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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하도급 갑질..과징금 208억원
◀ANC▶ 현대중공업이 불공정 하도급 갑질을 해오다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수백억 원에 달하는 과징금 철퇴를 맞았습니다. 대금 결제를 제멋대로 하고 조사 자료까지 은닉했다는 건데요, 하청업체들은 부당하게 깎인 기성금 일부라도 돌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유영재 ◀END▶ ◀VCR▶ 현대중공업은 하도급업체에 일을 ...
유영재 2019년 12월 18일 -

날씨
1)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8도를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후 늦은 오후부터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오늘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2) 내일은 다시 이맘때 기온으로 돌아갑니다. 내일 울산의 최저...
조창래 2019년 12월 18일 -

화장실에서 성폭행 시도한 20대 남성에 징역 2년 6월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주거침입강간 혐의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부산의 한 상가에서 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죄질이 좋지 않지만 경계성 지적 장애 등이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9년 12월 18일 -

<포항>'가족도 보고 일손도 돕고'
◀ANC▶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어촌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요. 다문화가족의 친지를 초청해 한시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하는건데, 가족도 보고 일도 할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합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쉴 새 없이 꽁치를 ...
2019년 12월 18일 -

<경남>지리산 산청 곶감 초매식 열고 본격 판매
◀ANC▶ 지리산 산청곶감이 초매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원료감 작황이 좋아 곶감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늘어날 전망입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VCR▶ 산청군 시천면 산청곶감 유통센터 올해들어 처음으로 경매가 시작되는걸 알리는 초매식과 함께 본격적인 곶감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가...
2019년 12월 18일 -

성금 수(12/18,투데이)
계속해서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울산항만공사 1,900만 원 (사)국제피플투피플울산챕터 350만 원 울산생활과학고등학교 281만 7천 520원 울산나눔회 100만 원 남구상가번영회 100만 원 현대중공업 회계세무부문 73만 9천 460원 재울경주향우회내 송죽...
조창래 2019년 12월 18일 -

BNK경남은행, 울산MBC 방문 성금 500만 원 전달
BNK경남은행 김갑수 영업본부장은 오늘(12/17) 울산MBC를 방문해 불우이웃 돕기에 써 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BNK경남은행은 매년 연말마다 각 언론사를 방문해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우리 주변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9년 12월 18일 -

(경제브리핑)분양경기전망 2달 연속 기준치 상회
◀ANC▶ 울산지역 분양경기 전망치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배당 정책을 지켜 온 에쓰오일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배당액이 많지 않을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분양경기실사지수 전망치가 2달 연속 기준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창래 2019년 12월 18일 -

오늘 가끔 구름 많아, 낮 최고 12도..내일 2~10도
울산은 오늘(12/18)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 늦게부터 밤 사이에 동풍의 영향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6도 정도 낮지만 평년보다는 3도 정도 높은 12도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도 낮최고 1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12월 18일 -

내년 9월부터 항만서 미세먼지 배출 선박연료 규제
내년 9월부터 주요 항만에 정박하는 선박은 항만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황 함유량을 낮춘 연료유를 사용해야 합니다. 해양수산부는 항만대기질법이 내년 1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가 울산항 등 전국 대형 항만과 주요항로를 항만대기질 관리구역으로 정하고 내년 9월 1일부터는 황 함유량 0.1%의 저유황유를 사용해야 한다고 ...
조창래 2019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