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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업체 통근버스끼리 충돌…29명 부상
오늘(12/24) 오전 6시쯤 북구 신답삼거리 앞 교차로에서 한 대기업 통근버스끼리 충돌해 버스에 타고 있던 출근 근로자 29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울산공항 방면으로 우회전하던 통근버스와 경주에서 울산공항 방면으로 직진하던 다른 통근버스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
조창래 2019년 12월 24일 -

현대중공업 3도크 선박에서 불..피해 조사 중
오늘(12/24) 오후 4시 50분쯤 동구 방어동 현대중공업 3도크 LNG건조선에서 불이 나 선박 상부를 태우고 소방당국과 중공업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선박 상부에 쌓여있던 보온재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12월 24일 -

."보육법 상습 위반 어린이집 원장 자격 취소는 정당"
울산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어린이집 전직 원장 A씨가 낸 원장자격 취소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1999년부터 2014년까지 경남 양산시의 어린이집에서 원장으로 근무하면서, 병원에 입원한 아동이 출석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해 보육료 1천240여만 원을 가로채는 등 3차례 불법행위를 저질러 원장 자격이 취...
유희정 2019년 12월 24일 -

.남구 삼산동에서 '2019 눈꽃축제' 열려
2019 눈꽃축제가 오늘(12/24) 저녁 남구 삼산동 디자인거리에서 열렸습니다. 포근한 날씨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인공 눈이 삼산동 하늘을 뒤덮자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하얀 눈꽃을 맞으며 크리스마스 이브를 만끽했습니다. 시민들은 경기 침체로 여느해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지 않...
김문희 2019년 12월 24일 -

.동구 주민단체, 동구청장 주민소환 계획 철회
동부회관 운영 정상화를 요구하며 동구청장 주민소환 절차를 진행했던 주민단체가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동부아파트 입주자대표회는 어제(12/23) 오후 정천석 동구청장을 방문해 동부회관 대책 마련에 대해 울산시와 협의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소환 절차를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입주자대표회는 철회 결정 배경으로 주민...
이용주 2019년 12월 24일 -

.울산 인구 41.9%는 중·장년층..전국 1위
만 40세에서 64세에 해당하는 중·장년층 인구 비중에서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 지역 중·장년층 인구 비중은 41.9%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지만, 취업자 수 비율은 63.7%로 전국 시·도 가운데 7번째에 그쳤습니다. 울산 지역 중·장년층의 평균 소득은 4천120만 원으로 세종에 ...
이돈욱 2019년 12월 24일 -

[아듀2019]울산형 일자리 진통 끝에 시동
◀ANC▶ 다사다난했던 2019년 한 해를 돌아보는 연속기획입니다. 올해는 광주형 일자리를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지역형 일자리 붐이 일었는데요. 울산형 일자리가 후발주자로 시작해 성과를 드러내기까지 진통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1월 광주형 일자리 타결 소식이 전해지자 울산에...
유영재 2019년 12월 24일 -

바닥 아래로 떨어진 경제 지표..우울한 연말
◀ANC▶ 울산의 경제활동 지표가 최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경제 성장이 멈추고 소득과 소비 모두 처음으로 동시에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기업들이 생각하는 울산은 기업 활동을 하기 좋은 곳이 아니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조사한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 지난해 5위...
이돈욱 2019년 12월 24일 -

송병기 부시장 '사면초가'..기자회견 '오히려 독'
◀ANC▶ 청와대 하명수사와 선거개입 논란의 중심에 선 송병기 경제부시장이 어제(12/23) 기자회견을 열고 언론과 검찰을 향해 날을 세웠는데요. 업무수첩이나 불법 도감청 의혹 등 송 부시장이 주장한 것들을 분석해 보니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아 송 부시장의 기자회견이 도리어 독이 됐다는 분석입니다. 최지호 기...
최지호 2019년 12월 24일 -

검찰 울산경찰청 압수수색..조국 피의자 적시
◀ANC▶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비리에 대한 이른바 '하명수사'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오늘(12/24)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비리 의혹을 수사했던 울산지방경찰청을 압수수색하는 등 경찰이 청와대의 지시를 받았는지 확인에 나섰습니다. 유희정 기...
유희정 2019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