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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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수(1/22,투데이)
다음은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현대미포조선 3,525만 6천원 한국자유총연맹 울산광역시지부 박민호 회장 1,000만 원 SK에너지㈜ 석유3공장 행복나눔동아리 816만 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 성금은 한 통화...
조창래 2020년 01월 22일 -

반구대 암각화 캠페인 (12.박경산)
박경산 이렇게 자연경관도 좋고 잘 꾸며놨는데 안동 하회마을처럼 여기도 어서 빨리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에 등재가 되어서 많은 울산 시민뿐만 아니고 다른 지역의 시민들도 같이 와가지고 이렇게 좋은 문화유산을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01월 22일 -

울산 소매유통업 1분기 체감 경기 악화
지난해 꾸준히 회복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52개 표본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1분기 전망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포인트 하락한 78에 그쳤습니다. 업종별로는 백화점이 설 명절 특수와 계절적 요인으로 기준치인 100을 지...
이돈욱 2020년 01월 22일 -

(경제브리핑)지난해 울산 수출·수입 동반 감소
◀ANC▶ 통관기준 지난해 울산의 수출과 수입액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기업들의 수익성 관련 지표 역시 모두 하락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통관기준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과 수입액이 모두 전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의 2019년 울산 수...
조창래 2020년 01월 22일 -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3명 신규 위촉
울산MBC는 오늘(1/21) 2020년 첫 시청자위원회를 열고 김경식 삼일여고 교사와 김동민 현대자동차 울산 총무팀장, 정선희 변호사 등 3명의 신규 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오양옥 시청자위원회 위원장은 신규 위원 충원으로 각계 각층의 다양한 여론을 더 폭넓게 수렴하게 됐다며 울산MBC 뉴스와 프로그램의 질적 발전을 위해 ...
홍상순 2020년 01월 22일 -

'도심 흉물' 빈집 실태조사 착수
◀ANC▶ 우범지대로 전락할 위기에 놓인 빈집이 얼마나 많은 지 전수 실태조사가 실시됩니다. 조사만 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사정이 심각한 빈집은 주차장이나 공원 같은 공공시설로 조성한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중구 학성공원 뒷편 주택가. 오래된 가옥 대문 앞에 상하수도 체납 고지서가 붙어 ...
이용주 2020년 01월 22일 -

울산에서도 조문 행렬.. 각계 인사 애도
◀ANC▶ 별세한 롯데그룹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주군 삼동면에 마련된 분향소에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서울에서 신동빈 회장을 조문한 송철호 시장은 울산에서 진행 중인 사업들의 변함없는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롯데 별장에 마련된 신격호 명예...
이돈욱 2020년 01월 22일 -

.새해맞이 풍선날리기 '쓰레기 투기'로 신고
울산 북구 등 새해 첫날 전국에서 열린 풍선날리기 행사 64건이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무더기 신고됐습니다.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은 전국의 새해맞이 풍선날리기 행사 가운데 당사해양낚시공원 등 증거자료가 확보된 64건에 대해 폐기물관리법과 공유수면관련법 위반으로 각 지자체에 신고했습니다. 북구는 자체 조사...
이용주 2020년 01월 22일 -

.울산수목원 개장 내년으로..다시 행정 절차 밟아
올해 5월 개장 예정이던 울산수목원이 형질 변경 절차를 다시 밟으면서 개장 지연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시와 울주군이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된 대운산 계곡에 법적인 절차를 회피할 목적으로 개발 면적을 고의로 축소해 형질 변경을 받았다는 울산환경운동연합의 주장과 울산신문고위원회의 시정 권고를 받아...
유영재 2020년 01월 22일 -

김기현 '중구' 출마 초읽기..갈등 점화
◀ANC▶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중구 출마설이 사실상 굳어지면서 보수 텃밭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청와대 하명수사로 지방선거에서 낙선했다고 주장하는 김 전 시장은 울산의 정치 1번지에서 명예회복에 나서겠다는 복안인데, 기존 당협 조직의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김기현 전 ...
최지호 2020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