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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가 신학기 학사일정 '초비상'
◀ANC▶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속에 부산지역 대학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국인 유학생 관리와 함께 캠퍼스내 안전확보를 위해 졸업과 입학등 주요 학사 일정을 모두 조정하면서 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세민기자입니다 ◀VCR▶ 부산에서 가장 많은 720여명의 중국인 유학생이 있는 부산외국어 대...
2020년 02월 04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이상용 해설사
이상용/문화관광해설사 모든 시민 나아가서는 모든 국민들이 좀 국가적인 차원에서(생각해야 합니다.)자꾸 이것을 울산 지역 단위로 머무를 것이 아니고, 좀 국가적인 차원에서 발 벗고 나서야지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또 모든 분들이 좀 더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셔야만 (유네스코 ...
서하경 2020년 02월 04일 -

[경제브리핑]체감경기 개선..코로나 확산은 변수
◀ANC▶울산지역 기업 체감경기가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지만, 신종 코로나 확산이변수가 될 전망됩니다.지난 달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았습니다.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 지역 기업체들의 이번 달 경기전망지수가상승해 기업 체감경기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조창래 2020년 02월 04일 -

울산산학융합지구 기업연구관 입주 기업 '실적 개선'
울산산학융합지구 기업연구관에 입주한 기업들의 지난해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산학융합원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23개 입주 기업과 기관의 지난해 매출액 합계는 전년 대비 19% 늘어난 1천158억 원에 달했습니다. 또 종사자 수 역시 전년 대비 12% 증가한 448명으로 늘었으며, 지식재...
조창래 2020년 02월 03일 -

울산시, 정체성·비전 담은 '울산시가' 공모
울산시가 표절 의혹 논란을 빚은 '울산시가'를 새로 공모해 오는 10월 시민의 날에 발표합니다. 울산시는 지역 정체성과 비전이 담긴 가사를 공모한 뒤 전문기관에 악곡 용역을 맡겨 새롭게 제작된 시가를 오는 10월 1일 시민의 날에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0년 공모를 통해 제작된 기존 시가는 지난해 '대구...
최지호 2020년 02월 03일 -

남구 무거동 재개발 사업, 교통영향평가 통과
교통난과 일조권 침해 우려로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남구 무거동 주민센터와 무거시장 일대 재개발 사업이 울산시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자인 동원개발이 도로 확장 부지를 추가로 확보하고 일조권 부분도 세대 규모를 줄이는 방식으로 사업승인을 재신청해 교통영향평가에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이용주 2020년 02월 03일 -

서범수 전 울산경찰청장 '울주군' 출마 선언
서범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은 오늘(2/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에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울주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서 전 청장은 27년 동안 경찰 생활을 하며 수많은 갈등을 조정한 경험을 발판 삼아, 고향인 울주군에서 정치 초년생의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0년 02월 03일 -

3선 윤두환 전 국회의원 "총선 불출마" 선언
북구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가 예상됐던 3선의 윤두환 전 국회의원이 오늘(2/3)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윤 전 의원은 입장문에서 문재인 정부 독선을 막고 북구 발전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할 수 있는 젊고, 용기 있고, 변화와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인재를 위해 불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20년 02월 03일 -

민주당 예비후보 "검찰, 본연의 역할 충실하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은 오늘(2/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을 앞두고 송철호 시장 등 13명을 기소한 검찰이 본연의 역할을 져버렸다고 주장했습니다. 후보들은 검찰이 송 시장 등에게 한 것처럼 김기현 전 울산시장과 고래고기 환부사건 등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
최지호 2020년 02월 03일 -

달리던 카캐리어 중간부분 끊어져 차량 2대 추락
오늘(2/3) 오후 1시 40분쯤 북구청 앞 산업로를 달리던 카캐리어에서 화물칸 중간부분이 끊어져 실려있던 신차 2대가 도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사고 수습 여파로 일대가 1시간여 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칸 정비를 제대로 하지 않은 운전자에 대해 적재물 추락방지 의무를 위반한 ...
이용주 2020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