역대 가장 높은 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설 연휴 이후 본격적인 출마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4.15 총선 예비후보등록은 지...
최지호 2020년 01월 20일 -

울산에도 분향소 마련.. 울주군 선영에 안치
◀ANC▶ 별세한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분향소가 고향인 울산에도 마련돼 내일(1/21)부터 조문객을 받습니다. 고향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던 신 명예회장은 오는 22일 울주군 선영에 안치될 예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별세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은 울주군 삼남면 둔기리 출신입...
이돈욱 2020년 01월 20일 -

살지도 않았는데 이주비.. 알고보니 조합장 가족
◀ANC▶ 중구 B-05 재개발조합의 조합장과 임원들이 재개발구역을 나가는 사람에게 주는 이주비를 불법으로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친인척 명의로 집을 사들인 뒤 곧바로 조합에 되팔면서 이주비를 받은 걸로 보이는데, 이들에게 지급된 조합 공금이 1억 5천만 원이 넘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
유희정 2020년 01월 20일 -

송철호 울산시장 검찰 소환조사..울산시 술렁
◀ANC▶ '청와대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해 송철호 시장이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송 시장에 대한 검찰 소환 임박설은 꾸준히 흘러나왔지만 경제부시장이 사직한데 이어 현직에 있는 시장까지 검찰에 소환되자 울산시가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가 송...
유영재 2020년 01월 20일 -

학교 운동부 합숙 폐지.. 교육청 지원 중단
다른 지역에서 진학한 학생들을 위해 기숙사 형태로 운영되던 학교 운동부 합숙이 완전히 폐지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폭력 예방 등을 위해 합숙소가 폐지된 이후 기숙사 형태로 운영해온 울산공고 야구부와 학성고 축구부에 운영비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운동부 합숙이 완전히 폐지되면서 엘리트 중심의 ...
이돈욱 2020년 01월 20일 -

울산 과속단속 적발 1위 '태화강 전망대'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과속단속 최대 적발 구역은 남구 삼산로 태화강 전망대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태화강 전망대에서 신복로터리 방면이 1만7천9백여건으로 1위였고, 남구 여천초등학교 앞이 1만5천여건, 울주군 울산고속도로 입구가 1만3천여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단속에 적발된 상위 10곳에 제...
김문희 2020년 01월 20일 -

<안동>국군체육부대 전지훈련 몰린다
◀ANC▶ 지난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열린 문경 국군체육부대가 요즘 겨울철 합동 전지훈련장을 각광받고 있습니다. 뛰어난 시설과 함께 맞춤형 체력훈련이 선수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인데 문경시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안동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문경시 호계면 120만 ...
2020년 01월 20일 -

<포항>안 잡히는 오징어‥어민 생계 근본대책 필요
◀ANC▶ 동해안 특산물인 오징어 어획량이 계속 줄어들면서 많은 어민들이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업 현장에서는 정부 차원의 근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포항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포항의 어업 전진 기지인 동빈항 입니다. 집어등을 단 오징어 채낚기 어선들...
2020년 01월 20일 -

반구대 암각화 캠페인 (10.이수정 해설사)
이수정 문화해설사울산의 반구대 암각화는 울산의 가장 뛰어난 보물이죠. 국보로 지정이 돼 있고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가 돼 있기도 하지만 나의, 나만의 또 소중한 보물이기도 한데요. 이 반구대 암각화가 가지는 의미가 그런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울산하면 공업도시로 많이 이해하고 계시는데 우리 울산에 우...
2020년 01월 20일 -

MBC가 만난 사람-안승찬 북구주민대책위원장
◀ANC▶ 경주 월성원전에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 맥스터 추가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인접지역인 북구 주민들이 논의에서 아예 배제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북구 주민들은 주민 생명과 안전이 걸린 문제인 만큼 경주와 울산 주민이 함께 투표로 결정하자이런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
한동우 2020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