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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9.9도..내일 밤부터 최고 60mm 비
설날인 오늘(1/25)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9.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26)도 흐린 날씨가 예상되며 기온은 6도에서 11도의 분포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밤부터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모레(1/27)까지 30에서 최고 60mm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희정 2020년 01월 25일 -

뺑소니사고 내고 "잘못 없다" 주장.. 운전자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도주치상과 사고후미조치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8월 운전을 하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차로를 변경해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아 운전자를 다치게 한 뒤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자신의 책임이 없다며 억지 주장으로 ...
유희정 2020년 01월 25일 -

[자막:울산]성묘객 이송하던 선박 침몰해 1명 사망
◀ANC▶ 설날인 오늘 성묘객들을 태운 배가 침몰해 1명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댐 수몰지역에 있는 묘소를 방문하려다 배가 기울면서 사고가 났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늘 낮 울산의 대곡저수지 저수지 한가운데 배 한 척이 옆으로 기울어진 채 떠있습니다. 선착장에서 출발한 ...
유희정 2020년 01월 25일 -

정겨운 설 가족과 함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NC▶ 즐거운 명절 보내고 계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 설날을 맞아 조상을 기리고 가족의 정을 나누시는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날씨만큼이나 푸근했던 설날 풍경 조창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정성껏 준비한 차례상에 술을 올리고 절을 합니다. 자주 보기 힘든 가족들이 한데 모여 조...
유희정 2020년 01월 25일 -

울산시, 국가안전대진단 시민 참여 전환
울산시가 공공기관 주도의 국가안전대진단을 시민이 참여하는 국가안전대진단으로 전환합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17일부터 2달 동안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처음으로 안전생활실천연합 등 4개 시민단체가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안전 취약 시설에 대한 보수·보강 방안 수립 등 안전대진단 전반에 걸쳐 시민단체와...
유영재 2020년 01월 24일 -

교육청, 2020년 교육정책 홍보영상 제작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새롭게 바뀌는 교육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영상을 제작해 공개했습니다. 홍보영상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직접 출연하는 대화 형식으로 영상이 제작돼, 딱딱한 주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교육청은 앞으로도 정책을 통해 학생과 학교가 변해가는 모습을 미니다큐 등 다양한...
이돈욱 2020년 01월 24일 -

산재 노동자 가정에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산업재해를 당한 노동자 가정을 위한 고교 장학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업재해로 사망했거나 7등급 이내의 장해등급을 받은 노동자의 가족 중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입학금과 수업료 등을 전액 지원하는 장학생을 646명 선발할 예정입니다. 장학금을 받기 원하는 학생은 다음 달 14...
유희정 2020년 01월 24일 -

울산항 물동량 3년 연속 2억 톤 달성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울산항 물동량이 2억 230만 톤으로 집계돼 3년 연속 2억 톤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 주력 물동량인 액체화물은 석유화학업계 부진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1억 6천410만 톤에 그쳤지만, 자동차 수출 증가 등으로 일반 화물이 5.3% 증가했습니다. 컨테이너 화물도 전년 대비 5.6% 증가한 ...
이돈욱 2020년 01월 24일 -

음란 웹사이트 운영한 40대 남성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음란물유포 방조와 성매매 광고 등의 혐의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부터 약 3년 4개월 동안 음란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웹사이트에 성매매 광고를 게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전과가 있는데도 범행을 반복했고, 해외로 ...
유희정 2020년 01월 24일 -

아궁이에 불 때다 화재..4천700여만 원 피해
오늘(1/24) 오후 1시 5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기와집에서 불이 나 주택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설을 맞아 한동안 사용하지 않던 아궁이에 장작을 때면서 갑자기 많은 연기가 발생했다는 집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조창래 2020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