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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구직수당 300만 원 지급"
◀ANC▶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전을 방문해 구직자들에게 6개월 간 매달 5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 등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용안전망이 있음에도 취업 기회 등에서 소외되는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건데, 2년 후에는 수혜자가 60만 명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2020년 01월 21일 -

반구대 암각화 캠페인 (11.김성동)
김성동/울주군 언양읍 대구서도 오고, 부산서도 오고 마산서도 왔거든요. 제 친구를 초대해서 같이 구경을 하려고 왔습니다. 주위 배경도 좋고 환경도 좋고 또 암각화 자체가 우리 선조들의 유산 아닙니까 역사적인 유산이고. 그래서 좋은 거죠.
2020년 01월 21일 -

현대차노사, 온누리상품권 61억8천만 원 어치 구입
현대자동차는 이번 설을 맞아 61억8천만 원 어치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고, 오늘(1/20) 남구 수암시장을 찾아 불경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현대차 노사 대표는 전통시장 방문에 앞서 울산시청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신년 맞이 기금 7억원도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동구청을 방문해 소외...
조창래 2020년 01월 21일 -

(경제브리핑)젊은 층 아파트 매매 비중 울산 최고
◀ANC▶ 울산의 젊은층의 아파트 거래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2공장에서 생산하는 GV80이 출시 하자마자 연간 판매 목표에 근접하는 계약고를 올렸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밀레니얼 세대'로 불리는 20~30대의 울산 지역 아파트 거래 비중이 전국에서 가...
조창래 2020년 01월 21일 -

정연국 '중구'·고원도 '남구을' 출마 선언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1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중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 전 대변인은 울산MBC 방송기자를 시작으로 뉴스 앵커와 해외 특파원 등 30년 가까이 언론인의 길을 걸어온 경험을 발판 삼아 고향을 위한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원...
최지호 2020년 01월 21일 -

총선 예비후보 41명..'역대 최고 경쟁률'
◀ANC▶4.15 총선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된지 한달여가지난 현재, 40여 명의 후보자가 도전장을던졌습니다.역대 가장 높은 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설 연휴 이후 본격적인 출마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4.15 총선 예비후보등록은 지난달 1...
최지호 2020년 01월 21일 -

울산에도 분향소 마련.. 울주군 선영에 안치
◀ANC▶별세한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분향소가 고향인 울산에도 마련돼 내일(1/21)부터 조문객을 받습니다.고향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던 신 명예회장은오는 22일 울주군 선영에 안치될 예정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별세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은 울주군삼남면 둔기리 출신입니다.맨...
이돈욱 2020년 01월 21일 -

.UNIST 총장,"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캠퍼스 구축"
UNIST 이용훈 총장이 취임 기자회견을 통해 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혁신적인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장은 UNIST는 기술 혁신의 속도를 뛰어넘는 교육과 연구개발을 수행해야 한다며 학문분야에서는 노벨상 수상과 같은 탁월한 연구 업적을, 혁신 분야에서는 구글과 같은 세계적 기업...
이돈욱 2020년 01월 21일 -

송철호 울산시장 검찰 소환조사..울산시 술렁
◀ANC▶'청와대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해 송철호 시장이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송 시장에 대한 검찰 소환 임박설은 꾸준히 흘러나왔지만 경제부시장이 사직한데 이어 현직에 있는 시장까지 검찰에 소환되자 울산시가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가 송철...
유영재 2020년 01월 21일 -

살지도 않았는데 이주비.. 알고보니 조합장 가족
◀ANC▶ 오늘은 먼저 MBC 단독 보도로 시작합니다. 중구 B-05 재개발조합의 조합장과 임원들이 재개발구역을 나가는 사람에게 주는 이주비를 불법으로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친인척 명의로 집을 사들인 뒤 곧바로 조합에 되팔면서 이주비를 받은 걸로 보이는데, 이들에게 지급된 조합 공금이 1억 5천만 원이 넘...
유희정 2020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