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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3월 8일 코로나19 현황 브리핑
울산환자 24번 관련 ○ 남편, 아들에 대한 검사결과 모두 음성 ○ 접촉자 1명 검체 채취 및 자가격리 ※ 추가적인 사항은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염병 전담병원 업무준비 ○ 시립노인병원 업무는 3월 9일부터 진료를 개시 할 계획이며, 기존 시립병원의 잔류인원과 울산...
2020년 03월 09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3월 9일 날씨정보
낮동안 포근..한낮 기온 15도, 늦은 오후부터 봄비 내려1)주말 동안 날이 참 포근했죠, 오늘도 날은 흐리지만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아침 기온 4도로 출발했고, 한낮 기온은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단 일교차가 크다는 점은 유의하셔야겠습니다.2)오늘 늦은 오후부터는 봄비가 오겠습니다. 비는 오후에 ...
조창래 2020년 03월 09일 -

북구, 공설시장 임대료 감면·전통시장 소독기 지원
북구가 코로나 19 직격탄을 맞은 공설시장 지원을 위해 점포 임대료를 감면하고 방역소독기를 지원합니다. 북구는 호계시장과 정자시장의 공설시장 점포 사용기간을 올 연말에서 내년 3월까지 무료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북구는 전통시장 상인회 자체적으로 방역활동을 할 수 있도록 소독기 4대와 소독약품 20...
이용주 2020년 03월 09일 -

울산시, 지역 건설사업 발전 방안 마련
울산시가 지역 건설산업 발전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24.9%였던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을, 올해 1%포인트 높여 하루 6천여명의 고용창출과 79억원의 세수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지역 의무 공동도급제도 우선 시행과 지역 제한 입찰제 등 21개 과제를 이번 발전방안에 담았습니다.//
유영재 2020년 03월 09일 -

<대전> 스마트 도시에 스마트 은행
◀ANC▶ 카드나 통장은 물론 신분증도 필요 없는 스마트 은행이 세종시에 등장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 세종시에 처음으로 문을 연 이 스마트 은행은 디지털 인증 기술로 손목 정맥 인증만으로 70여 가지 금융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고병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세종시 신도심에 문을 ...
2020년 03월 09일 -

<여수>2023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승인
◀ANC▶ 2023년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개최가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회에서 승인됐습니다. 지난 2013년에 이어 10년 만에 또다시 열리게 됐는데 앞으로 기재부 심의를 통과해야 하는 2차 관문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여수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국제원예생산자협회 AIP...
2020년 03월 09일 -

MBC가 만난 사람- 김창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ANC▶코로나19 감염증이 지역사회로 확산하면서 최근 심리적인 불안과 스트레스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요,오늘 MBC가 만난 사람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모시고 이와 관련한 자세한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서로 인사)Q1요즘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실제로 병원을 찾아오...
한동우 2020년 03월 09일 -

(경제브리핑) 10년 만에 공장 가동률 낮춘다
◀ANC▶코로나19 악재에 SK에너지가 10년 만에 공장 가동률 대폭 낮추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식업 분야에서도 울산 등 경상권의 피해가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 ◀END▶ ◀VCR▶코로나19 여파로 석유제품 소비가 감소하자SK에너지가 원유 정제공장 가동률을 85%로 낮추기로 했습니...
유영재 2020년 03월 09일 -

울산시 '무형문화재' 신규 지정 확대
울산시가 올해 지역 문화재를 새롭게 발굴하고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지역 무형문화재 보전과 진흥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전승 가치를 지닌 무형문화재 발굴·육성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지정된 울산 무형문화재는 지난 1997년 장도장을 시작으로 일산동 별신굿, 모필장, 옹기장, 벼루장, 쇠부리소리...
최지호 2020년 03월 08일 -

요양보호사가 집 비워 노인 중상..벌금 200만원
울산지법 형사8단독 송명철 판사는 방문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던 중 개인 용무로 집을 비우는 바람에 중증 장애가 있는 노인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4살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파견센터 소속 요양보호사인 A씨는 지난해 3월 1급 뇌병변 장애가 있는 70살 B씨의 집을 방문했으나 개인 용무로 1...
이용주 2020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