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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자동차 판매액 증가..수입차 비중 28%
◀ANC▶ 지난해 국내 자동차 판매대수는 줄었지만 고급차 판매가 늘며 판매액은 증가했습니다. 정유업계가 좀처럼 부진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의 판매액이 59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수입차의 비중은 28%로 집계됐습니다. 한국...
조창래 2020년 01월 28일 -

울산시, 다음달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
다음달부터 울산에서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현대자동차 넥쏘 1대당 3천4백만 원씩 모두 1천457대에 대한 구매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수소전기차 1천대 분량의 구매보조금을 지원했으며, 사업 공고가 나기 전에 이미 1천대 넘는 사전 에약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1월 28일 -

시내버스 요금인상 총선 이후로 연기
올해 초 인상 예정이었던 시내버스 요금이 4월 총선 이후로 연기될 전망입니다. 시는 지난해 11월 시내버스 요금의 경우 현금은 1천300원에서 1천500원으로 200원을 인상하는 요금 조정 계획안을 확정했지만, 이후 시의회 정례회에 안건을 상정하지 않아 시내버스 요금 인상이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청와대 하...
유영재 2020년 01월 28일 -

새로운 동물 가족 "보러 오세요"
◀ANC▶ 올 겨울 울산대공원 동물원에서 양, 염소, 나귀 등 다양한 동물이 새로운 아기 식구를 맞았다고 하는데요. 특히 새해 첫날에 태어난 아기 면양 '햇살'이는 사육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엄마가 먹는 사료에 입을 대 보지만 이내 관심 없는 듯 주...
이용주 2020년 01월 28일 -

총선 때 남·북구 기초의원 재·보궐선거 치뤄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남구와 북구의회 보궐선거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의회 재선거는 박부경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최근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되면서, 북구의회 보궐선거는 박상복 의원이 북구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하면서 실시됩니다. 재·보궐...
김문희 2020년 01월 28일 -

여·야 공천대진표 본격 검증..컷오프 '관건'
설 연휴 이후 여·야 정당들이 본격적으로 총선 후보 검증작업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거구별로 다음 달 5일까지 서류심사, 10일까지 면접심사를 진행한 뒤 본선 경쟁력을 검증하며 예비후보가 5명 이상인 지역구는 1차 컷오프를 단행할 계획입니다. 자유한국당은 현역 50% 컷오프를 원칙으로 다음 달 중...
최지호 2020년 01월 28일 -

학원 야간 수업 제한.. 이번에는 도입?
◀ANC▶ 노옥희 교육감이 본격적으로 학원 교습시간 제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여러 차례 추진됐지만 찬반이 팽팽하게 맞서며 번번이 무산됐었는데요. 이번에도 학원가의 반발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울산의 학원 교습시간은 초·중·고등학생 ...
이돈욱 2020년 01월 28일 -

울산시, 다음달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
다음달부터 울산에서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현대자동차 넥쏘 1대당 3천4백만 원씩 모두 1천457대에 대한 구매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수소전기차 1천대 분량의 구매보조금을 지원했으며, 사업 공고가 나기 전에 이미 1천대 넘는 사전 에약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1월 27일 -

시내버스 요금인상 총선 이후로 연기
올해 초 인상 예정이었던 시내버스 요금이 4월 총선 이후로 연기될 전망입니다. 시는 지난해 11월 시내버스 요금의 경우 현금은 1천300원에서 1천500원으로 200원을 인상하는 요금 조정 계획안을 확정했지만, 이후 시의회 정례회에 안건을 상정하지 않아 시내버스 요금 인상이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청와대 하...
유영재 2020년 01월 27일 -

음주운전 조사 중 0.354%로 음주운전 하다 또 사고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위험운전치상과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혈중 알콜농도 0.354%로 만취한 채 운전하다 보행자를 들이받아 다치게 하고, 5월에는 혈중 알콜농도 0.272%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뒤에도 같은 날 또 다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됐...
유희정 2020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