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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끔 구름 많아, 낮 최고 8도..건조주의보
울산은 오늘(12/20)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8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2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어제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울산은 당분간 매우 건조한 상태가 ...
최익선 2019년 12월 20일 -

(경제)통관기준 울산 수출 6개월 연속 감소
자동차 수출 호조세 속에서도 통관 기준 울산 지역 수출액은 6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지역 수출액은 54억 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7% 감소했으며, 지난달에 비해서도 12% 줄었습니다. 자동차는 북미시장 점유율 증대로 10.3% 증가했지만, 유류와 화학제품,...
이돈욱 2019년 12월 19일 -

울산 공무원 자원봉사왕 배은아 주무관 선정
울산시는 '2019 공무원 자원봉사 왕'으로 버스택시과 소속 배은아 주무관을 선정했습니다. 배 주무관은 올해 187시간 봉사활동을 해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소속 직원 가운데 봉사활동 시간이 가장 길었습니다. 배 주무관은 지난 2003년부터 매달 2~3회씩 홀몸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조리와 배식, 음악공연 도우미를 하...
유영재 2019년 12월 19일 -

대기업 민원 해결에 후원금까지..자신은 파산 주장
전직 건설업자인 이종남 민주당 시당 체육위원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원청이었던 대기업의 민원 해결을 위해 김 전 시장의 처남을 만나 문제를 해결하고 그 대가로 김 전 시장에게 후원금을 보냈지만 업체 횡포로 자신은 파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A업체측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법적 판결이 이미 나왔다며 반박...
유영재 2019년 12월 19일 -

'강동산하지구' 연내 준공 촉구 민원 빗발
북구청과 강동산하지구 조합이 약속한 준공기일이 이제 2주 밖에 남아 준공을 촉구하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북구청장에게 바란다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강동산하지구 준공 지연으로 생존권과 재산권에 위협을 받고 있다며 연내 준공을 독촉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하루평균 100건 가까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
이용주 2019년 12월 19일 -

(경제)울산 아파트 매매가격 13주 연속 상승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13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의 12월 셋째 주 아파트 가격동향을 보면, 울산 지역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4% 올라 세종과 대전, 서울 등에 이어 다섯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매매가격 상승과 함께 아파트 전세 가격도 0.13% 오르며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9년 12월 19일 -

기후환경회의, 미세먼지 문제 해결 타운홀 미팅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오늘(12/19) 시청에서 '미세먼지 문제 해결 타운홀 미팅'을 가졌습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국내 최대 산업단지기 위치한 울산에서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통령 소속 기구인 국가기후환경회의는 ...
유영재 2019년 12월 19일 -

교량 아래 추락한 차량 발견..운전자 1명 사망
오늘(12/19) 오전 10시 40분쯤 울주군 서생면 화정리 31번 국도 화정교 아래에 승용차 한대가 추락해 있는 것을 산불관리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사고 차량과 10여 미터 떨어진 곳에서 운전자 30대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부산 기장군에서 울주군 방면으로 운전하다 가...
김문희 2019년 12월 19일 -

."바닷속 가스관도 과세 대상"..울주군에 10억 내야
바닷속에 설치한 가스관에 세금을 물릴 수 있다는 취지의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부산고법 행정1부 박종훈 부장판사는 한국석유공사가 청구한 세금 부과 취소 소송에서 1심 판결을 뒤집고 세금 10억원을 부과한 울주군의 과세 행위가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석유공사의 바닷속 배관은 과세대상인 가스관으로 ...
조창래 2019년 12월 19일 -

.'지역의무 공동도급제' 적용 5천억대 경기부양
정부가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 중 20개 사업에 대해 '지역의무 공동도급제'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에서는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과 산재전문공공병원 등 2개 사업에 대한 지역업체 의무도급비율이 40% 이상으로 올라가게 됐습니다. 이들 사업의 예산 규모는 1조4천255억 원으로 이 가운데 5천억 원 이상의 ...
유영재 2019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