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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검역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역 강화
국립울산검역소는 국내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확임됨에 따라 울산항 입국자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검역소는 중국에서 출항해서 울산항에 입항하는 선박의 선원에 대한 발열 측정을 강화하고, 건강상태 질문서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우한시에서 처음 발생한 코로나바이...
유영재 2020년 01월 21일 -

.울산수목원 개장 내년으로..다시 행정 절차 밟아
올해 5월 개장 예정이던 울산수목원이 형질 변경 절차를 다시 밟으면서 개장 지연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시와 울주군이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된 대운산 계곡에 법적인 절차를 회피할 목적으로 개발 면적을 고의로 축소해 형질 변경을 받았다는 울산환경운동연합의 주장과 울산신문고위원회의 시정 권고를 받아...
유영재 2020년 01월 21일 -

'도심 흉물' 빈집 실태조사 착수
◀ANC▶우범지대로 전락할 위기에 놓인빈집이 얼마나 많은 지전수 실태조사가 실시됩니다.조사만 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사정이 심각한 빈집은 주차장이나 공원 같은 공공시설로 조성한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중구 학성공원 뒷편 주택가.오래된 가옥 대문 앞에상하수도 체납 고지서가 붙어 있고문고리...
이용주 2020년 01월 21일 -

재개발 정비업체도 이주비 챙겨
◀ANC▶ 중구 B-05 재개발조합에서 재개발구역을 나가는 사람에게 주는 이주비를 조합 간부들이 챙겼다는 의혹 보도해 드렸는데요. 조합 간부뿐 아니라 조합 업무를 대행하는 업체도 불법으로 이주비를 챙겼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중구 B-05 재개발사업의 각종 업무를 대행하...
유희정 2020년 01월 21일 -

김기현 '중구' 출마 초읽기..갈등 점화
◀ANC▶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중구 출마설이 사실상 굳어지면서 보수 텃밭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청와대 하명수사로 지방선거에서 낙선했다고 주장하는 김 전 시장은 울산의 정치 1번지에서 명예회복에 나서겠다는 복안인데, 기존 당협 조직의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김기현 전 ...
최지호 2020년 01월 21일 -

울산에서도 조문 행렬.. 각계 인사 애도
◀ANC▶별세한 롯데그룹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주군 삼동면에 마련된 분향소에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서울에서 신동빈 회장을 조문한 송철호 시장은울산에서 진행 중인 사업들의 변함없는 추진을당부했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롯데 별장에 마련된신격호 명예회장의 ...
이돈욱 2020년 01월 21일 -

.지난해 울산 화재 감소..인명 피해 증가
지난해 울산의 화재 건수는 감소했지만 인명 피해는 증가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 건수는 737건으로 2018년에 비해 150건이 줄었지만 인명 피해는 71명으로 2018년의 32명이 비해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재산 피해액은 670억원에 달해 2018년에 비해 9배가 넘었는데, 이유는 염포부두 선...
유영재 2020년 01월 21일 -

부동산 투자금 22억 못 갚은 업자에 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43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지인에게 부동산에 투자하면 돈을 벌게 해 주겠다며 8천만 원을 받는 등 22억 4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그동안 돈을 갚으려고 노력해 온 점을 고려하겠다며, 실형을 선고하지만 ...
유희정 2020년 01월 21일 -

정자항 동방 22km 해상에서 선박 충돌..인명피해 없어
오늘(1/20) 오후 2시 35분쯤 정자항 동방 22km 해상에서 선원 6명이 타고 있던 24톤급 선박 A호와 선원 19명이 타고 있던 1천200톤급 선박 B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 A호의 선수 일부가 파손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울산해경은 구조정과 경비함정을 급파하고 사고 선박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고 발생 경...
김문희 2020년 01월 21일 -

<포항>원전정책 비판‥피해 보상 촉구
◀ANC▶ 월성원전 인근 주민들이 원전과 사용후핵연료 관리 정책이 잘못돼 피해가 커졌다며 공식 사과와 피해 보상 등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대규모 집회 등 대정부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포항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맥스터 건설을 강력히 반대한다" 경주 월...
2020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