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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크게 하락
부·울·경 지역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크게 하락한 반면,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의뢰로지난 13~17일 전국 만 19세 이상 유권자 2천510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부울경 지역에서 민주당은 26.3%, 한국당은 46.7%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은 지...
최지호 2020년 01월 26일 -

올해는 반드시 우승..'태국에서 구슬땀'
◀ANC▶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태국에서 강도높은전지훈련을 소화하며 우승 담금질에 돌입했습니다.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 선수를 영입하며우승을 향한 마지막 퍼즐을 완성한 울산은,공·수 조직력을 한단계 더 끌어올리기 위해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END▶◀VCR▶지난 7일 태국 치앙마이에 베이스캠프...
최지호 2020년 01월 26일 -

성묘객 선박 사고.. 안전 규정만 지켰어도
◀ANC▶설날인 어제(1/25) 성묘객을 태운 배가 침몰해1명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경찰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데 안전불감증이인명피해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어제 낮 대곡댐에서 성묘객과 선장 10명을 태운 배가 물에 가라앉아 한 명이 숨졌습니다.침몰한 배는 한국수자...
이돈욱 2020년 01월 26일 -

건축 공사장에 민원 접수함 설치..민원 해소 기대
북구는 대형 건축 공사장 민원을 줄이기 위해 주민 설명회와 민원 접수함 설치 등을 추진합니다. 북구는 다음 달부터 주거 지역 내 150세대 이상 아파트와 5천㎡ 이상 및 11층 이상 건축물 공사장을 대상으로 착공 전 인근 주민에게 사전 설명회를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착공 뒤에는 공사장 입구에 민원 접수함을 설치...
조창래 2020년 01월 25일 -

울산대교 통행료 동결 가능성 높아
울산시가 울산대교 통행료 조정에 대한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어 통행료가 3년 만에 인상될지 주목됩니다. 지난 2017년 울산대교 구간 요금은 승용차 등 중형의 경우 1천500원에서 1천800원으로, 대형은 2천원에서 2천400원으로 각각 인상됐습니다. 울산시는 요금 인상 근거가 되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2%에 그쳐 동결 ...
유영재 2020년 01월 25일 -

지난해 학생 사고 보상금 크게 늘어
지난해 학생 안전사고 발생으로 보상한 학교안전공제회 보상금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학생사고 보상금액은 17억1천만 원으로 2018년 8억 9천만 원 보다 두배에 가까운 금액이 지급됐습니다. 교육청은 학교배상 책임제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면서 보상 신청이 크게 늘어 보상금 ...
이돈욱 2020년 01월 25일 -

울산시·테크노파크, 나노 코팅기술 개발사업 추진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기업체와 함께 나노 코팅 소재를 개발하고 제품화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나노 코팅은 나노 기술을 활용해 물질의 표면에 얇은 막을 씌워 물질의 강도와 성능을 높이는 것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기업에 ...
유희정 2020년 01월 25일 -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안전진단
다음달 농수산물도매시장의 화재 방지를 위해 대대적인 전기 안전 진단이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전기안전공사는 합동으로 재난관리기금 4천만 원을 활용해 농수산물도매시장의 500개 점포와 주변 시설에 대한 전기 안전 진단을 실시합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는 지난 2016년 9월과 지난해 1월, 12월 등 최근 수년 사이 ...
유영재 2020년 01월 25일 -

'돌고래 관람 금지 요청'.. 교육청 '난색'
환경단체가 울산시교육청에 돌고래를 포함한 동물 전시·체험 시설 방문 중단을 요청하자 교육청이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해양환경단체인 핫핑크 돌핀스는 최근 교육부와 전국 교육청에 공문을 보내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을 통해 이뤄지는 동물 전시·체험시설 방문 중단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에 ...
이돈욱 2020년 01월 25일 -

뺑소니사고 내고 "잘못 없다" 주장.. 운전자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도주치상과 사고후미조치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8월 운전을 하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차로를 변경해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아 운전자를 다치게 한 뒤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자신의 책임이 없다며 억지 주장으로 ...
유희정 2020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