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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선박 표류·구조물 낙하 등 피해 신고 잇따라
오늘(1/27)은 강한 바람과 비가 내리면서 피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오후 5시 15분쯤 온산항 4부두 해상에 정박 중이던 선박의 계류줄이 끊겨 표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해경에 의해 조치됐습니다. 다행히 당시 선박에는 승선원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앞서 1시 반에는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의 한 도로...
김문희 2020년 01월 27일 -

총선 때 남·북구 기초의원 재·보궐선거 치뤄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남구와 북구의회 보궐선거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의회 재선거는 박부경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최근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되면서, 북구의회 보궐선거는 박상복 의원이 북구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하면서 실시됩니다. 재·보궐...
김문희 2020년 01월 27일 -

여·야 공천대진표 본격 검증..컷오프 '관건'
설 연휴 이후 여·야 정당들이 본격적으로 총선 후보 검증작업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거구별로 다음 달 5일까지 서류심사, 10일까지 면접심사를 진행한 뒤 본선 경쟁력을 검증하며 예비후보가 5명 이상인 지역구는 1차 컷오프를 단행할 계획입니다. 자유한국당은 현역 50% 컷오프를 원칙으로 다음 달 중...
최지호 2020년 01월 27일 -

새로운 동물 가족 "보러 오세요"
◀ANC▶올 겨울 울산대공원 동물원에서양, 염소, 나귀 등 다양한 동물이새로운 아기 식구를 맞았다고 하는데요.특히 새해 첫날에 태어난 아기 면양'햇살'이는 사육사들의 사랑을독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엄마가 먹는 사료에 입을 대 보지만이내 관심 없는 듯 주변을 서성...
이용주 2020년 01월 27일 -

학원 야간 수업 제한.. 이번에는 도입?
◀ANC▶노옥희 교육감이 본격적으로 학원 교습시간제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10년 넘게 여러 차례 추진됐지만 찬반이팽팽하게 맞서며 번번이 무산됐었는데요.이번에도 학원가의 반발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보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현재 울산의 학원 교습시간은 초·중·고등학생구분 없이 ...
이돈욱 2020년 01월 27일 -

다시 일상으로..아쉬움 속 연휴 마무리
◀ANC▶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은막바지 귀가 행렬이 이어졌는데요.비가 오고 흐린 날씨에도가족을 배웅하느라 기차역은 북적였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연휴 마지막날 기차역은고향인 울산을 떠나거나울산으로 돌아오는 행렬이 이어졌습니다.기차역 플랫폼 곳곳에서 돌아가는 가족을끝까지 배웅하며 아쉬...
김문희 2020년 01월 27일 -

모레까지 30~80mm 비.. 강풍 예비특보
설 연휴 셋째 날인 오늘(1/26) 울산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0.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8도에서 9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모레 오후까지 이어지겠고 30~80mm의 다소 많은 양이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강풍 예비특보도 내려져 있다며 ...
이돈욱 2020년 01월 26일 -

소년원 나온지 3개월만에 절도..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사기와 사기미수, 절도 등의 혐의로 기소된 20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주차중인 차량을 훔쳐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차량에 보관중이던 지갑에서 빼돌린 신용카드로 물품을 산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소년원 장기 송치 처분을 받다 나...
유희정 2020년 01월 26일 -

동해선 철길에서 여중생 열차에 치여 부상
오늘(1/26) 새벽 0시 10분쯤 북구 중산동 동해선 호계역과 경주 모화역 사이 철길에서 15살 A 양이 열차에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A 양은 다리와 팔 등에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양이 왜 철길에 있었는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20년 01월 26일 -

진보정치권, '노동계 표심' 전략 몰두
진보 진영이 4.15 총선을 앞두고 노동계 표심을 공략하기 위한 선거 전략을 마련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민중당은 거대 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구도 속에서 진보가 살아남으려면 노동자들이 합심해야 한다며, 울산에서는 동구 수성을 1차 목표로, 북구 탈환을 2차 목표로 당력을 집중시킬 계획입니다. 정의당...
최지호 2020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