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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녀 1명만 있어도 다자녀가정 지원
앞으로는 만 18세 미만 가족 1명만 함께 살아도 다자녀가정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종전에는 각 구·군마다 다자녀 가정 지원 기준이 만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만 18세 미만 자녀가 1명 이상 울산에 살아도 지원하도록 해 다자녀 가정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다자녀가정으...
유영재 2020년 02월 04일 -

1월 소비자물가 1.1%↑.. 14개월 만에 1% 넘어
지난해 12월부터 상승세로 돌아선 울산 지역 소비자물가가 지난달 1.1% 상승하며14개월 만에 1%를 넘어섰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농수산물 가격이크게 오르며 신선식품지수가 6.3% 올랐고,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도 석유류와 가스 가격이 오르며 1.5% 상...
이돈욱 2020년 02월 04일 -

교육청, 자율격리 대상 중국 전역 방문자로 확대
울산시교육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관련해 자율격리 범위를 중국 후베이성에서 중국 전역으로 확대했습니다.교육청은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자율격리 범위를 확대해 중국을 방문한 학생과 교직원은귀국 후 14일 동안 등교나 출근을 하지 않도록했다고 밝혔습니다.자율격리자는 학원 수강 등 외출을 자제하고해당...
이돈욱 2020년 02월 04일 -

수거보상제 부활..불법광고물 '꼼짝 마'
◀ANC▶주민이 불법광고물을 수거해 오면 보상금을지급하는 제도가 새해가 되면서 다시 시작됐습니다.전단지 한 개 10원, 현수막 한 개 500원이지만노인들에게는 소일거리가 되고 있고, 덕분에 거리에는 불법 광고물이 사라지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남구의 한 행정복지센터.주민들이 저마다 수...
김문희 2020년 02월 04일 -

남구을 '빅매치 가나?'..박맹우 "정면승부"
◀ANC▶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이 현역 가운데 처음으로 오늘(2/4)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박 의원은 중앙당의 결정에 전적으로 따르겠다고 밝혔는데,중앙당이 김기현 전 시장과의 경선 맞대결로 몰고 갈지가 최대 관심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박맹우 의원이 지역 현역의원 중 가장 먼저4.15 총선 ...
최지호 2020년 02월 04일 -

졸업·입학 줄줄이 취소..중국 방문 학생 격리
◀ANC▶신종 코로나 확산세가 누르러들지 않으면서대학가가 잇따라 졸업식과 입학식을 취소하고학생 행사 자제에 나섰습니다.중국 유학생은 물론 중국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학생들은 다른 학생들과의 접촉을 줄이기 위해 별도의 숙소도 마련했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점심시간이 되자 교직원이 도시...
이돈욱 2020년 02월 04일 -

중국 부품공급 끊겨.. 현대자동차 가동 중단
◀ANC▶중국발 신종 코로나가 현대자동차의 국내 공장 가동을 멈춰 세웠습니다.중국에서 부품 공급이 끊기면서차량 생산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인데,바이러스 유행이 길어지면 피해가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현대자동차는 오는 11일까지국내 완성차 생산 공장 가동을 순차적으로 중단합니다....
유희정 2020년 02월 04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2월 4일 날씨 정보
절기상 입춘인 오늘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영하권으로 접어들며 아침 최저 영하 1.9도로 시작해 낮 최고 9도가 예상됩니다. #날씨 #기상캐스터 #윤예담 #입춘 #24절기 #한파 #추위 #영하권 #최저기온 #최고기온
2020년 02월 04일 -

폭력 신고했다고 동거녀 보복 폭행한 남성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특수상해와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동거하던 여성이 다른 남성과 메시지를 주고받았다는 이유로 폭행하다 경찰에 연행되자, 여성이 자신을 신고한 데 앙심을 품고 다시 찾아가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유희정 2020년 02월 04일 -

<안동>따뜻한 겨울‥걱정에 희비도 엇갈려
◀ANC▶ 예년에 비해 유난히 춥지 않은 겨울이 이어졌는데요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계속되면서 작물에 따라 농가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고 병해충 피해가 커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안동 김건엽기자 ◀END▶ 장미를 재배하는 온실입니다. 따뜻한 이번 겨울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INT▶ 고광...
2020년 02월 04일